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건강을 위한 운동, 영혼의 건강을 위한 회개, 정말 하고 싶은데 생각대로 마음대로 잘 되고 있는가? 서울에서 방문한 교사들이 넓은 공원을 보면서, “우리 애들도 이런 환경에서 방해 받지 않고 자유롭게 뛰놀며 성장하면 좋을 텐데” 하면서 안타까워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한국에서 여행 온 나의 지인들도 “우성아, 미국에서 운동 안하는 것은 죄를 짓는 거야”라고 말하기도 했다.Nov 05, 2015 09:29 AM PST
KIMNET(Kingdon Inter-Missions Network; 이하 KIMNET) 2015년 “열방을 향한 선교전략과 기도성회”가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Nov 05, 2015 09:27 AM PST
행복콘서트 ANBC미주온누리 방송국(팀장 전인준 집사)이 주관하는 행복한 콘서트 “설레임” 첫번째 만남이 지난 10월 30일 오후 7시 LA에 소재 마음이가난한교회 2층 이즈키엘 소극장에서 개최됐다.Nov 05, 2015 09:26 AM PST
“인생은 참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부와 명예를 다 가지고도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떤 인생도 많은 소유를 통해 행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행복이 존재론적인 만족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예수 안에 있는 행복의 비밀을 알기를 원합니다.” 풀러튼 소재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가 자신의 신앙 스토리와 행복한 삶으로 가는 오롯한 깨달음을 담은 첫 저서 ‘오늘을 만족하라’(두란노 간)를 최근 냈다.Nov 05, 2015 09:23 AM PST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LA기윤실)은 지난달 30일 사회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충남·방영자 부부목사 ▲LA 소재 세계선교교회(담임 최운형 목사)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 등이 지역사회와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단체와 개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LA기윤실 사회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Nov 05, 2015 09:16 AM PST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개혁을 촉구하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최부옥 목사, 이하 기장) 소속 목회자들이 5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했다. Nov 05, 2015 08:18 AM PST
새세대아카데미(원장 곽요셉 목사)와 예장 통합 총회사회봉사부는 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고령화사회와 목회'를 주제로 '2015 목회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Nov 05, 2015 08:17 AM PST
배우 휴 잭맨(47)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1월 호주에서 진행되는 연극 '오즈로 가는 브로드웨이'(Broadway to Oz)와 관련, "무대에 오를 때마다 기도한다"고 말했다. Nov 05, 2015 08:16 AM PST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사회적 논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장신대 내에서도 서로 다른 입장들이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다. 역사 전공 교수들이 지난달 23일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국정화 반대 입장을 밝히자, 신약학을 가르치는 김철홍 교수가 이를 비판하고 나선 것. Nov 05, 2015 08:15 AM PST
미국 아이오와주 그라임스(Grimes)에 소재한 식당 겸 미술관 겸 예식장 '괴르츠 하우스 갤러리(Görtz Haus Gallery)'의 주인 리처드-베티 오드가드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Nov 05, 2015 08:14 AM PST
세계 각지의 국적 없는 아동들이 차별과 좌절, 절망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들의 유년기를 지배하는 문제들이 고착화되기 전 즉각적 행동이 필요하다고 유엔난민기구(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UNHCR)가 밝혔다. Nov 05, 2015 08:13 AM PST
영국에서 목회자가 설교 도중 '동성애 혐오적' 성경 구절을 인용했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뒤 목회자직을 사임했다. Nov 05, 2015 08:12 AM PST
미국 기독교 설문조사 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미국 기독교인 대다수가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3일 최근 발표된 조사 결과 보고서 내용을 인용, 이와 같이 보도했다. Nov 05, 2015 08:11 AM PST
러시아가 갑작스럽게 시리아 내전에 군사 개입을 하자 미국에서는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게 나오고 있지만 정작 오바마 행정부는 조용하다. Nov 05, 2015 08:09 AM PST
PCUSA 동부한미노회(노회장 김진호 목사)가 교단 탈퇴 과정 중에 있던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 행정전권위원회(AC)를 파송, 양측이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부한미노회 상회기관인 동북대회가 행정전권위원회 파송에 대한 유예 결정을 내려 새 국면을 맞게 됐다. 대회의 모든 법률문제를 관장하는 법집행위원회(PJC •Permanent Judicial Commission)는 교회측이 제출한 가처분 신청과 관련한 2일자 결정문에서 AC활동에 대해 “전권행사에 대한 유예 결정이 없을 경우, 필그림 교회측에 돌이킬 수 없는 상당한 피해가 반드시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또 “AC의 생성 및 파송 자체가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해 AC파송에 대한 유예결정을 내렸다.Nov 05, 2015 08:0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