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 '치유공의 TF팀'(이하 TF팀)이 홍대새교회(담인 전병욱 목사) 측의 성명에 대해 반박 성명을 최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Oct 14, 2015 09:43 AM PDT
척 로리스(Chuck Lawless) 박사는 13일 기독교인이 누리는 8가지 축복(8 Unexpected Blessings of Christianity)이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안에서 놀라운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개인적인 고백을 통해 나누었다. 로리스 박사는 "중학교 2학년 때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전했던 친구가 있었다"면서 "그가 전했던 복음은 아주 간단한 것이었는데 나에게 '너는 지옥에 갈 거야. 너는 구원 받아야 돼'라고 말했었다"고 그때를 돌아봤다.Oct 14, 2015 09:07 AM PDT
뉴욕교협 제42회기 정•부회장 언론토론회가 오전10시 뉴욕교협 리틀넥 회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홍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회장 단독후보인 이종명 목사(현 부회장)와 부회장 후보인 이만호 목사와 김홍석 목사, 평신도 부회장 후보 이상호 안수집사(현 이사장)이 배석해 소견을 발표했다. 회장 후보인 이종명 목사는 이날 정견발표를 통해 뉴욕교계의 갈등과 분열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이단 사이비에 대한 대책과 뉴욕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센터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보자 질의응답에서 이종명 목사는 뉴욕교협의 방대한 조직과 관련,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이라고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 이종명 목사는 "뉴욕교협이 일하는 교협이 되도록 조직을 절반으로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할렐루야대회에 대해서는 "불신자를 영접시키는 전도대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회장이 당선될 경우 임원활동비 책정과 관련해서는 "최소한의 경비로 봉사하고 섬기는 임원들이 조직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Oct 14, 2015 08:35 AM PDT
2012년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강사로 참여한 바 있는 1세대 마지막 부흥사인 이태희 목사를 강사로 초청, 오는 16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뉴욕복음화 부흥성회를 앞두고 12일 오전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대회를 최종 점검하는 준비기도회가 개최됐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뉴욕지부 대표를 맡고 있는 김승희 목사(뉴욕초대교회)는 지난해부터 이번 부흥회를 준비해 왔으며 뉴욕교협 차원에서 진행됐던 2012년 할렐루야대회에서의 경험을 살려 이태희 목사가 새로운 영적 활기를 뉴욕에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김영환 목사의 인도로 김수경 목사 찬양인도, 주효식 목사 기도, 김승희 목사 설교, 통성기도, 이희선 목사 광고, 김용걸 신부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통성기도 시간에는 박마이클 목사와 권캐더린 목사가 ‘강사, 집회, 날씨 및 안전을 위하여’, ‘뉴욕과 남북한의 복음화를 위하여’를 기도제목으로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Oct 13, 2015 05:44 PM PDT
'복음을 광고하는' 일에 개인과 단체, 그리고 교회가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 진행 중인 '복음 광고'에 한 집사 가족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Executive MBA 6기 44명의 원우, 꿈의교회(담임 김학중 목사)가 후원자로 나선 것.Oct 13, 2015 03:45 PM PDT
글로벌선진학교(GVCS)가 선교지 현지인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선진교육장학재단(GVCS Foundation)을 버지니아 주 정부에 등록하고 페이스에임드림(Faith Aim Dream) 장학금을 수여한다.Oct 13, 2015 02:40 PM PDT
마이애미교역자협의회(회장 김준호 목사) 연 중 행사 가운데 하나인 ‘연합부흥회’가 지난 10월 5일(월)부터 - 7일(수)까지 마이애미한인장로교회(담임 주용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연합부흥회의 강사로는 필라안디옥교회 호성기 목사가 나섰다. '능력 있는 삶을 사십시오'를 주제로 한 이번 연합 부흥회에는 매 집회마다 200여명의 성도들여 성황을 이뤘으며 찬양과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회복되고, 다시금 신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특별히 둘째 날(6일) 오전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돼 목회자들이 새롭게 선교와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고 있는 이민자들을 향한 비전을 키울 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Oct 13, 2015 02:17 PM PDT
이민자들의 정치력 신장을 부르짖는 티워크(Together Empowering Asian Americans Walk) 행사가 지난10일(토) 오전9시부터 1시까지 진행됐다. 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 이하 CPACS)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1회를 맞았으며 올해 주제는 ‘모두 함께 권익신장을 위하여’였다. 이날 행사에는 총 2천여명이 참가해 뷰포드하이웨이 2마일 구간을 행진하며 아시안 주민의 권익향상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Oct 13, 2015 02:06 P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유년부가 지난 11일(주일)에 뷰포스 콘 메이지(Buford Corn Maze)로 필드 트립을 다녀왔다.Oct 13, 2015 01:52 PM PDT
애틀랜타 성가대원들의 찬양대축제 제20회 성가합창제가 지난 11일(주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어번오펠라이카교회(담임 정준모 목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한뜻사랑교회(담임 김종현 목사),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 아틀란타 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 주님의교회(담임 김기원 목사), 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 등 11개 교회가 참여했다.Oct 13, 2015 01:43 PM PDT
제 4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컨퍼런스가 ‘세상을 바꾸는 시니어’라는 주제로 오는 24일(토) 오후 3시 개최된다.Oct 13, 2015 01:16 PM PDT
지난 9월 1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와 백석총회가 대신총회 이름으로 통합된 이래 미주 대신 남가주노회에서 백석 출신 목사가 배출됐다.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풍성한교회(박효우 목사)에서 열린 남가주노회에서는 남가주해오름교회에서 사역 중인 전한석 강도사가 목사로 안수 받았다. 전 목사는 백석대와 백석대 대학원을 졸업한 전형적인 백석 출신이지만 대신과 백석이 통합됨에 따라 이번 노회에서 미주 대신 목사로 안수 받은 것이다.Oct 13, 2015 12:59 PM PDT
몇 해 전 살던 동네에 새 커피 집이 하나 생겼다. 월요일이 되면 아내와 어김없이 찾아가는 곳이었다. 그 가게는 유명하지도 손님이 많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 가게가 새로 생길 때부터 가던 곳이라 쉽게 다른 곳으로 가게 되지 않았다. 그 가게의 가구들과 모든 물건들도 친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졌다. 그 커피 집에는 내가 늘 앉던 의자가 있었다. 그 의자는 여러 가지 색의 가죽으로 만든 조금 요란하게 보일 수도 있는 의자였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그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기분은 다른 사람은 절대로 알 수 없는 좋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그 의자에 아내와 함께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던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Oct 13, 2015 10:31 AM PDT
환자가 인체 내에 뭔가 이상을 느끼면 주치의사에게 찾아가 자신의 아픈 증상을 상세하게 설명을 한다. 그리고 주치의사는 환자에게 통증의 호소를 듣고 난후진단을 하고전문의사를 보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환자가 전문의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과 전문의사는 환자의 통증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Oct 13, 2015 10:06 AM PDT
컵에 담아놓은 물을 보고 “반 컵밖에 없네"라는 반응과 “반 컵이나 있네”란 반응의 차이는 대단한 것이다. 이것이 부정적인 태도(비관적인 생각)와 긍정적인 태도(낙관적인 생각)의 차이이다.Oct 13, 2015 09: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