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졸업과 함께 한국과 미국을 비롯하여 소수지만 여러 나라에 제자들을 파송하는 기쁨과 보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는 전적으로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분들의 협력 때문입니다.Nov 05, 2015 07:55 AM PST
사단법인 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지부 대표회장 이취임식이 4일 오전 11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뉴욕지부 5대 대표회장에는 송병기 목사가 취임했으며 4대 대표회장인 정순원 목사가 이임했다. 이날 행사는 이만호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영환 목사 대표기도, 김정인 집사 특별찬양, 송일현 목사 설교, 장향희 목사 인사말, 정순원 목사 이임사, 송병기 목사 취임사,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이규형 목사 광고, 황경일 목사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축사 및 격려사 순서는 최영식 목사, 장석진 목사, 임준식 목사, 허걸 목사, 황동익 목사, 이종명 목사 등이 맡았다.Nov 05, 2015 07:35 AM PST
감리교계 한 인터넷 신문에 이단자 세르베투스와 관련하여 종교개혁 신학자 존 칼빈을 폄하하는 글이 게재되고, 그 글이 SNS 세상을 돌아다닌다. '신학은 정통, 사역은 밥통'이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칼빈이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고 주장한다. 신성남의 역사 이야기는 편향을 넘어 악의적 왜곡으로 보인다.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교회의 거룩성을 무너뜨리는 맹독을 지닌, 터무니없는 내용이다.Nov 04, 2015 06:32 PM PST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1월 첫째 주 전체를 하나님께 드렸던 '홀리위크(Holy Week)'가, 올해도 2일부터 8일까지 곳곳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분단 70년을 맞아 지난 2004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북한을 위한 통곡기도회을 주관해 온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이하 북인련)이 행사를 주최한다. 북인련 실무대표인 손인식 목사(베델한인교회 원로)를 만나, 11년째를 맞은 통곡기도회와 함께 이번 홀리위크에 대한 기대를 들었다.Nov 04, 2015 06:12 PM PST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열리는 다민족기도회를 앞두고 다민족 교회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11월 2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행사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Nov 04, 2015 05:46 PM PST
남가주교협 제46차 총회가 23일 오전 10시 30분 LA 한인타운 내 그래머시 길과 올림픽 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중앙루터교회(홍영환 목사 시무)로 결정됐다. 남가주교협의 정관에 따르면, 총회는 회장이 소집할 수 있으며 매년 11월 중에 개최하게 돼 있다. 회장은 총회 개최 20일 전에 회의 안건과 일시 및 장소를 기독교 언론에 통지하게 돼 있다. 한편, 지난 11월 2일 세계성경장로교회에서 열리기로 했던 총회는 공천위원회가 회장 후보를 추천하지 않으면서 파행을 맞았다. 같은날 오전에는 교계 원로와 단체 지도자들이 회장 후보와 관련해 긴급회동을 했고 이어 오후 5시에 다시 공천위가 소집됐지만 여전히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남가주교협은 오는 9일 다시 공천위를 소집할 계획이라 밝혔다.Nov 04, 2015 01:44 PM PST
"우리가 21일간 합심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보좌 위에 쌓아두셨던 은혜를 가득 부어 주실 것입니다. 한 말씀을 듣고 함께 부르짖을 때, 하늘의 문이 열리고 참석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되는 간증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Nov 03, 2015 09:39 PM PST
남가주뉴비전교회(윤병준 목사)가 11월 1일 개최한 새생명축제에는 휠체어를 탄 사나이가 바이올린을 들고 섰다. 한국 장애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음대 교수가 된 차인홍 교수(오하이오 주 라이트주립대)였다.Nov 03, 2015 09:17 PM PST
미주 한인의 결집과 후세대 양성, 나아가 전 미주의 복음화를 기치로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America Korean United Foundation USA)이 창립된다. 2015년 5월 LA에서 발기인 대회를 한 이 단체는 준비위원장 이우호 목사를 중심으로 창립을 준비해 왔으며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나성동산교회에서 창립 대회를 연다.Nov 03, 2015 07:41 PM PST
자신이 가르치던 교회 유초등부 학생이 52년이 흘러 후임목사로 왔다. 11월 1일 성화장로교회의 강영석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이동진 목사가 새 담임목사로 위임 받았다. 1968년 당시 전도사였던 강 목사는 창신교회에서 유초등부를 맡고 있었고 이 때 어린이 이동진을 만나게 된다. 이후 강 목사는 미국으로 유학와 남가주신학교, 칼빈신학교 등에서 공부하고 그랜드래피즈한인교회, 헤브론교회를 거쳐 성화교회에서 목회해 왔다. 이동진 목사는 대학 졸업 후 숭실중학교에서 국어교사를 하다가 극동방송 공채에 합격하면서 방송인의 길로 들어왔고 1995년 도미해 강 목사를 다시 만나게 됐다. 그가 신학 공부를 결심하면서 가장 먼저 찾아간 이가 바로 강영석 목사다. 강 목사를 도와 9년간 성화교회를 섬긴 이 목사는 강 목사의 뒤를 이어 담임목사가 됐다.Nov 03, 2015 06:21 PM PST
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 박상원 목사가 '빛은 그를 외면하지 않았다' 출간했다. '빛은 그를 외면하지 않았다'는 북한 간부였던 (故) 김길남씨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서술한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의 전 이야기로 고 김길남씨가 북한에서 태어나 간부가 되기까지의 북한 주민으로서 굶주리고 아팠던 힘든 시기를 겪으며, 그 속에서 고통받는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심도있게 서술하고 있다. Nov 03, 2015 03:28 PM PST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대학교 정문에 95개 조항을 붙이면서, 종교개혁의 불길은 전 유럽으로 번져 나갔다.Nov 03, 2015 03:15 PM PST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일(주일) 창립 감사 연합예배를 드리고, 지난 40년의 은혜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Reunion ,Fellowship, Unity"란 주제로 진행된 감사 축제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교회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감사예배는 유성열 안수 집사 와 데드릿지 안수집사가 기도했으며, 문창선 원로 목사가 "물댄 동산"(예레미야 31장 12절)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최성은 목사가 축도했다. 문창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 40년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매우 위대하고 중요한 일들을 해 오셨다"며 "과거를 통해 오늘의 우리 교회가 있었음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전 세계를 향해 뻗어 나아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Nov 03, 2015 03:11 PM PST
청소년 인터넷중독을 이해하려면, 우선 인터넷에 대한 전반적 문제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인터넷은 우리 삶에 매우 유용한 수단이고 생활과는 분리할 수 없는 정도로 중요한 매체이지만, 폐해를 낳고 있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인터넷의 폐해를 간과하고 장점을 가진 인터넷으로만 대하면, 정도를 넘어 중독으로 이행되는 수Nov 03, 2015 03:11 PM PST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AFFECTION)를 통해, 예수님이 현재 한국교회에 하시는 간곡한 메시지 한 통을 읽었다. 옳고 맞고 좋은 것이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읽으며 해결 방안을 생각해 보고 싶다.Nov 03, 2015 03:1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