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축하하기 위해 무지개 조명을 킨 백악관을 번개로 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래함 목사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이 말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은 사람들의 집의 지붕에도 추가 피뢰침을 설치하기를 원할 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는 오바마 대통령이 사람들이 그들이 집에도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축하하기 위해 무지개 조명을 밝히기를 원할 것이라는 것. Jul 09, 2015 10:17 AM PDT
미국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이하 몰몬교)가 연방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동성결혼을 절대 지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Jul 09, 2015 04:38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에 100명이 넘는 타코마 지역 다민족 아이들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VBS는 성경공부를 비롯해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심었다. 또한 각 연령대에 맞도록 진행된 성경 공부와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어린이들은 매일 예배 설교와 각 연령대에 맞춰진 교사들의 성경 교육을 통해 무려 100여 명이 넘는 아이들이 주님을 영접하고자 강단에 올라섰다. 강단에 올라선 아이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고백했다.Jul 09, 2015 04:21 AM PDT
한 나이지리아 목회자가 지난 2014년 나이지리아의 자생적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된 200명이 넘는 치복 소녀들 중 한 명이었던 자신의 딸이 목숨과 신앙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라는 보코하람의 강요 가운데서도 끝까지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순교한 것으로 인해 감사한다고 말했다.Jul 09, 2015 12:17 AM PDT
워싱턴 D.C. 소재 세속주의 단체인 미국정교분리연합(Americans United for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은 동성결혼을 거부하는 종교기관들을 보호하려는 주, 연방, 법원 차원의 조치에 대응하겠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Jul 08, 2015 10:49 PM PDT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 "예수가 동성결혼을 인정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허핑턴포스트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에 대해 "성경에 이에 관한 구절은 없지만 내 개인적인 신앙과 생각으로는, 예수께서는 어떠한 사랑이라도 그것이 정직하고 신실하며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라면 격려했을 것"이라며 "나는 동성결혼이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Jul 08, 2015 05:53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칼리프 국가' 건설을 선언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이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최소 3,027명을 살해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SOHR)가 최근 밝혔다. 특히 이들 가운데 여성은 최소 86명, 어린이들은 최소 76명인 것으로 전해졌다.Jul 08, 2015 05:09 PM PDT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의 전 연설 초고자인 존 러벳(Jon Lovett)은 백악관에서 비밀리에 동성결혼식을 열었다고 지난 주 열린 아스펜 아이디어 축제(Aspen Ideas Festival)에서 주장했다. 러벳은 또 이것이 백악관에서 열린 첫 번째 동성결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당시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식을 허락해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해 비밀리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밝혔다.Jul 08, 2015 03:02 PM PDT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 이후 남가주 한인교계가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8일 교계 지도자들은 LA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주류사회 및 타민족과 연합해 공동대처 하자고 뜻을 모으는 한편, 동성애자들의 교회를 향한 소송 대책까지 다양한 부분을 논의했다. 이 자리는 미주복음방송의 사장 송정명 목사가 주선했다. 송 목사는 “동성결혼 합법화 후 교계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면서 “특히 한인교회들이 실질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Jul 08, 2015 01:58 PM PDT
김철식 교도소 선교사(Global Mission Alliance 선교재단파송: 이사장 정인수목사)가 지난 7일(화) 메이콘에서 열린 조지아법무부 산하 교정국의 2014년도 ANNUAL GEORGIA DEPARTMENT OF CORRECTIONS(GDC) AWARDS시상식 에서 지난 12년 동안 스미스 주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의 위해 헌신적인 사역과 봉사를 인정받아 Partnership Awards 분야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Jul 08, 2015 12:01 PM PDT
디딤돌 선교회의 제10차 재활 및 영성훈련이 지난 6월 30일(화)부터 7월3일(금)까지 다니엘기도원에서 열렸다. 이번 훈련에 참석한 16명의 노숙자 리더들은 재활과 셀그룹 리더 훈련을 받았다.Jul 08, 2015 11:41 A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가 지난 6월2일 ‘미디어 조아’(대표 한지수)와 한국 정부가 발행한 최초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구술기록집 '들리나요(Can You Hear Us?)'의 영문판 배포에 관한 업무협약(이하MOU)맺었다.Jul 08, 2015 11:24 AM PDT
아시안 위탁 가정 어린이들에게 새학기 선물로 책가방과 학용품을 선물하기 위한 백팩 드라이브(Backpack Drive) 프로젝트에 글로벌어린이재단이 2천 달러를 후원했다.Jul 08, 2015 11:06 AM P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KCCA) 제17차 정기총회가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잔스크릭한인교회(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주 전역과 한국에서 약 120여 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때 한인교회 역할과 책임”이란 주제 아래 총회가 진행됐다. 한기홍 목사의 사회로 드린 개회예배에서는 양병희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가 ‘지도자가 들어야 할 소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영적 지도자는 양심의 소리, 역사의 소리,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면서 “지금 어두운 현실에서 미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한인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믿음을 지키며 지도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Jul 08, 2015 11:05 AM P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KCCA) 제17차 정기총회가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조지아 주 쟌스크릭한인교회(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주 전역과 한국에서 약 120여 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때 한인교회 역할과 책임”이란 주제 아래 총회가 진행됐다. 한기홍 목사의 사회로 드린 개회예배에서는 양병희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가 ‘지도자가 들어야 할 소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영적 지도자는 양심의 소리, 역사의 소리,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면서 “지금 어두운 현실에서 미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한인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믿음을 지키며 지도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다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Jul 08, 2015 10:4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