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도 동성결혼 합법화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가톨릭 지도자가 기독교인들이 결혼관을 바꾸도록 사회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bullied) 있다"고 말했다. Jul 18, 2015 09:50 AM PDT
최근 쿠웨이트 출신의 20대 무슬림 청년이 미 해군 기지 두 곳에 총기를 난사해 4명을 살해하고 3명에게 부상을 입힌 뒤 도주하다 사살되는 일이 테네시주에서 일어난 가운데, 무슬림 전도에 힘쓰고 있는 테네시주의 한 교회 목회자가 무슬림 전도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은 무슬림 전도에 대한 무관심이라고 지적했다.Jul 18, 2015 09:49 AM PDT
지난 번 김동호 목사님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동성애 합법화를 막고자 발버둥치는 이들을 향해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난다"는 식으로 말씀하신 것 때문에 이건 아니다 싶은 마음에 글을 올렸습니다. "김동호 목사님. 정신 차리십시오. 애써 일하는 사람들의 힘을 왜 빼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Jul 17, 2015 04:07 PM PDT
그들에게 물었다. “인권이란 무엇이죠?” 그러자 한 마디 말하는 것조차 너무도 힘겨운 중증지적장애우들은 활짝 웃으며 이렇게 답했다. “인권요? 쵸코파이예요. 집게 만드는 거예요. 장난감이예요, 우리의 입장이예요, 서로 고마워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이해하는 거예요...” 그렇다. 그들이 생각하는 인권이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서로 고마워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한없이 기쁘고 행복해 하는 것,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것, 그것이 바로 그들이 생각하고 이해하는 인권의 의미다. 그래서 애광원에서는 그들이 생각하는 인권인, ‘고·사·리’ 섬김 실천으로 오늘도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Jul 17, 2015 03:57 PM PDT
"딸을 잃었다. 처음에는 나에게만 닥쳐온 비극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겪는다. 한 해가 가고 두 해가 가고 딸의 3주기를 맞으면서 여유가 생긴 것일까. 나와 똑같은 슬픔과 고통을 쫓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당신도 그랬냐고. 그때 그 골목을 지나다가 그런 기억들이 떠올랐느냐고. 그게 죽음인데도 오히려 그 애가 태어나던 때 생각이 나더냐고."Jul 17, 2015 03:34 P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지난 15일 낙태수술을 하는 사람들은 양심도 없는 이들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번 발언은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의 낙태 태아 장기 거래 동영상이 공개돼 큰 파장을 일으킨 후 나온 것이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낙태는 죄이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명백한 살인"이라면서 "낙태수술을 하는 사람들은 양심도 없다"고 비난했다.Jul 17, 2015 02:12 PM PDT
미국 장로교(PCUSA) 산하의 장로교세계선교회(Presbyterian World Mission)에 세계 선교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만 달러(11억4,620만원)의 헌금이 들어왔다. 마이애미 쇼어스 장로교회(Miami Shores Presbyterian Church)의 성도인 짐 데이비스(Jim Davis)가 장로회세계선교회에 이집트 선교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만 달러를 헌금했다.Jul 17, 2015 01:58 PM PDT
나이지리아에서 16일(현지시간)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 축제 동안 잇따른 테러로 나이지리아서 최소 64명이 사망했다. 이드 알피트르는 이슬람 금식절기인 라마단이 끝나는 날(올해는 16일 끝남) 모스크(이슬람 사원)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금식이 끝난 것을 축하하며 음식을 장만해 나누는 축제다. 다마투라(Damaturu)에서는 10대 소녀와 성인 여성의 자살 폭탄 테러를 일으켜 기도 중이던 12명이 사망했다. 곰베(Gombe)에서는 장터에서 테러가 발생해 50명이 사망하고 7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Jul 17, 2015 01:31 PM PDT
