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 크리스천헤럴드가 창립 38주년을 맞이해 TV 방송(채널 18.88)을 개국하며 감사예배 및 콘서트를 연다.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은혜한인교회 대성전에서 가수 변진섭, 색소폰 연주자 대니 정, 성악가 새라 정, 피아니스트 라이언 김, 어린이찬양선교단 시즈오브워십 등이 공연을 선보인다.Nov 10, 2015 09:39 AM PST
양택호 일본선교사 홈커밍 환영예배가 11월 8일 오전 11시 조이피플교회(이태종, 김성지 목사)에서 열렸다.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 기도에 힘쓰는 교회”인 조이피플교회는 이날 교회가 후원하는 양택호 선교사 가족과 함께 예배 드리며 선교 보고를 듣고 일본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Nov 10, 2015 09:33 AM PST
동문교회가 조응철 목사(라스베가스 갈보리장로교회)를 강사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흥회를 열었다. 둘째 날 부흥회에서 조응철 목사는 사사기 7장 19-23절을 본문으로 ‘승리의 밤’이란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기드온의 300용사를 뽑는 이야기는 교회의 지도력에 관한 말씀이다. 지난 6년간 동문교회의 문제는 지도력의 부재”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기드온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했던 사람이었다. 어려울 때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Nov 10, 2015 09:22 AM PST
주님세운교회 담임 박성규 목사가 성역 30주년을 맞아 설교집 “말씀이 불이 되어”를 출판하고 지난 8일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성규 목사는 “이 설교집은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로 가능했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성도들의 설교를 사모하는 열심이 오늘의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일주일간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새벽까지 기도하며 말씀을 붙들도록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역사해 주신다. 앞으로도 오직 주님의 몸된 교회의 부흥과 영광을 위해 달려가겠다”고 전했다.Nov 10, 2015 09:09 AM PST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삶의 목적의식과 소망이 분명하여 기쁨의 항해를 한다. 그러나 이와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나침판과 기름이 채워지지 아니한 보트를 타고 넓은 바다에 표류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다. 만일 이러한 삶을 산다면 그것은 대단히 삶에 큰 위기를 만나게 된다. 즉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생의 지침이 없다면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데 있어서 언제 어디에서 큰 암벽에 부닥칠지 그리고 앞이 보이지 아니하는 짙은 안개 가운데서 방향을 잃어 공포와 두려움 가지게 된다. 이것은 삶에 대한 두려움과 근심으로 인한 좌절과 절망의 늪이라고 볼 수 있다. 기름을 Nov 10, 2015 06:43 AM PST
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 북미주지회 연합회(회장 김정회) 총회가 지난10월 29일(목)부터 11월1일(주일)까지 크라운플라자 애틀랜타 페리미터 라비니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지회(회장 김정회) 주최로 열린 총회는 ‘이화, 아름다운 삶’의 주제로 북미주연합회 총 38개 지회중 20여개 지회 소속의 300명 이대 동문들이 참석했으며 박병진 조지아 주하원의원의 축사, 마크 뮬리넥스 이화 국제재단 이사장의 환영사, 유복렬 주알제리 대사관 참사관 초청강연(세계를 무대로: 외교관의 삶, 이화인의 삶)에 이어 이사회, 건강세미나 및 문화강좌, 총장과의 만찬 및 대화, 신규 기숙사 건립기금 경품행사, 지역명소 관광, 주일 예배 등의 식순이 나흘간에 펼쳐졌다.Nov 10, 2015 06:32 AM PST
박경자 회장은 4일(수)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애틀랜타에 온지 35년 인데, 그 동안 후세를 육성하지 못한 것이 마음 속 아쉬움으로 남았다. 엄마 손으로 만든 음식, 정성스럽게 준비한 밥 한 그릇이 낯선 땅에서 힘겹게 공부하는 우리 자녀들에게 어려움과 외로움을 견디어 낼 따뜻한 사랑의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ov 09, 2015 10:18 PM PST
이른 겨울을 알리는 빗소리가 창문을 두드리는 늦가을 저녁 깊어가는 가을밤,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린 '제 2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운치를 더했다.Nov 09, 2015 09:48 PM PST
‘성공하는 비즈니스 플랜 세우기’를 주제로 웨스턴캐롤라이나 대학 하인혁 교수(경제학)를 비롯해, 제일은행 잭 변 CLO(Chief Lending Officer)와 UGA 스몰비즈니스 개발센터의 에릭 보나파르트 부디렉터 등 한인사회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이 나서 창업에 대한 도전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호응하듯 이번 세미나는 첫번째 세미나때 보다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창업의 비전에 한발 더 다가서는 시간을 만들었다. 강의 내용 또한 ▶비즈니스 플랜이 왜 필요한가?▶ 은행에서 융자받기▶창업지원 정부관련 단체나 민간기관 활용하는 방법 등 창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Nov 09, 2015 09:38 PM PST
