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이맹희(84) 전 제일비료 회장이 14일 중국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Aug 14, 2015 11:11 AM PDT
북한은 14일 비무장지대(DMZ)에 자신들이 목함 지뢰를 매설했다는 남측의 주장을 부인했다. Aug 14, 2015 11:10 AM PDT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동성결혼식을 열기를 원치 않는 교회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 중이다.Aug 13, 2015 08:13 PM PDT
성경 66권 전권을 암송하는 남성이 대학 교수가 된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워즈소어 인터내셔널(Wordsower International Ministries)'의 회원이기도 한 톰 메이어(Tom Meyer)는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샤스타 성경대학(Shasta Bible College and Graduate School)에서 이번 가을학기부터 성경 암송 수업을 진행한다.Aug 13, 2015 04:24 PM PDT
주안에교회(담임 최혁 목사)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행복한 교회, 행복한 성도’ 주제로 말씀사경회를 가졌다. 이번 말씀사경회는 주안에교회 창립 2주년을 맞아 정필도 목사(부산수영로교회 원로)를 초청, 세리토스채플과 밸리채플 두 곳을 오가며 열렸다. Aug 13, 2015 03:23 PM PDT
어느날 LA국제공항에서 찌그러진 압력밥솥을 가슴에 안고 기대에 들뜬 얼굴로 비행기를 기다리는, 60대 초반의 안경 낀 사내를 우연히 만난다면 당신은 그를 본 것이다. 험한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을 버리심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 갚을 길 없어, 치과기구 소독에 안성맞춤인 밥솥과 더불어 1년에 한 달 이상을 자비로 선교현장에서 살며 시간의 십일조를 지키는 LA 한인타운 치과의사 김범수 집사.Aug 13, 2015 03:02 PM PDT
2015년8월18일 (화)부터 8월21일 (금)까지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에서 있게 되는 “2015년 대만 선교대회”는 약 3,000여 명이 참석하는 의미 깊은 선교대회가 될 예정이다. 대만 현지의 약 200여 교회에서 모인 2,800여 명의 성도들과 해외에서 모인 약 200여 명의 한국인 성도들이 하나 되어, 대만의 복음화와 대만을 통한 중국 및 화교권 선교에의 헌신을 위한 귀한 은혜와 결단의 시간들이 될 예정이며, 필자도 강사 및 실무자로 참석하게 된다.Aug 13, 2015 02:40 PM PDT
조지아주의 한 교회가 50년 동안 이 교회를 다녔던 92세 여성도를 십일조를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쫓아내는 일이 벌어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베인스브리지(Bainsbridge)에 있는 퍼스트 아프리칸 뱁티스트 처치(First African Baptist Church에 출석해오던 조세핀 킹(Josephine King)은 교회의 재정에 기여하지 않고 있다면서 앞으로 예배에 나오는 것을 더 이상 환영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서신을 받았다. Aug 13, 2015 02:24 PM PDT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통일을 향한 한국과 뉴욕의 차세대들의 뜨거운 기도가 국경선과 이곳 미국 뉴욕에서 간절히 울려퍼졌다. 한국팀 13명과 뉴욕팀 13명, 총 26명으로 구성된 '국경선 평화비전캠프' 참가 학생들은 지난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DMZ에서 평화도보행진을 가진데 이어 8월5일부터 14일까지는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평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비록 최근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DMZ 지뢰폭발 사고가 발생했으나 평화 통일을 향한 학생들의 기도와 열망은 계속됐다. 이번 행사는 분단이후 처음으로 비무장지대 안에 수업을 진행하는 국경선평화학교(정지석 대표)와 뉴욕우리교회(조원태 목사)가 섬기고 있다.Aug 13, 2015 12:29 PM PDT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을 맞이해 시카고, 앤아버, 달라스에서 통일 컨퍼런스가 “주여! 70년이 찼나이다”란 주제로 연이어 열린다. 통일과 북한 선교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올바른 사명감을 확산시키고 기도 운동을 일으키고자 하는 목적 하에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를 중심으로 각 지역마다 선교협의체나 교계 단체, 교회가 연합하고 있다.Aug 13, 2015 12:20 PM PDT
예수님처럼 광야에서 40일 금식을 하던 짐바브웨의 한 70대 기독교인 남성이 하늘나라로 갔다. 아프리카 뉴스 사이트인 NewZimbabwe.com에 따르면, 짐바브웨 남동쪽의 지누토(Zimuto)라는 곳에 사는 레인퍼스트 마뉴카(Reinfirst Manyuka)라는 73세의 이 남성은 지난 6월 15일 예수님처럼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겠다며 영적 순례를 위해 집을 떠났다.Aug 13, 2015 09:22 AM PDT
지난 5월 교통사고로 두 아들을 잃고도 가해자를 용서해 감동을 줬던, 노스캐롤라이나의 젠트리 에딩 목사와 그의 아내 해들리가 캘리포니아 지역방송인 WRAL과 인터뷰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포레스트힐처치(Forest Hill Church)의 찬양인도자이자 협동목사인 젠트리 에딩스(Gentry Eddings)와, 임신 8개월째였던 아내 해들리(Hadley), 그리고 이들의 2살짜리 아들 돕스(Dobbs)는, 에딩스 목사 여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후 집으로 돌아오다가 윌밍턴에서 트럭과 충돌했다. 당시 2살 된 아들 돕스는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고, 만삭 중이었던 해들리는 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후 둘째를 조산했다. 그러나 리드(Reed)라고 이름의 이 신생아는 뇌출혈 증세로 이틀 만에 목숨을 잃고 말았다. 인터뷰에서 젠트리 목사는 "돕스가 살아 있을 때 얼마나 행복해했는지 가끔 생각나지만, 아들이 지금 더 나은 곳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Aug 13, 2015 08:05 AM PDT
'예언의 은사'는 오늘날에도 존재할까요? 이 점에 대해 논하기 전에, 일단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예언'의 뜻을 살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흔히 '예언'하면 '앞일을 미리 말하는 것'으로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예언은 한자로 미리 '예(預)'를 사용한 예언(預言)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씀하는 예언은 맡을 '예(予)'를 사용한 예언(予言)입니다.Aug 13, 2015 08:01 AM PDT
네팔 정부가 최근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면서 기독교 등 소수종교의 활동을 금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Aug 12, 2015 10:51 PM PDT
삼성제일연구소 설립 기념 제1회 심포지엄이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 마루카페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법과 동성애: 헌법, 민법, 조례의 중요성'을 주제로 반기독교적 법 조항을 찾아내 문제점을 제기하고, 삭제와 개정 등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신앙의 자유를 침해당하지 않도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Aug 12, 2015 10:4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