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소통을 이야기한다. '소통이 생명이다', '소통하여야 산다', '소통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등. 참으로 맞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소통한다는 말도 잘 들어 보면, 하나의 멘트로 사용하는 일들이 많다. 대외교적인 용어로서 나도 현대적인 감각이 살아 있고, 시대 정신의 한 부분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한 정도랄까?Aug 11, 2015 11:53 AM PDT
“아기사랑 요게벳(Jochebed)”이 아기 잘 키우기 학교 제4기와 5기생을 모집한다.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한 지도자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을 롤 모델로 삼아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자녀를 신앙으로 잘 양육하도록 돕는 이 학교는 현재까지 2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Aug 11, 2015 10:39 AM PDT
한국 사회 속에서 한국 기독교에 대한 보편적 인식은 아마도 '예수 천당(혹은 천국) 불신 지옥'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한국 기독교는 사후세계에 대한 의식이 강합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생활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어 본다면, 아마 '죽어서 천국에 가기 위함'이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덧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상급'의 개념입니다.Aug 11, 2015 10:32 AM PDT
지난 5월 교통사고로 두 아들을 잃고도 가해자를 용서해 감동을 줬던, 노스캐롤라이나의 젠트리 에딩 목사와 그의 아내 해들리가 캘리포니아 지역방송인 WRAL과 인터뷰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포레스트힐처치(Forest Hill Church)의 찬양인도자이자 협동목사인 젠트리 에딩스(Gentry Eddings)와, 임신 8개월째였던 아내 해들리(Hadley), 그리고 이들의 2살짜리 아들 돕스(Dobbs)는, 에딩스 목사 여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후 집으로 돌아오다가 윌밍턴에서 트럭과 충돌했다.Aug 11, 2015 10:19 AM PDT
재정 문제와 관련해 각종 의혹이 불거진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원로목사<사진>가 한 지역 신문(한국기독신문)을 통해 심경을 토로했다. 먼저 147억 원의 교회 재정이 전 사무국장 계좌로 들어간 것에 대해 "교회 일반 재정에서 각 부서 결재 라인을 통해 지출결의서가 작성되면, 사무국장이 집행하게 된다"며 "송금 수수료 절약을 위해 매 주일 지출결의서에 의해 집행되는 돈을 사무국장 계좌로 한꺼번에 입금해 월요일에 지출·송금하던 관행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 목사는 이러한 관행도 몰랐다고 했다.Aug 11, 2015 10:14 AM PDT
애틀랜타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지난 8일(토) 새 성전 준비를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동양과 서양의 만남'를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JS앙상블의 ‘십자가 그 사랑’ ‘주 음성 외에는’ 등 피아노5중주 연주로 문을 열었다. Aug 10, 2015 09:00 PM PDT
제32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위원장 김순영, 이하 선관위)가 지난 6일 긴급 모임을 갖고 32대 한인회장 선거일을 10월 24일(토)에서 11월 7일(토)로 변경했다.Aug 10, 2015 08:48 PM PDT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계 단체들이 연합해 광복 7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감사예배와 함께 일제 치하를 겪은 신앙 선배들을 초청해 위로하고 나아가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음악회를 연다. 이에 더해 미국 동성결혼 합법화 대처에 관한 특별 세미나도 있다. 이 모든 행사는 15일 오후 2시부터 감사한인교회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OC교협, OC목사회, OC원로목사회, OC장로협의회, OC기독교평신도연합회 등 5개 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OC 지역의 경우, 삼일절은 교협, 광복절은 평신도연합회가 각기 행사를 주최하는 전통이 있으나 올해는 70주년을 맞이해 모든 단체가 연합해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김기동 교협회장은 “한 번의 행사에 너무 많은 순서가 포함돼 광복절 자체의 의미가 퇴색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내부에서도 제기됐으나 연합에 의미를 두고 행사를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Aug 10, 2015 04:45 PM PDT
당뇨 치료를 주제로 한의사 유일봉 장로를 초청한 특강이 나성소망교회(김재율 목사)에서 열린다. 이 특강에서는 당뇨의 발병 원인, 진행, 혈당 조절, 합병증, 부신 호르몬, 환자의 자기 관리 등을 다룬다. 유일봉 장로는 경희대학교 한의대를 졸업했으며 각종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경험이 있다.Aug 10, 2015 01:51 PM PDT
마이애미교역자협의회(회장 김준호 목사, 이하 마이애미교협) 여름 가족수양회가 지난 8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2박3일간 플로리다 보니타 스프링스(Bonita Springs)에서 35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마이애미교협 연중행사 가운데 하나인 가족 수양회는 예배 뿐 아니라, 건강특강과 찬양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 육의 쉼을 동시에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첫날(3일) 저녁에는 수양회에 함께 참석한 목회자 자녀들을 축복하며 기도하고, 선물을 나누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Aug 10, 2015 12:13 PM PDT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정광호 목사) 어린이들이 대한민국의 통일을 염원하며 기드온 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광복 70년을 맞아 추진하는 너도 나도 1달러 헌금" 캠페인에 동참했다.Aug 10, 2015 11:36 AM PDT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회 시애틀 지회는 6일 '통일은 대박이다'의 저자 신창민 박사를 초청해 지난 5일 강연회를 개최했다. 신 박사는 대한민국 평화 통일의 당위성과 방법을 설명하며 CBMC 회원들의 기도와 협력을 촉구했다. Aug 10, 2015 11:24 AM PDT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신시내티에서 ECA(Evangelical Church Alliance) 총회가 있었다. 총회원들을 세미나에서 미국의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위기감을 공유하며 교회가 더욱 더 복음을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또 이단에 대한 설명과 그 대처 방법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Aug 10, 2015 11:15 AM PDT
비전케어서비스가 제5회 “사랑의 오픈 아이 캠프”를 열고 107명의 한인들을 무료로 진료했다. 비전케어는 이 캠프에서 백내장 진단을 받은 환자 중 경제적 형편에 따라 무료 수술을 실시할 계획이다. Aug 10, 2015 10:46 AM PDT
오픈도어 중국의 총 책임자인 시아오 윤은 중국 중부 지역에 살고 있는 오랜 친구 데롱을 방문했다. 데롱은 토착 중국인 성경공부 선생님으로, 오픈도어 중국의 격려와 후원을 받으며 현지 중국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적인 훈련을 해 왔다. 최근 데롱은 중국 중부에 있는 새로운 성경학교에 시아오 윤을 초대하여 그의 사역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새 직임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었다. 데롱의 새 학교는 상가 건물 안에 있는 아파트에 있다.Aug 10, 2015 09:2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