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하나사랑재단이 가수 소향을 초대해 “북한 어린이를 위한 자선 콘서트”를 남가주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미 지난 18일 주님의영광교회, 19일 감사한인교회에서 집회가 있었고 이제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얼바인의 디사이플교회, 25일 토요일 오후 7시 로랜하이츠의 아름다운교회에서 집회를 앞두고 있다. 이 콘서트의 수익금은 북한 어린이들에게 음식과 의약품을 전달하는 데에 사용된다.Jul 22, 2015 01:44 PM PDT
Seeds of Worship(시즈 오브 워십)의 2015년 정기 공연이 500여 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토요일 오후 7시에 브레아에 있는 나침반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10년에 창단해 금년으로 5년 째 소년 소녀 찬양 뮤지컬 공연을 하고 있는 이 팀은 올해 약 70여 명의 단원이 출연한 가운데 “This is Living”이라는 공연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Jul 22, 2015 01:42 PM PDT
지난 12일 주일 얼바인아름다운교회(담임 이동준 목사)에서 갓스이미지의 공연이 있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2세 자녀들이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갓스이미지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얼바인에도 지부를 개설하게 됐다.Jul 22, 2015 01:40 PM PDT
벤추라카운티 소미스 지역에 주님의교회(담임 오정택 목사)가 지난 19일 창립되면서 동시에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기독교대한감리회 관계자, 벤추라카운티 지역 한인 목회자와 성도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Jul 22, 2015 01:36 PM PDT
기독 문화 페스티벌 ‘제7회 환태평양 영화제’가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린다. 환태평양 영화제(Pan Pacific Film Festival)는 지난 2007년부터 미디어, 특히 영화를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자 시작되었으며 금년이 제7회째다. 그동안 헐리웃이 위치해 있는 엘에이 근교 극장에서 개최돼 왔으나 금년에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영화제가 끝난 후 주일(9일) 저녁에는 특별 영화 상영도 계획하고 있다.Jul 22, 2015 01:35 PM PD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기동 목사)가 지난 9일 미주비젼교회(담임 이서 목사)에서 7월 정기 월례회를 마치고 타민족에게 ‘사랑의 라면’을 나눴다. 지난 OC 부활절 연합예배 시 나온 헌금 전액으로 라면을 구입해 어려운 가운데 있는 12군데의 타민족단체와 교회에 700상자, 4,200개의 라면을 전달한 것이다.Jul 22, 2015 01:33 P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가 지난 21일(화)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 이용걸 목사를 초청해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바울의 목회’(행20:17-38)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한 이용걸 목사는 "바울 사도는 겸손하고 인내하며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생각했다. 우리가 겸손하면 주님이 커진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주의 일을 감당하자”며 “설교하다가 울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성도들도 같이 운다. 말씀에 은혜를 받는 성도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 눈물도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목회자에게는 눈물이 있어야 한다. 스펄전은 십자가를 생각해도 눈물이 없는 것은 믿음이 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바울 사도Jul 22, 2015 01:31 PM PDT
통곡기도회와 각종 행사로 북한 인권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KCC가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워싱턴DC에서 한인 2세 대학생과 고등학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인권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4일 동안 의회와 백악관을 방문하는 한편, 기도회와 집회로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이 행사에서 개회 메시지를 전한 댄 남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여 북한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 원하신다”며 참석자들을 독려했고 행사 기간 중에는 탈북자와 북한 인권 전문가들이 참석해 생생한 강의를 전했다. 특히 에드 로이스 하원의원, 북한자유연합의 수잔 숄티 대표 등 주류 사회의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Jul 22, 2015 01:29 PM PDT
김동호 목사와 이찬수 목사는 그래도 좀 의식이 있는 목사로 간주되어 온 것은 사실이다.Jul 22, 2015 01:20 PM PDT
오는 8월 2일(주일) 오후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회장 오영록)에서는 아시아인권의원연맹과 국회인권포럼이 선정한 ‘2015년 올해의 인권상’을 수상한 강일출(87) 할머니의 증언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영상상영 및 나눔의 집 소개가 이어진다.Jul 22, 2015 01:06 PM PDT
앨라배마주의 한 도시가 한 무신론자단체의 항의에 법적 다툼을 우려해 지역 경찰서 앞에 내걸었던 기독교 깃발을 제거한 것과 관련, 500여명의 기독교인들이 지난 18일 종교자유를 보장해달라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글렌코(Glencoe) 시는 최근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기반을 둔 미국 내 최대 무신론자단체인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 FFRF)'의 항의 서한을 받은 후 경찰서 부지에 있던 기독교 깃발을 내렸다.Jul 22, 2015 12:26 PM PDT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영국의 위클리프 미션어시스트(Wycliffe Mission Assist(UK)), 네덜란드 순교자의 소리(SDOK), 미국 순교자의 소리 (Voice of the Martyrs US)와 공동으로 '조선어·쉬운 영어 스터디 성경'을 최초로 발간했다.Jul 22, 2015 12:05 PM PDT
타코마 삼일교회는 지난 5일 권상길 목사 제 2대 담임 목사 취임 및 정태근 원로 목사 추대 예배를 드리고 "함께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권상길 목사는 자신의 목회 철학을 "함께하는 목회"라면서, △성령님과 함께 하는 목회 △지역사회의 모든 교회들이 함께 하는 목회 △다민족과 함께 하는 목회 △부모님 세대와 자녀들 세대가 함께 하는 목회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하는 목회라고 밝혔다.Jul 22, 2015 10:59 AM PDT
새까맣게 타 숫처럼 되어 버린 1,500년 된 레위기 양피지 문서를 첨단 기술을 이용해 판독하는 데 성공했다. 45년 전 사해 인근에서 발견된 불탄 두루마리 양피지 문서를 첨단 기술인 디지털 스캔 전문가와 컴퓨터 전문가, 성서고고학자가 힘을 합쳐 판독해내는데 마침내 성공했다고 이스라엘 유물청(IAA)이 20일 밝혔다.Jul 22, 2015 10:52 AM PDT
'설교의 대가' 박영선 목사(남포교회)와 '설교 비평가' 정용섭 목사(대구샘터교회)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동 남포교회에서 세 번째 대담을 개최했다. Jul 22, 2015 10: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