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역사교과서공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22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사 교과서,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Oct 22, 2015 09:28 AM PDT
둘루스 소재 새날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가 지난 18일 제1회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바둑 동호인 20여명이 참가했으며 풀 리그, 단판제로 승패를 가렸다. 바둑대회는 향후에도 매주 일요일 같은 시간에 모여 ‘왕중왕’ 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주최측은 “정원을 30명까지로 예상하고 있으며 수개월 동안의 경기 결과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하겠다. 급수별 핸디캡을 적용하며 최종 수상자는 20경기 이상을 치른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Oct 22, 2015 08:05 A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43회 정기총회 정·부회장 후보접수가 1차 마감된 결과 회장 후보에 김영환 목사가 단독 입후보 했으며 부회장 후보에는 등록자가 나오지 않아 26일 오후 5시까지 후보 접수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회장 후보 김영환 목사는 현 목사회 부회장으로, 2011년도 목사회 총무를 역임하는 등 목사회를 오랫동안 섬겨온 인물이다.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장을 비롯해 미동부기아대책과 뉴욕해외선교회 등 교단 활동 및 교계 연합 활동에도 활발하게 참여해 왔다.Oct 22, 2015 05:20 AM PDT
"한국 활자 인쇄의 근대화는 많은 부분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기독교 선교사들은 신식 한글 활자를 개발해 서양의 인쇄기술로 한글 성경을 출판·보급하고, 대중에게 광범위하게 읽히게 한 구심점 역할을 담당했다. 한국 출판 인쇄 활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49쪽)."Oct 21, 2015 09:34 PM PDT
한인 및 아시안 가정폭력 문제 해결과 예방에 앞장서 온 7개 단체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단체의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한인 가정폭력 종식에 힘을 모은다. 협의체 이름은 미주한인가정폭력방지연대(NKACEDA, National Korean American Coalition to End Domestic Abuse)이며 LA의 한인가정상담소와 아태여성보호센터, 샌프란시스코의 한인가정폭력방지연대, 시카고의 여성핫라인, 뉴욕의 뉴욕가정상담소, 클리브랜드의 아시안서비시즈인액션(Asian Services in Action), 오스틴의 아시안패밀리서포트서비시즈(Asian Family Support Services of Austin) 등 한인, 아시안계 단체들이 참여한다.Oct 21, 2015 06:34 PM PDT
영국성공회가 영국 전역의 일부 역사적인 교회들을 성탄절이나 부활절, 결혼식이나 장례식 같은 중요한 날에만 문을 여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는 영국 인구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성공회 교인수는 물론 예배 참석자수가 급감하고 있는 데 따른 고육지책인 것으로 전해졌다.Oct 21, 2015 05:02 PM PDT
인도네시아의 아체 특별구(Aceh province) 관리들이 지난 19일 다수의 기독교 교회들을 허물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극단주의 무슬림들의 항의로 이 같은 일을 자행했는데, 이 지역에는 최근 종교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Oct 21, 2015 04:16 PM PDT
이란에 투옥된 이란계 미국인 목회자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의 아내인 나흐메 아브디니가 무슬림들은 물론 기독교인들로부터도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흐메 아브디니는 여행을 너무 자주해서 좋은 어머니가 되지 못하고 있다고 고발을 당한 것은 물론, 정규적인 신학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공격받고 심지어 그녀가 입고 있는 옷에 대해서까지 비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Oct 21, 2015 02:04 PM PDT
지난 10월 4일 주님의영광교회에서 ‘분단 70주년 LA 통곡기도대회’를 개최했던 그날까지선교연합과 해외3천인목사단이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당일 행사에는 약 2천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탈북자들의 증언을 듣고 북한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 주최측은 이 행사를 정리하며 ‘전 세계에 선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Oct 21, 2015 01:21 PM PDT
"너는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을 죽였지. 내 살점 하나하나가 다 아프다. 이제 우리 모두는 예전처럼 살아가지 못하겠지. 그러나....... 우리는 너를 위해 기도한다. 너를 용서한다. 증오는 결코 사랑을 이길 수 없다."Oct 21, 2015 12:46 PM PDT
인생에게는 누구랄 것 없이 욕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욕망이라는 것이 반드시 부정적 의미일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나 그 마음에 일어나는 욕구를 통해 그 삶을 유지해 가고, 또 무엇인가를 이루어 갑니다. 마음에 일어나는 욕망조차 없다Oct 21, 2015 12:44 PM PDT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가 19일 오후8시30분 베이사이드 새성전에서 이태희 목사(서울성복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창립34주년 기념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앞서 16일부터 18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린 민족복음화 대뉴욕복음화 성회에서 말씀을 전했던 이태희 목사는 연합부흥성회의 은혜를 뉴욕초대교회에서도 그대로 이어갔다. 뉴욕초대교회는 초기 뉴욕 이민사회의 중심지였던 우드사이드지역에서 33년간 부흥, 성장해오다가 올해 초 베이사이드 성전으로 이전하고 제2의 도약을 맞고 있다.Oct 21, 2015 12:37 PM PDT
한신대학교 학술원 신학연구소(소장 김재성)가 21일 한신대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해외 석학 초청 학술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함부르크대학교 상호문화신학·종교학 교수인 울리히 덴 박사(Dr. Ulrich Dehn)가 '본회퍼의 교Oct 21, 2015 12:33 PM PD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는 21일 오후 서울 광장동 교내 소양관 510호에서 '얀 후스, 21세기 한국교회를 논하다'를 주제로 종교개혁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는 얀 후스 순교 600주년을 기념하는 해다.Oct 21, 2015 12:30 PM PDT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20일 "스트립 댄싱 목회자 사모와 심판 없는 기독교(Stripper-Dancing Pastor Wives and Non-Judgmental Christianity)"라는 제목의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목회자 사모 생일잔치에 참석했다 충격을 받은 한 기독교인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나는 그의 목소리에서 충격과 고통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목회자 사모의 생일잔치에서 자신이 목격한 것에 대해 믿을 수 없어 하고 있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Oct 21, 2015 10: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