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은 오는 11월 6일(금) 오후 5시 30분 사우스 센터에 소재한 라마다 인에서 "통일 준비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류길재 전 통일부 장관을 초청해 안보강연회를 개최한다. 시애틀 협의회는 "통일 여론 형성 및 교육을 강화 " 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정책 기조인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입안하고, 박근혜 정부 초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류길재 전 통일부 장관" 을 초청했다고 취재를 밝혔다.Oct 21, 2015 09:48 A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모하메드 알-가이디(Mohamed Al-Ghaid)라는 수단 기독교인 남성을 리비아에서 참수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동영상에서 알-가이디를 참수하는 IS 대원은 수단에서 기독교인들이 무슬림들을 살해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알-가이디를 살해한다고 주장했다.Oct 21, 2015 09:20 AM PDT
오레곤 벧엘장로교회에서 지난 9월 26-27일, 10월 3-4일 포틀랜드 제 10기 아버지학교가 개최됐다. 이번 아버지학교 강사로는 김성묵 장로(전 국제아버지학교 본부장), 이돈하 목사(벧엘교회 담임), 송영세 목사(시애틀형제교회 양육담당)가 참여해, 아버지의 역할과 영향, 영성과 사명에 대해 도전하는 강의를 전했다. 또 소그룹으로 나뉘어 과거 경험한 가정 안에서의 상처를 나누며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참여자들은 아내와 자녀에게 편지를 쓰며 촛불예식, 아내의 발을 닦는 세족식을 통해 영적인 제사장으로서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Oct 21, 2015 09:12 AM PDT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의회는 지난 19일 시애틀지구촌교회 (담임 김성수 목사)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원단을 선출했다.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협의회는 내년 한 해 동안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를 이끌 신임원단으로는 회장에 부회장에 강승수 목사, 총무에 김흥철 목사, 서기에 윤흥남 목사, 회계에 이용순 목사가 각각 선출됐다. 침례교회협의회는 특히 내년 6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개최되는 2016 한인침례교선교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이를 통해 서북미 지역의 부흥과 선교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회장으로 선출 된 김성수 목사는 "서북미 지역 침례교 목회자들을 비롯해 각 교단 목회자들이 개 교회를 넘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관점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고 서북미 지역 선교를 위해 동반 사역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한 해 동안 무엇보다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영성 개발을 위해 힘쓸 예정이며, 목회와 교회 개척을 위한 자료와 노하우를 공유, 전파하고자 한다"고 계획을 전했다. Oct 21, 2015 09:03 AM PDT
지난 17일(토)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가 10월 정기모임을 둘루스 문화센타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서 둘루스문화센터 여행반 이규성 강사는 ‘삶과 여행’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냈다.Oct 20, 2015 09:06 PM PDT
한국입양홍보회(MPAK) 조지아지부(지부장 캐런 림)가 서울에 유기된 영아를 보호하는 ‘베이비 박스’로 유명한 이종락 목사를 초청한 무료강연을 개최한다. 24일(토) 오후 7시, 베다니한인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집회를 갖는 이종락 목사는 한국에서 주사랑공동체교회를 운영하며 2009년 서울 관악구에 ‘베이비 박스’를 설치했다. 미혼모, 혹은 선천성 장애아로 태어나 입양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아이들이 길거리에 유기돼 숨지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아무데나 아기를 버리지 말고 차라리 베이비 박스에 넣으면 맡아 키우겠다는 의도였다. 이후 이곳에는 800여 영아들이 맡겨졌고, 아이들은 이후 입양시설이나 위탁시설로 보내져 왔다.Oct 20, 2015 08:58 PM PDT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감나무 그늘 아래 모여 앉아 땅따먹기하던 어린 시절, 그 때의 친구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는 그리움. 나이가 들수록 그런 그리움을 갉아 먹으며, 앞을 보기보다는 자꾸 지나온 길을 돌아보게 되는 것이 인생이지 싶다.Oct 20, 2015 08:55 PM PDT
"룻기는 기독교가 더 이상 우리 삶의 중심이 아닌 시대의 세상, 곧 사랑의 인내가 아니라 언약의 파기가 새로운 규범인 세상에 꼭 맞는 이상적 내러티브다. 룻기에 제시된 사랑의 원형은 미쳐 버린 현대 세계를 파악하고 거기서부터 나아갈 길을 알고 있다.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살아남을 뿐 아니라 자라 가는 것, 그것이 룻기의 주제다."Oct 20, 2015 08:50 PM PDT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 가을 부흥회가 23일(금)-25일(주일) 뷰포드 염광장로교회서 열린다. (문의=404-259-3262)Oct 20, 2015 08:49 PM PDT
세대가 함께하는 연합기도모임이 ‘마을을 자녀에게로, 아비에게로 돌이키라’는 주제로 10월 21일-10월 23일 알파레타소재 다니엘 기도원(3430 Land rd)에서 개최된다.Oct 20, 2015 08:48 PM PDT
서던복음주의신학교(Southern Evangelical Seminary)의 프랭크 튜렉(Frank Turek) 교수는 결혼과 관련해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으며 실패라고 강조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던복음주의신학교의 기독교 변증 연례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What Do We Do Now?)"라는 주제로 진행된 패널토론을 이끈 튜렉 교수는 "기독교인들과 전통결혼 지지자들은 전통결혼이 사회와 가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담대하게 외쳐야 한다"고 말했다.Oct 20, 2015 05:32 PM PDT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은 지난 16일(금)부터 내년 5월13일까지 애틀랜타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가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재외선관위는 2016년 4월에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관리할 예정이다.Oct 20, 2015 05:29 PM PDT
인도 동북부 마니푸르주의 달릿 출신으로 '세계를 위한 성경(Bibles For The World·BFW)'의 설립자인 기독교 복음전도자 로충가 푸다이트(Rochunga Pudaite)가 지난 10일 소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푸다이트는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한 병원에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향년 87세. '하나님의 부족(God's tribesman)'으로 알려진 푸아디트는 자신의 사역을 통해 전 세계의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나누어주었다.Oct 20, 2015 04:33 P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오프라 윈프리의 새 다큐멘터리 시리즈 "신앙(Belief)"에 대해 언급하면서 하나님께 이르는 여러 가지 길이 있다는 종교다원주의적 입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래함 목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8일 첫 방송된 새 시리즈 '신앙'에 대해 "오프라 윈프리가 이전에 말했던 것처럼 세상에는 여러 종교가 있고, 하나님께 이르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는 입장을 취하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래함 목사는 "하나님께 이르는 길, 하나님과 영원히 살아가는 길은 여러가지가 아니다"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전능하신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만이 인간의 영혼의 공허함을 채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Oct 20, 2015 04:16 PM PDT
미국 군목과 원목 후보자를 교육하는 USCRC(US Chaplain Research Center)가 주최한 청지기목회자학교 가을 강의가 애나하임에 있는 새하늘교회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고 있다. Oct 20, 2015 03:2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