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소위 '12월 전쟁설' '땅굴 남침설'을 유포하며 교계 안팎에 물의를 일으킨 홍혜선 씨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오는 8월 15일 국내에서 '한국이너힐링' 집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Jul 14, 2015 10:58 AM PDT
정부는 "선교활동이 금지된 중동지역 국가에서의 선교활동이 일반 여행객과 현지 체류 국민에 대한 테러·피랍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며 위험지역 내 선교활동 자제를 요청했다.Jul 14, 2015 10:57 AM PDT
예장 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권순직 목사)가 14일 서울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이슬람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Jul 14, 2015 10:54 AM PDT
미국민의 절반 가량이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 미국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공공종교연구소(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49%는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 다른 종교나 인종 그룹에 대한 차별만큼이나 큰 문제로 떠올랐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이보다 적은 47%였다.특히 설문에 응한 미국인 가운데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의 70%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차별이 우려할 만한 문제라고 말했으며, 28%만이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비기독교인들 중에서는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을 심각한 문제로 보는 이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34%는 그렇다고 답했고, 59%는 이와는 생각을 달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인 개신교인이 아닌 이들 중에서 55%가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 다른 종교나 인종 그룹에 대한 차별보다 더 심각하지는 않지만 똑같이 심각하다"는 데는 동의했다. 40%가 이러한 관점에 동의하지 않았다.Jul 14, 2015 10:51 AM PDT
태평양법률협회(PJI)의 대표 브래드 대쿠스 변호사가 이번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분석하고 이것이 교회의 종교자유에 미칠 영향력을 예측했다. 결론적으로 “이번 판결은 장기적으로 교회의 종교자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겠으나 그 시점이 언제쯤일지, 어떤 형식일지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PJI는 교회와 목회자, 성도를 보호하기 위해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향후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이번 판결 그 자체 때문이다. 그는 “앤소니 케네디 대법관이 판결문에서 신앙인들이 믿고 가르치는 것은 금지하지 않지만 그 가르침의 실천에 대한 부분은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여러 정치적 이유 때문에 먼저는 기독교 대학이 공격 당하고 그 다음에 교회와 목회자가 타깃이 될 것”이라 봤다. 우선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기독교 대학들의 세금 감면 혜택이 박탈당하는 것이 신호탄이 된다는 것이다.Jul 14, 2015 10:44 AM PDT
워싱턴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주관, 8월 3일 (월), 5일(수) 코엠TV 공개홀, 시애틀형제교회 Jul 14, 2015 10:29 AM PDT
워싱턴주 동부 트라이시티에 거주하는 최윤선 씨가 올해로 70년을 맞이하는8.15광복절에 한반도 통일을 위해 "815 광복 70주년, 너도 나도 1달러 헌금" 캠페인을 제안하고 기드온 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최윤선씨는 "광복 70주년 기념 통일선교 헌금은 교파를 초월해 미주의 모든 교회들과 성도들이 일년에 한 번, 한 마음과 한 뜻으로 북한 복음화를 위해 모으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1달러 헌금 방법은 각 교회마다 전 교인들이 1달러 혹은 그 이상을 헌금하고 모금된 헌금을 기존에 후원하던 북한 선교 단체 혹은 기드온 동족선교회로 보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각 교회는 통일선교 헌금봉투를 준비해 성도들에게 나눠주거나 헌금함을 배치한다.Jul 14, 2015 08:53 AM PDT
동성혼을 합법화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한 김조광수·김승환 동성혼 부부의 국내 첫 동성혼 재판이 지난 6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등, 또 다시 동성애 합법화의 움직임이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조광수 부부와 동성애를 지지하는 시민단체들은 이번 재판에 임할 변호인단을 5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로 구성하며,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Jul 13, 2015 08:10 PM PDT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예배 사역 단체인 어노인팅이 LA를 찾아온다. 이 단체는 2011년부터 교회들과 예배 사역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컨퍼런스를 매년 열어왔다. 올해는 미주 한인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LA를 방문해 최초의 미주 컨퍼런스를 열게 된 것이다.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충현선교교회에서 “With One Heart, With One Voice”란 주제 아래다.Jul 13, 2015 05:30 PM PDT
