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광고등학교(교장 김철경)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안암로 교내 추양한경직기념관에서 '대광 동문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대광고 동문들이 나라와 교육, 모교 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찬양하는 선교대회를 연 것은 설립 68년 만에 처음이다.Oct 23, 2015 09:12 PM PDT
김세윤 교수(풀러신학교)는 "행함 있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역설한다.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종교개혁자들의 이론에 결함이 있다고 본다. 자신이 주장하는 새로운 칭의론이 종교개혁을 완성할 복음이라고 한다. 이른바 '유보적 칭의론'을 그리스도의 통치, 곧 하나님나라의 틀 안에서 의의 열매와 관련시켜 소개한다. 며칠 전 서울에서 열린 어느 모임에서 한 말을 언론사들이 보도한 내용이다.Oct 23, 2015 09:00 PM PDT
서울 금천구 한 교회에서 두 목사가 서로 칼부림을 해 피차 중상을 입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3일(한국시간)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금천구 독산동 A 교회에 중랑구 소재 B 교회 담임인 황모(68) 목사가 흉기를 들고 찾아가 이 교회 담임 박모(47) 목사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고, 박 목사는 황 목사의 흉기를 빼앗아 반격을 가해 서로 중상을 입혔다.Oct 23, 2015 07:48 PM PDT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류종길 총장)가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에도 캠퍼스를 개교하고 한인뿐 아니라 다민족들이 영어와 모국어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Oct 23, 2015 02:24 PM PDT
싱가포르의 대형교회인 시티하베스트교회의 콩히 목사 등 6명이 6천만 싱가포르 달러(약 407억 원)를 횡령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이들은 콩히 목사 아내이자 대중가수인 호선 씨의 음반·비디오 제작 등 음악 활동과 생활을 위해 교회 건축과 투자 자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2012년부터 수사를 받아 왔었다.Oct 23, 2015 02:10 PM PDT
22일 오후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전 총무인 황규철 목사는 같은 노회였던 박석구 목사의 교회를 방문, 박 목사가 커피를 들고 들어온 사이 수차례 칼로 찔러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박 목사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황 목사 역시 자신도 상해를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Oct 23, 2015 02:08 PM PDT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는 2014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총 2,886개에 이르고, 성경전서가 3천만 부 이상 반포되었다고 발표했다.Oct 23, 2015 02:07 PM PDT
이슬람이 아무리 "아브라함도 예수도 무슬림이었고, 이슬람은 원래부터 존재했던 종교"라고 말할지라도, 이슬람은 무함마드에게서 시작된 종교다.Oct 23, 2015 02:03 PM PDT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한목협) 제30차 열린대화마당이 '미리 다가온 통일, 탈북민 사역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22일 서울 상도동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개최됐다.Oct 23, 2015 02:00 PM PDT
세계인터넷선교학회(SWIM)가 이슬람 전문가 고요셉 박사를 초청해 23일 오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이슬람에 대한 바른 관점이 접근 방법을 다르게 한다'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Oct 23, 2015 01:57 PM PDT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최근 "법학자들,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헌 판결에 대항해 일어나다(Legal Scholars Rise Up Against Supreme Court's Gay Marriage Decision)"라는 제목의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법학자들이 일어난 것이 큰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법 전문가들과 학자 64명은 최근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판결 거부를 촉구하는 성명서에 서명한 바 있다.Oct 23, 2015 06:47 AM PDT
방글라데시에서 세 명의 무슬림 남성이 지난 10월 초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것처럼 접근한 후 목회자의 집에서 칼을 휘두르며 공격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무슬림들은 루크 사커(Luke Sarker, 52) 목사에게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것처럼 접근했고 복음을 전하겠다며 집으로 초청한 사커 목사의 목을 칼로 찌르려 했다.Oct 22, 2015 07:36 PM PDT
워싱턴 주 브레머튼에 있는 브레머튼고등학교(Bremerton High School)의 풋볼 코치인 조 케네디(Joe Kennedy) 씨가 교육구로부터 경기 전 기도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고 또 해고의 위기까지 느끼고 있다고 미국 주요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해군에서 20년간 복무한 케네디 코치는 지난 7년간 매주 금요일 경기가 끝난 후에 운동장에서 학생들과 단체로 기도하면서 이것을 팀의 전통으로 만들어 왔다. 케네디 코치는 원래 매 게임 후 50야드 선에서 혼자 기도해 왔는데, 학생들도 참여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지역 라이벌 팀들도 대부분 경기 후 기도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50야드 선 기도에 대해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맺은 언약과 같은 것이었다”면서 “매 게임 후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했다”고 말했다.Oct 22, 2015 06:24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여성사역부는 오는11월 21일(토) 오전 9시30분, 성경적 자녀 양육으로 유명한 마더와이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마더와이즈의 창설자 드니스 글렌이 직접 강사로 나서 성경적 결혼 생활, 자녀 양육 등 마더 와이즈의 사역과 운영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더와이즈는 1981년부터 여성 사역을 시작한 국제적 가정 사역 기관으로, 가족을 위한 성경 공부 교재를 만들어 배포하고 가르치며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마더와이즈 모임은 모든 연령과 단계의 여성들에게 성경적 지침과 실제적 도움을 주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한 결혼 생활을 지속하고, 경건한 자녀를 양육하며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는 데 필요한 해답을 돕고 있다. Oct 22, 2015 03:09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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