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라마단 금식을 깼다는 이유로 시리아인 10여명을 십자가에 매단 후 처형했다. 시리아의 'ARA 뉴스'는 목격자를 인용해 IS는 시리아 동부의 데이르 에쪼르(Deir Ezzor)의 거리에 라마단 금식을 깼다는 이유로 수십명의 남성과 소년들을 십자가에 매달았다. Jul 10, 2015 09:35 AM P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 제17대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최낙신 목사(잔스크릭한인교회 원로목사)를 만나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최낙신 회장은 “각 목회자들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래서 교회 성도들도 혼란을 겪고 있다. 전국에 125여개의 교회 협의회가 있다. 가능하면 모두 네트웍을 형성해 각 지역 교협 회장들의 목소리를 듣고, 중요한 시대의 흐름과 목회의 방향을 찾아서 표준이 될 만한 지침을 제시하려 한다. 이민교회들이 같은 소리를 내고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공유해서 같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 회장은 “지난 16대 미기총의 주요활동은 강력한 기도운동이었다. 애틀랜타연합교회를 시작으로LA 연합기도회에서는 버라이존 스타디움에 한인 1만여명이 모여 강력한 기도운동을 펼쳤으며 전국 주요 도시의 교회들을 돌며 연합 기도성회를 개최했었다. 이 기도의 불을 이어가면서 교회적 네트웍 구성에 힘쓰겠다. 미기총의 주요 목적은 첫째 미주 한인교계의 일치, 협력, 화합, 선교, 봉사 등의 연합사업 추진, 둘째 한인교회의 정체성 확립, 셋째 이민목회 미래를 향한 방향 설정, 넷째 교계 새로운 지도자 양성 연구, 다섯째 세계 선교정책과 지역사회 봉사 연구 및 방향 제시, 여섯째 회원 상호간 친목과 원로 목회자 노후 대책 연구이다”라고 설명했다.Jul 10, 2015 09:13 AM PDT
삶에 대한 태도, 살아가는 방식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즉 그것들은 정체성을 드러내는 도구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태도와 삶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며, 그것이 드러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다만 문제는 '무엇으로 그 태도와 방식의 기준을 삼아야 하는가'입니다.Jul 10, 2015 08:47 A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리스트인 케빈 슈럼(Kevin Shrum) 목사는 지난 7일 "LGBT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An Open Letter to my LBGT Friends and Neighbors)"에서 자신이 동성애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는 이유를 밝히면서 교회라는 잠자는 거인을 깨워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슈럼 목사는 "지난 6월 26일 연방대법원의 판결은 모든 것을 바꾸었지만, 기독교인들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면서 동성결혼과 관련된 자신의 입장을 6가지로 소개했다.Jul 09, 2015 06:51 PM PDT
캐나다의 한 법원이 동성애에 반대하는 학칙을 가진 기독교 로스쿨에 대해 인가를 취소할 것이라고 판결했다. 온타리오 고등법원(Ontario Superior Court of Justice)의 재판관 3명은 지난주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Trinity Western University)에 대해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 대학은 지난 2014년 4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에 소재한 복음주의 기독교 학교에 대한 인가를 취소한 어퍼 캐나다 법률 협회(Law Society of Upper Canada)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었다.Jul 09, 2015 05:38 PM PDT
새로운 연구 결과, 중국의 청년들 사이에서 이슬람 개종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인민대학교에 소재한 국립연구조사센터(National Survey Research Centre)에서 발표한 '2015 중국 종교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무슬림의 약 22.4%와 가톨릭교인들의 22%가 30대 이하의 청년들이었다.Jul 09, 2015 04:17 PM PDT
남부개혁신학대학원이 문화소통학 박사(D.Ics.), 선교학 박사(D. Miss.), 목회학 박사(D.Min.) 과정 2015 여름 집중강의를 LA 캠퍼스에서 진행했다.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집중적으로 강의가 이뤄졌다.Jul 09, 2015 03:28 PM PDT
최근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애 결혼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리면서 이제 동성애 문제는 미국 내에서 총성없는 전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더구나 국제 사회에서 미국이 갖는 영향력을 생각할 때 이번 결정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된다.Jul 09, 2015 03:08 P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월 하순에 케냐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한 케냐의 정치인이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옹호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입을 다물고 집(미국)으로 돌아가라는 독설을 날렸다.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에는 수십명의 시위자들이 행진을 벌이며 가정과 결혼의 전통적인 정의를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Jul 09, 2015 12:45 PM PDT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한 부부가 3세 아들(성전환 당시, 현재는 4살)을 사실상 성전환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은 "아이가 누나의 옷을 입거나 핑크색 부츠를 신는 것을 좋아하는 등 남자라는 사실에 행복해하지 않는 것 같았다"면서 잭(Jack)이라는 이름 대신 재키(Jackie)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완전히 여자처럼 대하기 시작했다. Jul 09, 2015 12:18 PM PDT
캘리포니아주 안텔로프 밸리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우십교회(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Church)의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8일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An Open Letter to Pastors - Stand or Fall)"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동성결혼 합법화 등으로 급속도로 타락의 길로 치닫고 있는 미국 사회를 향해 목회자들은 계속 침묵하거나 '공의의 설교자(Preacher of Righteousness)'가 아닌 '동기부여강사(Motivational Speaker)'가 되겠느냐고 공개적으로 질문을 던졌다.Jul 09, 2015 10:57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축하하기 위해 무지개 조명을 킨 백악관을 번개로 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래함 목사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이 말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은 사람들의 집의 지붕에도 추가 피뢰침을 설치하기를 원할 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는 오바마 대통령이 사람들이 그들이 집에도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축하하기 위해 무지개 조명을 밝히기를 원할 것이라는 것. Jul 09, 2015 10:17 AM PDT
미국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이하 몰몬교)가 연방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동성결혼을 절대 지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Jul 09, 2015 04:38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에 100명이 넘는 타코마 지역 다민족 아이들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VBS는 성경공부를 비롯해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심었다. 또한 각 연령대에 맞도록 진행된 성경 공부와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어린이들은 매일 예배 설교와 각 연령대에 맞춰진 교사들의 성경 교육을 통해 무려 100여 명이 넘는 아이들이 주님을 영접하고자 강단에 올라섰다. 강단에 올라선 아이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고백했다.Jul 09, 2015 04:21 AM PDT
한 나이지리아 목회자가 지난 2014년 나이지리아의 자생적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된 200명이 넘는 치복 소녀들 중 한 명이었던 자신의 딸이 목숨과 신앙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라는 보코하람의 강요 가운데서도 끝까지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순교한 것으로 인해 감사한다고 말했다.Jul 09, 2015 12:1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