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지지 않는 불 종교개혁가들>은 2년 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가들>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책의 개정판이다. 마이클 리브스의 <꺼지지 않는 불길>과 제목이 비슷한 이 책은 저자가 국민일보에 '크리스천 인문학'이라는 이름으로 1년간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것으로, '종Oct 27, 2015 09:46 AM PDT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롬비아에 소재한 자체 성전을 보유한 캐롤라이나 장로교회(KPCA)에서 아래와 같이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Oct 27, 2015 06:25 AM PDT
필자가 베이비 붐 시절에 태어났던 어린시절에 어른들에게 자주 질문을 받았던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너는 이 다음에 크면 뭐가 될 거야!"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질문은 과거시대에 살았던 어린아이들 뿐 아니라 현대를 사는 어린아이들도 어른들로 부터 동일한 질문을 받을 것이라고 여긴다. 베이비 붐 당시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항상 못이 밖히도록 하셨던 말씀은 "네가 사는 길은 공부하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사는 것이다." 이러한 말에 길들여졌던 그 당시 희망은 공부를 잘해서 꼭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동네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커서 너는 무엇을 할거냐 라고 물어 보면 대부분의 대답이 "예, 저는 이 다음에 크면 변호사, 의사, 장군 그리고 대통령을 할 겁니다."그런 대답을 들은 어른들은 그 소리를 들으면 즉시 어린이에게 이렇게 격려를 해 준다. "그놈 참 꿈이 크고만", "그래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한 사람이 되어라"이었다. 이 말은 196Oct 27, 2015 04:37 AM PDT
LA시 버몬트 길과 24가가 만나는 교차로에 한국문화회관 광장(Korean Cultural Center Inc. Square)이란 현판이 붙었다. LA시가 한인 관련 광장을 지정한 것은 제퍼슨 길과 반뷰렌 길 교차로에 도산 안창호 광장, 올림픽 길과 놀만디 길 교차로에 새미 리 광장, 올림픽 길과 버몬트 길 교차로에 김진형 박사 광장 등이 있었다.Oct 26, 2015 10:58 PM PDT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신상우 목사, 이하 카이캄)가 26일 오전 경기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32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00명이 안수를 받고 목회자의 길에 들어섰다.Oct 26, 2015 10:45 PM PDT
한국성경신학회(회장 김성봉 목사)가 26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에서 '버려야 할 용어, 사용해야 할 용어'라는 주제로 건전한 신앙생활을 위한 개혁신앙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김성봉 교수(대신총회신학교, 조직신학), 장세훈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신학),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강사로 나섰다.Oct 26, 2015 10:40 PM PDT
개척 8년을 넘어선 동부사랑의교회가 강정환 장로 등 35명의 일꾼을 세우고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0월 25일 주일 오후에 드린 임직감사예배에서 박승규 담임목사는 임직자 한 명 한 명과 포옹하며 뜨거운 감격을 나누었다. 남가주사랑의교회가 파송한 박승규 목사와 33가정이 LA 동부 지역에 개척을 시작해 4년 즈음에 성도 1천 명을 넘어서고 교회 빌딩을 구매하는 등 외적인 성장을 이루면서 동시에 모든 성도가 동고동락하며 제자훈련과 말씀 및 기도 운동으로 내실을 다져온 지난 8년이었다.Oct 26, 2015 03:21 PM PDT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10월 20일 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한미 상속법에 관한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 법은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양정자 원장이, 미국 법은 오렌지카운티한인변호사회 박영선 회장이 각각 강의했다. 이들은 상속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 상속이 이루어질 때 주의해야 할 점, 유언서의 효용성, 리빙트러스트 등에 관해 설명했고 60여 명 참석자들과 질의응답도 나누었다.Oct 26, 2015 11:01 AM PDT
