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소설이다. 최근 출간돼 '실화의 힘'을 보여 주는 기독 소설 두 권을 비롯해, 기독교 관련 문학 작품들을 소개한다.Aug 12, 2015 10:38 PM PDT
지난 2014년 5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를 소재로 방영됐던 MBC PD수첩 방송 내용과 관련, 교회 측이 제기했던 15억 손배소 청구가 기각됐다.Aug 12, 2015 10:18 PM PDT
하나님의 관점에서 선교를 이해하고, 선교적 삶을 결단하도록 도와주는 퍼스펙티브스(PSP)는 선교 관심자와 헌신자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선교훈련 중 하나다. 지난 15년간 이 훈련을 통해 약 1만 8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미션 파트너스(구 선교한국 파트너스)는 "PSP는 '선교를 위한 선교훈련'이 아니라 '성경이 곧 선교를 말하는 것을 확인하는 훈련'"이라며 "성경, 역사, 문화, 전략 등 유기적으로 연관된 4가지 관점을 통해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갖게 하고, 선교에 대한 총체적인 안목을 갖고 통합적인 그림을 그리게 하여 많은 호응을 얻어왔다"고 말했다.Aug 12, 2015 10:13 PM PDT
타임지에 의해 '차세대 빌리 그래함'으로 주목 받았으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행동하는 크리스천'으로 칭송받은 것은 물론 기도 부탁까지 받기도 했던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메가처치 '포터스하우스(The Potter's House)'의 설립자요 담임목사인 T.D. 제이크스(T.D. Jakes) 목사가 허핑펀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견해가 진화되어왔고(evolved) 진화되고 있다(evolving)면서 동성애 권리와 성소수자(LGBT) 교회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 Aug 12, 2015 05:43 PM PDT
김기동 목사(충만교회, 현 OC교협회장)가 성경을 묵상하며 쓴 신앙시를 모아 시집 <붓을 든 사람(서울문학출판부)>을 펴냈다. 시를 쓰는 사람 가운데 사연 없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김 목사의 경우도 그렇다.Aug 12, 2015 04:37 P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니스트인 댄 델젤(Dan Delzell) 목사는 "기독교인의 성령 충만을 방해하는 포르노(How Porn Prevents Christians From Being Filled With the Holy Spirit)"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기독교인의 영성 생활에 있어서 포르노가 미치는 나쁜 영향력에 대해 다루었다.Aug 12, 2015 04:21 P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남가주한인목사회가 정필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원로)를 초청해 “이민교회 목회자를 위한 건강한 목회, 건강한 영성”이란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10일부터 12일까지 샌디애고 인근 칼스배드 홀리데이인에서 열린 이 세미나에는 약 100여 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했다. 정필도 목사는 성령의 이끌림 받는 목회, 끈기 있는 기도, 기도로 위기를 돌파하라, 목회자의 영성이 교회를 좌우한다, 위기가 부흥의 기회다 등의 강의를 2박 3일간 전하며 목회자들에게 도전을 던졌다. 특히 정 목사는 “목회는 하나님의 주권”이라 강조하며 “목회자가 할 일은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Aug 12, 2015 02:15 PM PDT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가 “요한계시록과 종말론에 대해 성경의 올바른 해석”이라는 주제로 지난 달 10일부터 4주에 걸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 부터 10시까지 요한계시록과 종말론 강좌를 진행했다.Aug 12, 2015 01:29 PM PDT
아시안계 이민자들은 미국에서 이른바 '모범적 소수인종'(Model Minority)으로 불린다. 고소득, 높은 명문대 진학율 등 아시안계 이민자들이 미국사회에서 이룬 성공 때문이다. 이를 두고 아시안만의 특수한 문화 때문이라고 보통 말하지만 제니퍼 리 UC Irvine 사회학과 교수는 다른 분석을 내놓다. Aug 12, 2015 01:24 PM PDT