16일 테네시주 채터누가의 해군 시설 두 곳에 총기를 난사해 해병 4명을 살해하고 도주하다 경찰에 의해 사살된 용의자 모하마드 유수프 압둘라지즈(25)가 쿠웨이트 출신의 중산층 이민가정에서 자랐으며 지난해에는 중동을 방문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번 테러는 이슬람 금식절기인 동시에 최대절기인 라마단이 끝나는 날에 이뤄졌다.Jul 17, 2015 09:58 AM PDT
미국보이스카우트(이하 BSA)가 동성애자 지도자 선임 금지 조항을 폐지하기로 했다. BSA는 13일 성명을 통해 17명의 위원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며, 오는 27일 전국 이사회에서 통과되면 즉각 공식 정책으로 채택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BSA 총재인 로버츠 게이츠(Roberts Gates) 전 국방장관이 지난 5월 “성인 동성애자를 배척해 온 조항은 소송의 대상이 될 것이며,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뒤 나온 것이다. BSA는 2013년 5월 청소년 동성애자가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나, 성인 지도자나 월급을 받는 직원에 대해서는 동성애자를 배제해 왔다. 작년 5월 취임한 게이츠 총재는 성인 동성애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할 생각이었으나, 당시 규정상 전국이사회의 민주적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며 동성애자 허용 정책을 확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Jul 17, 2015 09:16 AM PDT
미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면서 학교에서 동성애를 의무적으로 교육 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청원사이트에는 공립학교에서 동성애 교육을 제한해 달라는 청원이 시작됐다. 이번 청원은 공립학교 동성애 교육이 의무화되면 자신의 성 정체성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동성애 교육이 실시되는 것을 막고자 시작됐다. 청원의 주장은 공립학교 학생 모두에게 의무적으로 동성애 교육이 실시돼서는 안되며, 학생 각자의 의견에 따라 동성애 교육을 거부할 권리를 요청하고 있다. 동성애 교육 거부 청원 운동은 16일 현재 1만 5788명이 지지서명을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애틀 각 한인 교회와 성도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청원운동은 지난 3일 시작됐으며 한 달 내, 10만 명이 지지서명을 할 경우 백악관이 공식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 관행으로 되어 있다.Jul 16, 2015 08:24 P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정신과의사 수잔정박사를 모시고 치유학교를 연다. 수잔정박사는 현 카이저 병원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근무하며, 현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 조교수를 역임하며 미 주류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도미 후 Albert Einstein Medical School에서 공부하였으며, Madigan Army Hospital 에서 소아 정신과 과장을 역임하는 등 40 여 년 간의 풍부한 임상경험이 있다. 저서로는 "아메리카를 훔친 여자", "뛰는 아이, 열린 엄마", "문제아는 없다", "아이야, 너 때문에 행복해"등이 있다.Jul 16, 2015 07:49 PM PDT
테네시주 채터누가의 해군 모병 사무소와 해군 예비역 센터 등 두 곳에서 16일 오전 11시께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해병 4명이 숨지고 3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쿠웨이트 출신의 무함마드 유세프 압둘아지즈(Muhammad Youssef Abdulazeez·24)로 경찰의 추격을 피해 도주하다 사망해 경찰에 의해 사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Jul 16, 2015 02:39 PM PDT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미주총회 서부지방회가 지난 13일 남가주새언약교회에서 열려, 신임 지방회장에 강양규 목사(남가주새언약교회)를 선출했다. 이번 제 13회 서부지방회에서는 효과적인 개척교회 지원 방안과 회원 상호 간의 친밀성 증대를 논의하고 교회 연합성회 및 연합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Jul 16, 2015 02:14 PM PDT
조지아해병목사회(회장 유지화 목사)가 지난 14일(화) 오후 제 2차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홍문공 목사(116기, 애틀랜타사랑침례교회), 류영호 목사(166기, 애틀랜타노인대학 학장), 고영민 목사(762기, 새생명침례교회 협동목사)가 새롭게 가입했다.Jul 16, 2015 12:5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