오리건 주가 부모에게 통지도 하지 않은 채 주 정부의 보조금을 투입해 15세 이상 청소년에게 성전환 수술을 허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오리건 주는 최근 기독교 베이커리 주인에게 13만5,000불의 벌금형과 함께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발언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려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학부모 권리를 위해서 일하는 단체인 '부모 교육 권리(Parents' Rights in Education)'의 로리 포터(Lori Porter)는 최근 폭스 뉴스에 "이것은 우리의 자녀의 마음과 영혼과 신체에 대한 범죄"라면서 "일생일대의 결정을 부모나 보호자가 모른 채 내리도록 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충격스러워했다. Jul 13, 2015 05:22 PM PDT
미국성공회 테네시교구 주교가 자신의 교구에서는 동성결혼식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미국성공회는 최근 결혼의 정의를 변경하고 성직자의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하기로 교단법을 변경한 바 있다. 이 교단법은 오는 12월부터 발효된다. 종전 교단법에서는 결혼식은 한 남성과 한 여성(a man and a woman) 간의 예식이었지만 이 사람들(these persons) 혹은 이 커플(the couple)간의 예식으로 변경됐고, 성직자가 동성결혼 주례도 설 수 있도록 했다.Jul 13, 2015 04:42 PM PDT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가운데 두 기독교대학이 동성애 교직원에게 고용혜택을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시간 주의 홀랜드에 있는 미국개혁교회(Reformed Church in America) 소속의 소규모 인문대학인 호프컬리지(Hope College)과 테네시 주 내쉬빌의 실용음악대학인 벨몬트대학(Belmont University)은 주 고등법원이 결혼의 정의를 변경한 후 새로운 주 법에 따라 고용정책을 변경하기로 했다. Jul 13, 2015 04:04 P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리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진보적 동성애 옹호자가 일부다처제에 대해서는 완강하게 반대하는 보수주의자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대해 12일 지적했다. 브라운 박사는 앞서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던 "'왜 둘 사이에서만 되나요? 동성애 인권운동가들의 궤변(Why Two? The Question Gay Activists Cannot Answer)'이라는 글에 대해 제임스 페론(James Peron)이 허핑펀포스트에 "동성결혼 다음은 일부다처제가 아니다(Polygamy Is Not the Next 'Gay Marriage)"는 글로 대응해왔다면서 글을 시작했다. Jul 13, 2015 01:51 P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13일 오전9시30분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황성주 박사 암·면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뉴욕지역 목회자들을 비롯한 평신도들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사 황성주 박사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여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후 독일 프리덴바일러 암 전문 병원에서 치료의학을 공부했다. 현재 암 전문병원인 사랑의병원 원장과 (주)이롬 생명과학연구원장 등을 맡고 있다. 한국의 분당 꿈이있는교회 담임도 맡고 있는 황성주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암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한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황성주 목사는 현대인들의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태도 등이 면역력 약화를 불어오게 되고 결국 암 발병률을 높이고 있다면서 하나님이 우리 인체에 주신 면연력을 잘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ul 13, 2015 11:36 AM PDT
지난 7월 9일 한국 예수전도단 대학생들이 산타모니카찬송교회(김경렬 목사)를 방문했다. 연세대, 명지대 등에 다니는 학생들로 구성된 이들은 산타모니카찬송교회에서 함께 예배 드리고 각 팀으로 나뉘어져 산타모니카대학교 캠퍼스에서 미국인 학생들과 전세계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예배에서는 정충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김경렬 목사가 ‘쉬운 영어 전도법’을 강의했다.Jul 13, 2015 11: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