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리스트인 댄 델젤(Dan Delzell) 목사는 2일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20가지 질문들(20 Questions for Christians Supporting Same-Sex Marriage)"이라는 기고글을 통해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델젤 목사는 "연방대법원이 미국의 모든 주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도록 했다"면서 "이 이슈를 우리는 더 깊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어서 20가지 질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Jul 02, 2015 07:25 PM PDT
텍사스주와 테네시주에 이어 플로리다주서도 목회자 보호 법안이 발의된다. 목회자 보호 법안은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하는 목회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린 데다 약 5년 전만 해도 전통결혼을 지지하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입장을 바꿈에 따라 발의를 서두르고 있다.Jul 02, 2015 06:35 PM PDT
미국 최대 교회인 텍사스주 휴스턴의 레이크우드교회를 이끌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는 동성결혼과 같은 사회·정치적 이슈에 대한 발언을 피하는 이유에 대해 그것은 자신의 소명이 아니라고 답했다. 오스틴 목사는 지난 6월 28일 주일예배에서 설교 중 6명의 남성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조엘 오스틴, 당신은 거짓말쟁이야'라고 외치며 난동을 부리는 일을 겪기도 했다. 이들은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 이후 오스틴 목사가 동성결혼 등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이러한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Jul 02, 2015 05:29 PM PDT
인디애나주의 마리화나교회인 'The First Church of Cannabis'의 설립자인 빌 레빈(Bill Levin)이 예배 중에 마리화나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리화나가 인디애나주에서 불법이기 때문에 마리화나를 피우다 경찰에 체포 및 연행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이 교회는 인디애나주에서 종교자유법안(Religious Freedom Restoration Act)이 통과된 것을 악용해 모임 중에 마리화나를 피우겠다고 밝혀 논란이 됐었다. 빌 레빈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사람들이 수요예배 중에 인디애나주에서 법적으로 금지된 마리화나를 필 경우 경찰력이 동원될 수 있어 우려된다고 밝혔다.Jul 02, 2015 01:18 PM PDT
북한 자강도 한 미생물연구소 소속 이모 씨(47)가, 지난달 6일 핀란드로 망명했다고 MBC가 단독 보도했다. 이 씨는 북한이 강계연구소에서만 1년에 2백여 명의 주민들을 사린가스와 탄저균 성능 강화 시험에 이용했다고 폭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국가보위부가 정치범이나 기독교 신자들을 실험 대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15GB 분량의 생체 실험 연구 자료를 USB에 담아 갖고 나왔다고 한다. Jul 02, 2015 12:49 PM PDT
미주 투어 중인 'True Worshipers 12'(리더 추길호 목사) 찬양 선교팀이 오는 10일(금) 오후 8시, 늘푸른장로교회( 담임 한충기목사)를 찾아 애틀랜타 공연을 갖는다.Jul 02, 2015 12:20 PM PDT
아시안 문화 위원회(ACE, 회장 배리니 생마리)주최하고 애틀랜타 상공회의소(회장 김윤철)가 한국전시관을 운영하는 동남부 최고의 아시안 축제가 오는 8월 8(토)부터 9일(주일)까지 귀넷 시빅센터에서 개최된다.Jul 02, 2015 12:10 PM PDT
제 20차 북미주전국기독실업인 (CBMC) 대회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뉴욕 라과디아공항 인근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렸다.미 전역과 한국, 유럽, 남미 등에서 300여명의 전문 비즈니스 기독교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최초로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 대해 주최측은 “강연이라기 보다는 모두가 간증에 참여한 분위기였다. 강사들의 강의가 깊은 감동을 줬으며 각 지회별 활동보고, 사업 간증도 반응이 매우 좋았다. 또 깜짝 출연한 오준 유엔대표부 대사의 격려와 간증도 인상적이었다”고 평했다.Jul 02, 2015 11:55 AM PDT
파키스탄 펀자브 주에서 10세 소년이 모스크 건축일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이슬람 학교 교사로부터 나무 막대로 무차별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기독교인 남학생을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산 채로 불태워 죽이고, 기독교인인 10대 여학생 2명을 무슬림들이 집단 성폭행하는 등 무슬림들에 의한 횡포가 계속되고 있다.Jul 02, 2015 09:32 AM PDT
케냐 나이로비에서 여러 남성들과 함께 수영을 한 뒤 '동성애 귀신'에 사로잡힌 것으로 알려진 젊은 나이지리아 사업가가 '악한 영'으로부터 구원 받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화제다. 테두스(Tedus)로 알려진 이 청년 사업가는 나이지리아의 유명 설교자이자 텔레반젤리스트이며 축사 사역으로 유명한 T.B. 조슈아(T.B. Joshua)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시나고그 열방교회(The Synagogue Church of All Nations)에서 기도를 받고 치유를 받았다. 이 일은 지난 2014년 1월에 있었던 것인데, 최근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헌 판결이 나온 뒤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Jul 02, 2015 08:29 AM PDT
얼마 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한 백인 청년이 흑인교회에서 총기난사를 하는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남부지역의 흑인 교회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화재가 발생, 연방기관은 '증오 범죄'와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21일(이하 현지시각) 테네시주 녹스빌 칼리지힐 제7일안식일재림교회에 이어, 23일 조지아주 메이컨, 24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26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워런빌 지역 교회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다.Jul 02, 2015 07:47 AM PDT
"저는 15살의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교회를 다녔어요. 하지만 기독교에 대해 너무나 많은 의문점이 있었어요. 특히 삼위일체의 하나님에 대하여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인터넷을 통하여 여러 종교를 공부하던 중에 이슬람을 알게 되었고, 이슬람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의문이 모두 풀렸어요. 그래서 이슬람으로 개종했습니다. 개종 후 이슬람 공부를 하던 중에 이슬람에서는 '성경은 변질되었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꾸란 10장 94절에 보면 '만일 꾸란의 계시에 의문이 생기면 성경을 읽거나 성경을 읽은 사람에게 물어 봐라 진리는 이미 거기 다 나와 있다'고 해서 의문이 생겼어요. 그러던 중에 유 선교사님의 이슬람 강의를 유튜브를 통하여 듣고, 이슬람이 기독Jul 02, 2015 06:53 AM PDT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 1714-1770년)는 1714년 12월 16일 영국 글로스터(Gloucester)에서 토마스 휫필드와 엘리자베스의 일곱 자녀 중 막내둥이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벨 여관의 주인이었으나, 휫필드가 두 살 때 사망했다. 그의 어머니가 사업을 이어가면서 8년 후 재혼을 하였지만, 행복하지 못했다.Jul 02, 2015 06:51 AM PDT
올 들어 수녀 성폭행은 물론 교회 방화와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폭행 등을 자행하고 있는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이 이번에는 목회자를 산 채 불태우겠다고 협박하고 나섰다. 기독교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에 따르면, 지난 6월 14일 약 400여명의 성도들이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던 인도 케랄라(Kerala) 주 아틴갈(Attingal)에 있는 'the World with Love Ministries Church'에 약 200명의 분노한 힌두교 폭도들이 나타나 힌두교 노래를 크게 부르면서 위협을 가했다.Jul 01, 2015 05:09 PM PDT
테네시주의 한 철물점 주인이 '게이 출입금지' 광고판을 걸었다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일은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이 내려진 후 일어났는데, 제프 에이믹스(44)는 "많은 사람들이 전화를 걸어와 내가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했지만 난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Jul 01, 2015 03: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