스와니 소재 코람데오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 이전감사예배가 지난 8일(주일)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설교한 심수영 목사(아틀란타새교회)는 “사도바울은 왜 복음을 알고 있는 로마 교인들에게 편지를 써서 복음을 다시 전했는가?”를 물은 뒤, “사람들이 듣고 믿기 원하는 소식과 하나님이 주시는 기쁜 소식은 다를 수 있다. 진리와 상관없이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 교회가 진리 가운데 타협하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고 열매 맺는 교회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Nov 09, 2015 09:28 PM PST
제32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애틀랜타 한인회 임시총회가 7일(토) 오후 5시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임시총회는 단독 출마한 배기성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로 진행됐다.Nov 09, 2015 09:18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차기 회장 후보를 공천하기 위한 세 번째 공천위원회가 11월 9일 오후 5시 교협 사무실에서 열렸으나 아무런 결론도 내지 못한 채 16일 오후 5시에 다시 모이기로 결정됐다. 이날 공천위는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목회자로는 위원장인 최혁 목사, 서기인 백종윤 목사 외에 김동술, 김선국, 김호, 박병구, 이우형, 이정현, 이춘준, 정삼회 목사 등 목회자 10명과 장로 6명, 총 16명이 참석했다.Nov 09, 2015 08:32 PM PST
뉴질랜드의 Christ Church High School의 졸업식장에서 학생회장인 ‘제이크 베일리’가 휠체어를 탄 채 졸업식 송별사를 해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게 된 것은 베일리는 불과 졸업식을 1주일 남겨 놓고 암 진단과 함께 몇 주밖에 살 수 없다는 시한부 통보를 받은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베일리는 진행속도가 상당히 빠른 백혈병인 버킷 비호지킨성 림프종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병상에서 투병 중이던 그는 병원의 만류에도 불과하고 잠시 외출 허가를 받아 휠체어에 몸을 싣고 동료 학생들이 있는 졸업식장으로 달려가 휠체어에 탄 채 연단에 올라가 학생회장 자격으로 마지막 연설을 하였습니다.Nov 09, 2015 03:35 PM PS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일(주일) 오후 "Reunion ,Fellowship, Unity"란 주제로 모든 세대가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창립 감사 축제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의 어제의 유산과, 오늘의 역사, 그리고 내일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교회가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최성은 목사는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교회를 간절히 필요로 하고 있고, 우리는 세상의 영적인 외침을 들어야 한다"며 "교회만이 세상의 소망인 것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때로는 교회가 핍박을 받고 무너져도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소망"이라며 "교회의 궁극적인 능력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기억하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복음을 들고 세상에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Nov 09, 2015 02:59 PM PST
여기서는 1장과 전혀 반대되는 말씀을 하신다. ‘내 백성이 아니라’는 로암미와는 달리 ‘내 백성이라’는 뜻의 ‘암미’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조금 전에는 내 백성이 아니라고 하시더니 2장에 와서는 암미(내 백성)라 하고 루하마(긍휼)라고 하신다. 좀 전에 ‘로암미’라 하고 ‘로루하마’라 했다가 이제는 ‘암미’, ‘루하마’라 부르라고 하신다. 그렇다면 왜 1장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셨는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다. 집을 나간 자녀한테 ‘그 녀석은 내 자식도 아니야’라고 말하다가도 ‘아니야, 너는 내 사랑하는 자식이야’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때로 자녀들은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하나님이 징계하시고 심판하시는 배후에는 하나님의 커다란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복음은 이와 같이 급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이다.Nov 09, 2015 02:5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