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서 예수님을 트랜스젠더로 등장시킨 연극이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알려졌다. 연극의 제목은 '천국의 여왕 예수님의 복음(The Gospel According to Jesus Queen of Heaven)'으로, 여성으로 성 전환한 예수님이 재림하여 유명한 성경 속 이야기들을 들려 준다는 줄거리다.Nov 11, 2015 09:29 AM PS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 이하 장신대) 홈페이지 일반게시판에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논쟁이 한창이다. 지난 10월 23일 역사신학 교수 7인이 국정화에 반대하는 내용의 '역사교과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고, 이에 신약학 김철홍 교수가 10월 28일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우리의 입장' 성명서에 대한 비판과 국정화에 대한 나의 입장"을 게시하면서 학생들까지 가세해 논쟁을 벌이고 있다.Nov 11, 2015 09:25 AM PST
최근 연달아 호산나복음화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뉴저지교협의 올 회기를 바라보는 뉴저지 지역 교회들이 기대가 크다. 이 같은 상황 가운데서 신임회장 이의철 목사가 이번 회기를 다음 회기의 발전을 이어주는 발판이 되는 회기로 삼고자 한다는 소신을 밝히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신임회장 이의철 목사는 미주성결교회 총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 이의철 목사는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뉴저지교협의 발전과 관련, 전임회장단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임원들이 협력해 올 회기도 교회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더욱 발전된 유산을 다음 회기에 넘겨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Nov 11, 2015 09:04 AM PST
지역사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위한 탁구대회가 개최됐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가 주최하고 실로암한인교회가 후원하는 ‘제1회 애틀랜타 목사회 회장배 탁구대회’가 9일(월) 오전10시 실로암한인교회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목회자와 선교사, 목회자 사모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열린 이 대회에 대해 신윤일 회장은 "지역 목회자들간에 소통과 서로 하나가 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체육 및 문화교류를 통해 영육이 모두 건강한 목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Nov 11, 2015 05:40 AM PST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제25차 정기총회를 11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갈보리새생명교회(민승기 목사, 111 W. Las Palmas Dr. Fullerton, CA 92835)에서 개최한다. 문의) 총무 신현철 목사 714-321-1891Nov 10, 2015 10:48 PM PST
효율적인 비영리단체(Non-Profit Organization) 운영 및 세금 보고 관련 무료 강의가 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and Ministry(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 주관으로 그레이스미션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풀러튼 은혜한인교회 캠퍼스 내 Grace Library의 GL2 강의실에서 개최된다.Nov 10, 2015 10:43 PM PST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가 삶 속에서 깨달은 성령의 역사를 기록한 책 <성령의 터치하심>을 펴냈다. 겉으로는 믿음 좋은 청년이었지만, 절망과 분노에 가득차 있던 20대의 진유철은 조용기 목사의 흉내라도 내보자는 심정으로 기도원에 갔다가 그곳에서 성령의 터치를 체험했다. 그리고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나라, 파라과이를 향해 가면서 “이제 내가 가면 남미는 복음으로 뒤집어진다”고 장담했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척박한 선교 환경과 가난, 질병 등 시련으로 가득했다. 밥 먹을 돈도 없어서 금식을 밥 먹듯 한 그에겐 금식대장이란 별명이 따라 다녔고 신혼집은 교회 화장실 옆에 마련된 작은 공간이 고작이었다. 고된 사역으로 심각한 폐병까지 앓았다. 그러나 그는 “이런 연약함 속에서 십자가의 주님을 만나게 해 주신 분도, 지침 없이 사명을 감당하게 해 주신 분도,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해 답을 주셨던 멘토도 오직 성령뿐이었다”고 간증한다.Nov 10, 2015 09:12 PM PST
원시시대에는 누구나 자신의 움막을 손쉽게 소유했을 것이다. 아마도 그 시대에는 자신의 거처인 움막이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수 년 전 베니스의 북쪽 해안가에 갔다가, 움막이 형성된 곳을 방문한 일이 있었다. 오래 전 가난한 뱃사람들이 바닷가에 움막을 만들어 거주했던 모습을 유적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었다. 그 움막은 기둥을 삼각형으로 세우고 긴 갈대로 둘러친 형태였다.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주거 형태였다.Nov 10, 2015 07:56 PM PST
한국선교연구원(원장 문상철 박사)이 10일 남서울교회 비전센터에서 '한국선교학포럼'을 개최했다.Nov 10, 2015 07:41 PM PS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조성혁, 이하 민주평통) 주최 '도전 통일 골든벨'이 지난 7일(토)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열렸다.Nov 10, 2015 04:37 PM PST
김치찌개 얻어 먹으려고 교회 가던 유학생, 부흥사 故 이천석 목사로부터 “넌 주의 종이다”란 기도를 받고도 코웃음 치고, 소위 노는 일이라면 절대 빠지지 않았던 날라리 교인 이동준을 하나님께서 붙드셨다. 이력도 화려하다.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국비 유학생으로 텍사스에 와서 휴스톤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자로 잠깐 일하다 LA로 와서 여러 사업을 하며 물질적으로도 풍요롭게 살았다. 그러나 일하던 중 사다리에서 떨어져 죽음을 체험하게 되면서 결국 주님 손에 붙들렸다. 신학을 공부한 후, 1999년 놀웍에 남가주부흥교회를 개척했고 내친김에 공부도 더 해서 ITS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휴스톤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도 받았다.Nov 10, 2015 01:19 PM PST
아이비유학원이 초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잠재능력을 계발하는 재능캠프를 LA, 얼바인, 토랜스, 앤자에 위치한 수양관과 한국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 캠프는 참가자의 언어, 시각, 논리, 창의, 신체, 정서적 지능 지수를 측정하고 그 지능을 계발하기 위해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두뇌의 힘을 길러 실생활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쉘비 권 원장은 “21일간 투자해서 성실하게 참여하다 보면 프로그램을 마칠 때 즈음에는 자신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고 설명했다.Nov 10, 2015 10:06 AM PST
잘 알려진 이슬람 전문가들이 모여 "이슬람 대책과 한국교회"를 논했다. 지난 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24회 기독교학술원 영성포럼'에서는 특별히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와 장훈태 교수(백석대)가 이야기하는 이슬람의 세계 포교 전략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Nov 10, 2015 10:01 AM PST
이 지구상에서 가장 '사회적' 생물은 개미라고 한다. 퓰리처상을 받은 책 『개미세계의 여행』을 보면, 앞으로의 지구는 사람이 아니라 개미가 지배할 것이라는 다소 생뚱맞은 주장을 펼친다. 그 근거는 개미들의 희생정신과 분업 능력이 인간보다 더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개미는 굶주린 동료를 절대 그냥 놔두는 법이 없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개미는 위를 두 개나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신을 위한 '개인적 위'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 위'다. 굶주린 동료가 배고픔을 호소하면 두 번째 위에 비축해 두었던 양분을 토해내 먹이는 것이다. 한문으로 개미 '의蟻'자는 벌레 '충虫'자에 의로울 '의義'자를 합한 것이다. Nov 10, 2015 09:58 AM PST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을 섬기는 단체들이 올해도 연합해 “발달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축제”를 개최한다. 29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장애인 사역 단체들이 연합해 장애인들을 섬기는 장으로 매년 8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도 26개 교회와 12개 단체가 함께 행사를 연다.Nov 10, 2015 09:4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