'갓데이트(GODdate)'는 크리스천 청년들의 건전한 이성교제와 결혼, 가정사역 등을 위한 선교단체다. 결혼만을 목표로 하는 단순한 연결 기관이 아니라 배우자를 만나기 위한 마음을 준비하는 모임으로, 올바른 결혼관을 가질 수 있도록 결혼 준비 훈련 과정을 함께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만남의 장을 열어 준다. 갓데이트는 부부와 가정을 위한 '지디패밀리(GD Family)'의 일원이며, 상담을 겸한 모임 장소인 마장역 인근 '카페 씨(Coffee C)',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 '예람도서관'도 함께하고 있다.Aug 12, 2015 01:22 PM PDT
존 파이퍼 목사가 마크 드리스콜 목사(전 마스힐교회 담임)의 스캔들을 "사탄의 중대한 승리"라며 무슬림이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기독교인들을 밀어내고 있는 것에 비유했다.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Desiring God'의 유튜브 채널에서 "드리스콜 목사의 설교를 처음 들었을 때 '아주아주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마스힐교회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진 않았다"라고 말했다. 드리스콜 목사는 지난해 표절 시비, 권위적인 목회 스타일, 불투명한 재정 집행 등의 문제로 마스힐교회 담임직을 사임했다. 이와 관련, 파이퍼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다른 이들을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모든 이들이 이에 실패하여, 예수 그리스도까지 무너뜨렸다"고 했다.Aug 12, 2015 01:16 PM PDT
제7회 환태평양영화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2007년 한인 켄 안 선교사가 문화 선교를 목적으로 시작한 이 영화제는 미 주류사회도 주목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년에도 12개국에서 80여 편의 영화가 출품되었고 40여 명으로 구성된 강사들이 영화제 기간 워크샵을 맡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국 영화 ‘드랍박스’와 ‘더 테너’가 특별 상영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Aug 12, 2015 10:54 AM PDT
30년 전 설립돼 현재까지 약 70여 선교사를 전세계에 파송한 충현선교교회가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관 “수넴홀”을 개관했다. 선지자 엘리사를 극진히 섬겼던 수넴 여인으로부터 이름을 따왔다. 이 선교관은 총 5개의 방을 갖추고 있으며 선교사들의 쉼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구비돼 있다. 이 교회는 미주를 방문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숙소와 쉼터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초 선교관 구입을 계획했다. 70만 달러를 목표로 작정 헌금을 실시한 결과 성도들의 헌신적인 참여로 목표를 훌쩍 뛰어 넘어 약 80만 달러가 모금됐다.Aug 12, 2015 09:58 AM PDT
지난 8월 10일 베데스다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학교 채플실에서 열렸다. 신임회장에는 백석영 목사(주의사랑선교교회)가 선출되었다.Aug 12, 2015 09:20 AM PDT
삶으로 찬양하는 사람들 '아이노스(AINOS)'의 이동영, 김윤희 목사 부부가 지난 주말 애틀랜타를 촉촉한 은혜와 위로로 적시고 돌아갔다. 시카고 올드 타이머인 두 사람을 애틀랜타로 이끈 장본인은 다름아닌 감미로운 목소리로 예배하는 박혜은 찬양사역자. 공통분모가 없을 것 같은 이들이지만 찬양으로 진솔하게 하나님을 예배하기 원하는 셋은 모두 25년 이상 온 몸으로 이민사회를 살아낸 '동갑내기'들이기도 하다. 8일(토) 급하게 성사된 인터뷰 자리였지만 바로 어제 만난 것처럼 평안함과 따스함을 흠뻑 안겨줬던 세 사람의 이야기는 흐르는 시간이 아쉬울 정도였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인터뷰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먼저 자신들이 먼저 겪어온 삶의 풍파와 그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의 손길, 그리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갈 외길에 대한 신념을 풀어놨다.Aug 11, 2015 10:2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