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토) 오후 2시 캐논에 위치한 박은석 자문위원 별장에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회장 조성혁) 17기 자문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Nov 01, 2015 10:36 P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GCU) 협력교회인 에벤에셀장로교회(담임 김창환 목사, 전임 이호우 목사)에서 오는 8일(주일) “ACTS 29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한 명이 또 다른 한 명을 전도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이번 축제에서 성도들은 전도대상자 카드를 작성하고 노방전도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위한 이에 앞서 26~27일(월~화), 31일(토) 재학생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며 축제 초대에 힘썼다.Nov 01, 2015 10:30 PM PST
한미우호협회(대표 박선근)는 ‘뉴 아메리칸 히어로상’ 시상식을 지난 23일(금) 애틀랜타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뉴 아메리칸 히어로상"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미국 사회에서 존경을 받아 한인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에는 지난 2005년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에 고립된 동료들을 구출하려다 전사한 네이비실 요원 故 제임스 서 병장과 2012년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됐다가 폭발물이 터져 두 다리와 손가락 두 개를 잃고도 강한 정신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재활에 성공한 제이슨 박 대위가 선정됐다. 1977년 시카고에서 태어난 故 서 병장은 1999년 플로리다대학교를 졸업한 후 해군에 입대, 네이비실 요원이 됐다. 탈레반 지도자 아흐마드 샤를 체포하기 위해 투입됐던 해군 특수부대Nov 01, 2015 10:22 PM PST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제 22회 가을운동회가 지난 24일(토) 열렸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응원 소리가 체육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이날 운동회에는 애틀랜타영사관 김성진 총영사, 한국학교 정유근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에버그린 골프동호회의 후원금(1.000달러) 전달이 있어 눈길을 끌었Nov 01, 2015 10:12 PM PST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AFFECTION)를 통해, 예수님이 현재 한국교회에 하시는 간곡한 메시지 한 통을 읽었다. 옳고 맞고 좋은 것이다. 그래서 독자들과 함께 읽으며 해결 방안을 생각해 보고 싶다.Nov 01, 2015 08:57 A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이 1일 저녁 서울 동산교회(담임 유종필 목사)에서 제35회 포럼을 개최했다. 스콧 하페만 교수(Scott Hafemann, Univ. of St. Andrews)가 강사로 나섰다.Nov 01, 2015 08:52 AM PST
'우리에게 소아시아 7교회 중 하나인 '버가모'로 익숙한 페르가몬(Pergamon)은, 아주 오래된 고대 도시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인인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에 의하면, 그 기원은 트로이 전쟁이 있던 기원전 13세기 중반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우리가 익히 아는 대로 그리스 미케네 왕국과 트로이와의 전쟁은 10년간 지속되었고, 나중에 그리스 군사들의 '트로이 목마' 전술로 최후 승리를 거둡니다(트로이 유적도 페르가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Nov 01, 2015 08:49 AM PST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위해 물질을 바치고, 예배를 드리며 기도 하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삶 전부를 온전히 바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런데, 오히려 그 길을 앞장서서 달려 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도 감사와 기쁨으로. 신인환(응남) 선교사 부부가 바로 그들이다. 도대체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렇게 만드는 것일까? 그 힘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공급받는 것일까?Oct 31, 2015 07:33 AM PDT
'2015년 한-대 목회자 좌담회'가 28일부터 30일까지 대만 노보텔 호텔에서 개최돼, 한국과 대만 교회의 부흥과 아세아 선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좌담회는 각 나라의 급성장하는 교회 담임목사들이 중화권 복음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큰 의미를 남겼다.Oct 30, 2015 01:55 PM PDT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가 국제 영문 신학저널 'World Christianity and the Fourfold Gospel(세계 기독교와 사중복음)'을 창간했다. 이를 기념하는 출판기념회가 30일 오후 부천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Oct 30, 2015 01:52 PM PDT
미국인들의 59%가 할로윈을 재미로 즐기며 이를 전적으로 배격하는 사람은 21%인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할로윈에 대한 미국인의 시각(American Views on Halloween)>이란 주제 아래 2015년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18세 이상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다. 응답자의 14%는 “할로윈의 이교적 요소를 피하면서 즐긴다”고 했고 6%는 “모르겠다”고 답했다.Oct 30, 2015 01:47 PM PDT
47명의 연방의회 의원들이 브레머튼고등학교의 미식축구 코치 조 케네디 씨가 경기 후 50야드 지점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는 권리가 헌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워싱턴 주 브레머튼교육구로 지난 27일 보냈다.Oct 30, 2015 10:15 AM PDT
미국 교육부 민권담당국(U.S. Department of Education’s Office for Civil Rights)이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이 시카고 지역의 고등학교를 상대로 제기한 차별 관련 진정서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Oct 30, 2015 10:01 AM PDT
캐티교육구(Katy Independent School District)의 12세 텍사스 기독교 여학생과 여학생의 어머니가 지난 26일 수업 중 학생들에게 “하나님은 신화”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교사를 상대로 하나님에 대해 잘못된 것을 말한 것이라면서 투쟁에 나섰다고 휴스턴 언론 ‘Fox26’가 28일 보도했다.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함께 수업을 들었던 다른 학생들에 의해서도 사실로 확인됐다.Oct 30, 2015 09:35 AM PDT
종교개혁 500주년을 2년 앞둔 지금 한국에서, 이신칭의는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면죄부를 팔아 '구원'을 사던 500년 전 당시처럼, 기복신앙과 '행함'이 결여된 믿음으로 촉발된 논쟁이다. '칭의와 성화', '선행과 은총'을 놓고 2천 년 기독교 역사에서 마치 '도돌이표'처럼 되풀이된 이야기들의 반복인 것이다. 최근 나온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이신칭의> 첫 문장도 이러하다. "현대 신학자들은 이신칭의 교리를 신학의 '공룡 화석'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Oct 29, 2015 08:5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