호세아는 북조 이스라엘을 위한 예언자이지만 네 명의 남조 유다의 왕들을 들어 그의 예언 시기를 설명한 것은 선지자들 사이에 유다를 중시하는 사상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여러 선지서들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선지자 노릇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도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거룩한 하나님의 종인 선지자가 음란한 여자를 취해서 아내를 삼고 음란한 자식을 낳아야 한다고 하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결혼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의 관계를 실증하도록 호세아에게 부탁하신 것이다.Oct 26, 2015 10:50 AM PDT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은 지난23일(금)에 애틀랜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에 위촉된 박상혁(중앙선관위 지명), 이건태(중앙선관위 지명), 최희녕(새누리당 추천), 정미선(새정치민주연합 추천), 김지현(공관장 추천) 영사 등 5명에게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Oct 26, 2015 10:44 AM PDT
‘네팔과 탄자니아 어린이 후원을 위한 바자회’가 지난 24일 미주 다일공동체 주차장에서 열렸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는 탄자니아와 네팔에서 밥 굶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나눌 뿐 아니라 교육의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교육 사역을 펼치고 있다.Oct 26, 2015 09:56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시니어 컨퍼런스가 지난 24일(토) 개최됐다. 교회 시니어사역위원회(위원장 이명근 장로)가 주최한 이 행사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애틀랜타의 모든 시니어들이 영적 리더이자 영적 멘토로서 하나님의 공동체를 함께 세워나가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세상을 바꾸는 시니어(세바시)로 거듭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청년 인크라이스트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컨퍼런스에서 말씀을 전한 정인수 목사는 "다가오는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시니어들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후대에 믿음의 본을 보이는 멋진 삶을 사시길 축복한다 "고 당부했다.Oct 26, 2015 09:46 AM PDT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진호 목사)가 22일 뉴저지 노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의 교단 탈퇴와 관련, 필그림교회의 당회 해산 및 행정전권위원회 파송 결정을 내리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회견에는 노회장 김진호 목사, 사무총장 조문길 목사, 김현준 목사(행정전권위원회 부위원장), 김경진 장로(행정전권위원) 등이 배석했으며 행정전권위원회는 위원장 박상천 목사를 비롯, 부위원장 김현준 목사, 우수환 목사, 우종현 목사, 남후남 장로, 장신옥 장로, 김경진 장로 등이 위원으로 구성됐다.Oct 26, 2015 06:18 AM P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전희수목사)가 22일 오전 10시30분 뉴욕은총장로교회(담임 오태환 목사)에서 월례회를 갖고 오는 11월에 진행되는 해외아동결연 후원자의 밤 준비를 위해 온 회원들이 협력하기로 했다. 2015 해외아동결연 후원자의 밤은 오는 11월29일 오후6시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열린다. 미동부기아대책은 매년 추수감사절 직후 아동결연 후원자들을 한 자리에 초청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1:1 해외아동들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올해 후원자의 밤 행사 준비위원장은 박진하 목사가 맡았다. 박진하 목사는 월례회에서 회원들에게 행사를 위한 기도와 후원 및 홍보를 요청하며 선한 일에 동참할 것을 부탁했다. 전희수 목사는 이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 안에는 보이지 않는 전쟁, 굶주림의 전쟁에 고통당하는 어린이들이 많다”면서 “전 세계에서 매년 사망하는 어린이 절반은 영양실조가 원인이며 지금도 5초에 한 명의 어린이들이 배고픔으로 죽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Oct 26, 2015 05:01 AM PDT
미션의 개념이 총체적 선교로 바뀌면서 선교적 목적으로 하는 비지니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많은 기독교인 사업가들이 신앙을 비지니스에 적용해 성공을 거두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도 이바지하는 것을 꿈꾼다. 하지만 방법을 몰라 대부분 암중모색하며 갈팡질팡하는 것이 현실이다. 강 선교사는 삶의 굽이굽이에서 숱한 하나님의 인도를 경험했다. 세계적 대기업 GE의 전무로 동부에서 일하는 동안 시라쿠스 대학교와 올드도미니언 대학교에서 대학원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쳤던 그가 1985년 서부로 이사한 뒤 UCLA에서 같은 사역을 하기 위해 GSC(Graduate Students for Christ에서 지금은 Grace Stewards for Christ로 바뀜)라는 단체를 만들 때도 그랬다. GE 코리아를 세워 사장을 맡으라는 회사의 오퍼를 하나님의 응답이 안 와서 거절한 직후의 일이었다.Oct 25, 2015 09:5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