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을 앓고 있는 5살 난 여자아이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이 말을 한 주인공은 줄리아나 스노이. 그는 '샤르코 마리 투스(CMT)'라는 질병을 앓고 있다. 근육이 위축되는 유전성 희귀 불치병이다. 이 병에 걸린 어린이는 면역이 극도로 취약해져, 대개 두 살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 줄리아나 역시 자신의 얼굴 만한 호흡기를 코에 매단 채 자신을 괴롭히는 질병과 싸우고 있다Nov 02, 2015 08:12 PM PST
흔히 성도들은 누군가 못된 짓을 하거나 자기 뜻에 거슬리면, "마치 가룟 유다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 안에서는 가룟 유다보다 더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깨닫지 못하는 분들이 마치 천사처럼 말하기도 합니다. 이를 바라보면,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우릴 향해 기도하시던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니이다.Nov 02, 2015 08:09 PM PST
'2015 홀리 위크(HOLY WEEK)'가 '70년 분단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7일 통곡기도행진'을 주제로 2일 1주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Nov 02, 2015 07:23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6차 총회가 개회도 하지 못한 채 무기한 연기됐다. 총회는 1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세계성경장로교회에서 열리기로 신문지상에 공고되었다. 그러나 총회 직전인 10월 31일 회장과 수석부회장 추천을 위한 공천위원회에서 회장 후보자를 추천하지 못했고 결국 “회장 후보 없이 제46차 총회를 여는 것이 좋지 않다”는 임원회의 결정에 따라 총회가 무기한 연기됐고 임원회는 카카오톡으로 총회 취소 사실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Nov 02, 2015 03:11 PM PST
시애틀 커뮤니티 여성예배가 주최하는 마리아 행전이 오는 11월 18일(수) 오전 10시,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권 준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다. 베이커 형제교회, 인터콥, 샤론 센터,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성령의 샘이 협력하는 이번 집회는 자녀와 가정을 위해, 교회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Nov 02, 2015 10:18 AM PS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캠프로 자리매김한 D2BD 청소년 겨울 영어 캠프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된다.이번 영어 캠프는 뚜렷한 신앙관이란 주제로 에스더 (에스더4:16)를 본문으로 서북미 지역 청소년들에게 바른 신앙관을 심어줄 예정이다. 타코마 교회연합회와 서북미 침례교 협의회가 주최하는 D2BD 캠프는 오는 12월 21일(월)부터 12월 23 일(수)까지 4학년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타코마 삼일교회 에서 열린다. D2BD는 청소년들의 신앙과 가치관을 확립해 밀려오는 대중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기독교 신앙관으로 세상을 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Nov 02, 2015 10:09 AM PST
"인생의 모든 계절 가운데 고아들을 사랑하며 살아온"Charla Pereau 선교사님과 식사를 하면서 지난 40년 동안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기초"(Foundation for His Minister)라는 선교단체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들 통해 일하셨던 것에 관해 신앙간증을 교회에서 들은 적이있다. 그 선교사님이 해온 사역은 멕시코 남부에 Oaxaca 주에서 고아원을 운영하고 그들을 양육하여 신학을 공부하게 하고 졸업을 하면 멕시코 전역으로 파송하여 고아들을 돕고 복음을 전하도록 하신 것이다. 그리고 미국과 세계 각 지역에서 단기 선교사들을 모집하여 고아들을 돌보게 하고 남편들이 미국에 돈을 벌기 위해 떠난 후 아이들과 함께 힘들게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그 선교사님의 사역이다. 그 선교사님이 간증하는 동안에 청취자들에게 그의 사역가운데 은혜가 되는 것에 대해 많은 것들을 보여주셨다. 그 중에 필자가 그의 Nov 02, 2015 10:01 AM PST
<꺼지지 않는 불길>, <꺼지지 않는 불 종교개혁가들>, <종교개혁가들과 개혁의 현장들> 등 최근 본지에 소개된 종교개혁사 또는 종교개혁가 관련 도서들은, 그 의미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한결같이 마지막 부분에 "종교개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알리스터 맥그라스의 이신칭의>는 아예 "이신칭의 교리가 현대인들을 설득시키지 못한다"는 일부 현대 신학자들의 지적을 전제로 이를 변증하고 있다.Nov 02, 2015 07:45 AM PST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 당회가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10월22일 기자회견을 통해 필그림교회 행정전권위원회 파송 배경을 설명하는 한편, 행정전권위원회가 필그림교회 당회의 해산 및 담임 휴직 결정을 내린데 대한 반박하는 입장을 최근 공식 발표했다. 필그림교회가 동부한미노회의 행정전권위 파송과 관련, 당회 차원에서 공식적인 문서를 대외적으로 공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필그림교회는 양춘길 목사의 개인 인터뷰 혹은 교회 관계자의 말들을 통해 교회측의 입장을 밝혀 왔다. 필그림교회는 이번 공식 입장에서 교단 관계 해소 이유와 관련, PCUSA가 동성결혼 허용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장로교의 근본 신앙마저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성경 말씀의 절대 권위를 인정하는 믿음을 수호하기 위해 교단과의 관계 해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Nov 02, 2015 07:31 AM PST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제13차 총회에서 총회장에 최한오 목사(미국 서부, 나성성지교회), 부총회장에 최강인 목사(미국 동부, 운광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미주 예성총회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LA 한인타운에 소재한 남가주새언약교회(강양규 목사)에서 “함께 가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개회예배에서는 본국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의 송덕준 총회장이 “사명자의 길”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초기 성결교회의 존경받는 원로인 故 김응조 목사의 말을 인용해 “목사가 교회를 개척하면 해야할 일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첫째로 할 일은 눈물로 강대상을 적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한다. 눈물이 메마른 시대에 눈물로 강대상을 적셔서 눈물의 목회자가 되라. 또한 이민목회가 어느 목회보다도 힘들고 어렵지만 그러나 끝까지 인내하며 성령충만한 목회자가 되라”고 강조했다.Nov 02, 2015 06:53 AM PST
빌립보교회(담임 곽영구 목사)에서 전 축구선수를 코치로 한 '2015 Thanks Giving 축구캠프'를 개최한다.Nov 01, 2015 11:12 PM PS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창립 34주년 기념 제직안수 및 임직식'이 1일(주일) 오후 6시 열렸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김해숙, 박용진, 박현주, 이용상, 이유경, 조명은, 정주철, 한보영 안수집사와 김영숙, 유치린 권사 등이 새로운 일군으로 세워져 감사와 기쁨을 나눴다. ‘하나되게 하소서’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대웅 목사는 “베다니장로교회는 모든 민족을 제자 삼는 세계선교에 열심을 내고 본을 보이는 교회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됨을 위해 화목제물로 예수를 십자가에 죽게 하실Nov 01, 2015 11:01 PM PST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동남부지역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10회 한글올림피아드’가 14일(토) 오후 1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여호수아비전센타에서 개최된다.Nov 01, 2015 10:51 PM PST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에서 창립 7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신설한 '제1회 장학금 수여식'이 29일(목) 오후 5시 둘루스 지점에서 열렸다.Nov 01, 2015 10:46 PM PST
연말 경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할로윈 데이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10월의 마지막 날은 개신교의 생일이기도 하다. 마틴 루터가 당시 교회의 부패에 맞서 95개조의 반박문을 비텐베르크의 성단 문 앞에 게시한 것이 종교개혁의 도화선이 되었다. 1517년의 일이었으니 올해로 498주년이나 되었다.Nov 01, 2015 10: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