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한 설교자가 자신이 재림예수(the second coming of Jesus Christ)이며 프란시스 교황은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71세의 브라이언 마샬(Brian Leonard Golightly Marshall)이라는 호주 설교자가 자신이 재성육신한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장하고 있는 사실이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Jul 28, 2015 08:13 PM PD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치유와 공의를 위한 TF팀(이하 TF팀)'에서 교회 홈페이지 공지란에 '활동 관련 Q&A'를 정리해 게시했다. 삼일교회 당회는 지난달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병욱 목사 사건과 관련한 TF팀 구성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치유공의 TF' 란은 '소식과 광고' 하위 카테고리로 정리돼 있다.Jul 28, 2015 07:40 PM PDT
미국 보이스카우트연맹이 동성애자를 지도자로 선임할 수 있도록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보이스카우트연맹은 27일 열린 전국이사회에서 “단장 자리를 동성애자가 맡을 수 없도록 한 ‘동성애자 성인 지도자 선임 금지 조항’을 철폐하되, 종교단체의 후원을 받는 조직은 예외로 하는” 안을 45대 12로 가결했다.Jul 28, 2015 07:39 PM PDT
미국 국제 복음주의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 대표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 "게이와 레즈비언 어젠다를 다른 나라들에 강요하고 있다"며 비판을 가했다.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서 동성애를 죄악으로 보는 대다수 케냐 교회들의 견해를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이 같이 지적했다.Jul 28, 2015 07:32 PM PDT
인디애나주의 한 법원 서기가 최근 동성결혼자들에게 결혼허가증 발급을 거부하다 해고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인디애나주 코리든(Corydon)에 있는 카운티 법원에서 일해온 기독교인 린다 섬머스(Linda A. Summers)는 상사에게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동성결혼 부부에게 결혼허가증을 발급하는 업무를 하기 어렵다”며 이 일에서 자신을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다가 2014년 12월 해고당했다.Jul 28, 2015 07:03 PM PDT
전 세계 65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 지난 26일부터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5년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최하고 각국의 선교 소식과 전략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 수양회는 전 세계에 파송 돼 있는 GSM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모이는 매우 뜻 깊은 시간으로, 세계 선교의 현황과 사역의 발전 방안을 나누고 미래 선교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총 열흘간 진행된 선교대회는 캄보디아, 파라과이, 과테말라, 미얀마, 러시아, 파라과이, 케냐 등지에서 참석한 선교사들의 선교보고 시간을 갖고 GSM의 1대1 동역선교가 국제 선교 네트워크를 확장과 창의적 접근을 통해 세계 선교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인도네시아 하영광 선교사와 ATI 대표 박우원 목사는 각각 "징검다리 접근 전략", "족장들의 선교전략"이란 제목으로 선교전략 특강을 전하며 선교지에 필요한 효과적 접근방법과 전도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Jul 28, 2015 03:54 PM PDT
그곳에 가면 쉼이 있다. 그곳에 가면 웃음이 있다. 그곳에 가면 밥이 너무 맛있다. 그곳에 가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그곳에 가면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곳에 가면 돌아가기 싫어진다. 그곳에 가면 그냥 기쁘다. 그곳에 가면 진실한 하나님의 사랑에 맘껏 취할 수 있다. 그래서 행복하다. 그래서 마음도 몸도 건강해 진다. 그곳은 바로 남가주새소망교회다.Jul 28, 2015 01:39 PM PDT
낙태 반대운동가이자 최근 낙태 태아 장기 거래 동영상 공개로 논란을 일으킨 가족계획연맹 텍사스 지부의 전 디렉터였던 아비 존슨(Abby Johnson)는 이 단체가 낙태 태아 장기 거래를 통해 1건당 100~200달러의 이익을 남긴다고 폭로했다. 존슨은 27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병원으로 장기를 배송하는 데 4~10달러 밖에 들지 않지만, 가족계획연맹은 100~200달러를 청구한다"고 말했다.Jul 28, 2015 01:24 PM PDT
산을 등반하게 되면 수많은 것들이 아름답게 느껴지며 가는 곳마다 뭔가 다른 색깔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정상을 향해 산을 등반하는 길은 여러 갈래 길이 있다. 이에 따라 산을 어느 방향에서 걸어 올라가느냐에 의해 자연을 바라보고 느끼는 감정도 다르다. 그런데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길은 그리 쉬운 곳을 찾아 볼 수 없Jul 28, 2015 12:23 PM PDT
메릴랜드주의 한 교회 수련원에서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주일예배 중 한국인 목사 부부가 한 남성에 의해 흉기에 찔려, 남편이 사망하고 아내는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Jul 28, 2015 09:38 AM PDT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 남대서양 및 생수대회 가족수양회가 지난 7월 20일(월)부터 24일(목)까지 3박 4일간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남대서양대회 회장으로 마이애미중앙장로교회 김준호 목사, 부회장 한빛장로교회 이문규 목사, 평신도부회장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김우식 장로, 총무 어거스타한인장로교회 김주훈 목사, 서기 콜럼비아한인연합장로교회 김동영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생수대회 회장으로는 타스카루사한인장로교회 김성웅 목사, 부회장 애니스톤한인장로교회 문학배 목사, 평신도부회장 버밍햄한인장로교회 최계은 장로, 총무 낙스빌한인교회 김일선 목사, 서기 사랑시티교회 방유창 목사, 회계 트리이시티한인장로교회 임성철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Jul 28, 2015 09:12 AM PDT
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 김상민 목사가 지난 26일(주일)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총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미주 8백여 개 남침례회 한인교회들을 이끌게 될 김상민 목사를 만나 총회장으로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Jul 28, 2015 08:45 AM PDT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조지아주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 주관 34대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김상민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26일(주일) 오후 6시, 훼이트빌제일침례교회에서 열렸다. 김상민 목사는 지난달 열린 정기총회에서 전국 800여개의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를 이끌어갈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예배에는 150여명의 목회자과 성도들이 모여 김상민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상민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총회에 맡겨주신 복음사명과 침례교 정체성 회복, 협동 정신에 더욱 헌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Jul 28, 2015 08:32 AM PDT
펜실베니아 주의 한 감리교회가 교인 투표를 통해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연합감리교(UMC)를 떠나기로 했다. 주일예배 평균 출석 인원이 약 650명인 펜실베니아 주 쿼리빌(Quarryville)에 있는 중형 감리교회 '웨슬리교회(Wesley Church)'는 약 5개월간 교단 탈퇴를 놓고 토론 및 모임을 갖고 교인 투표를 실시한 후 다수의 의견을 따라 UMC를 탈퇴하기로 결정을 내렸다.Jul 27, 2015 05:41 PM PDT
메릴랜드주의 한 교회 수련원에서 지난 26일 주일예배 중 한국인 목사 부부가 30세 한국계 미국인 남성에 의해 흉기에 찔려 남편(63)은 사망하고 아내(58)는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워싱턴포스트 등이 27일 보도했다. 메릴랜드 주 프레데릭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26일 오후 7시 45분께 볼티모어 서쪽 슈거로프산 인근 어배너에 있는 교회 수련원에서 이 사건이 발생했다. 남편은 11차례 찔렸으며 부인도 수차례 자상을 입었다.Jul 27, 2015 05: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