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선교사나 다름없는 윤형주 장로가 오랜만에 남가주를 찾았다. 지난 6월 26일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 집회를 시작으로 27일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28일 ANC온누리교회(담임 유진소 목사)를 각각 돌며 자신의 노래와 음악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을 증거했다.Jun 29, 2015 02:15 PM PDT
사랑의띠선교회(담임 김천환 목사) 창립 16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6월 25일 오후에 이 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천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임상철 목사(뉴비전생명교회) 기도, 카이로스선교회(대표 김민경 선교사) 몸찬양, 한국엘림장애인선교대회 소개, 김성회 목사(하와이갈보리선교교회) 설교, 이웅 목사(순전한교회) 격려사, 고창수 목사(엘림장애인선교회 사무총장)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n 29, 2015 02:14 PM PDT
갈보리믿음교회(담임 강진웅 목사)는 본국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담임)를 초청, ‘청년의 신앙,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는 주제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흥집회를 가졌다.Jun 29, 2015 02:13 PM PDT
텍사스 주 스프링의 그레이스 패밀리 뱁티스트 처치(Grace Family Baptist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흑인 목회자인 보디 보챔(Voddie Baucham) 목사는 desiringGod ministry가 제작한 비디오에서 "동성애자는 새로운 흑인"이라는 주장에 대해 "두 운동 사이에 약간의 유사점이 있지만, 인종문제와 성적지향성 문제 사이에는 현저한 차이점이 있다"며 이 두가지를 같은 범주에 넣으려는 시도에 대해 선을 그었다. Jun 29, 2015 01:40 PM PDT
미주 밀알선교단이 올해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었다. 미주 밀알은 매년 여름 남가주, 북가주, 시애틀, 밴쿠버 밀알 등 서부 지역 연합으로 사랑의 캠프를 연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UC산타바바라 캠퍼스에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Let’s See the World!”라는 주제로 열렸다. 장애인과 봉사자를 포함해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Jun 29, 2015 01:39 PM PDT
안민, 정진희 교수 초청 삶과 꿈의 이야기가 담긴 '행복 콘서트'가 지난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안민 장로는 국내외 성도들의 삶에 도전과 비전을 주는 간증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이자 부총장, 부산 사직동교회의 장로이자 찬양사이다.Jun 29, 2015 12:26 PM PDT
유명 팝 가수이자 배우인 브랜드 노우드(Brandy Norwood·36)는 1년 동안 극심한 우울증을 겪은 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새로워졌다고 고백했다. 브랜디는 현재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카고>에서 '폭시 하트(Roxie Hart)' 역을 맡아서 출연하고 있는데, NewYork.com에 하나님의 도움으로 우울증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었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고 전했다. Jun 29, 2015 12:22 PM PDT
동남부 19개 도시,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동남부한인체전에서 애틀랜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몽고메리, 3위는 살롯이 차지했다. 지난26일(금) 오후7시부터 전야제 문화행사 및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총 13개 종목이 진행된 이번 동남부한인체전은 노크로스의 메도우크릭 고교에서 열렸다.Jun 29, 2015 12:13 PM PDT
한인기독합창단이 제56회 정기연주회를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란 주제로 28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찬송가 위주였다. 다 감사드리세, 온 천하 만물 우러러, 햇빛을 받는 곳마다, 복의 근원 강림하사,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주 음성 외에는,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산마다 불이 탄다, 어서 돌아오오, 지금까지 지내온 것 등 한인들이 사랑하는 명곡 찬송가들이 연주됐다. 지난해 12월 제5대 지휘자에 취임한 이경원 지휘자는 “찬송가는 믿음의 선조들이 뼈 아픈 삶을 살아내며 뱉어낸 신앙의 고백”이라며 “이것은 우리도 삶을 녹여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믿음의 유산”이라고 강조했다.Jun 29, 2015 11:58 AM PDT
미국장로교(PCUSA) 내쉬빌장로교회가 지난 28일(주일) 오후 3시 제7대 담임 목사인 김윤민 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김윤민 목사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오랜 기간 사역해 왔다. 이날 김윤민 목사는 위임인사를 통해 “성도들의 사랑의 섬김에 감사한다. 겸손하고 진실하게 목회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교회의 목회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위임예배는 워너 더넬 목사(Executive Presbyter)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내쉬빌한인장로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 다이엔 스탁장로(Second Presbyterian Church) 성경봉독, 신정인 목사(NCKPC사무총장) 설교, 위임식, 헌법서약(목사, 성도), 이종민 목사의 축사, 스티브 토마스 목사와 테레세 하웰 장로의 권면, 신현욱 장로(내쉬빌장로교회) 광고, 김윤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Jun 29, 2015 11:56 AM PDT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이 장애청소년을 위해 마련하는 아가페 캠프가 장애인과 봉사자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5부터 27까지 2박 3일간 크리스타 캠프에서 열렸다.Jun 29, 2015 11:46 AM PDT
베들레헴신학대의 명예총장인 존 파이퍼 목사가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대해 명백하게 죄인 동성애를 승인하고 제도화해주었다고 비판했다. 또 동성결혼 합법화로 인해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른다고 애통의 심정을 밝혔다. 그는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온 후 자신의 블로그 'desiringGod'에 "예수님은 이성애자는 물론 동성애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죽으셨다"며 "이 구원은 결코 수용될 수 없는 성적인 죄의 행위들로부터의 구원"이라고 말했다.Jun 29, 2015 11:29 AM PDT
연방대법원이 지난 26일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가운데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타깃, 메리어트, 바릴라, 델타항공, 메이시스 등 미국 내 주요 기업들이 이에 대해 트위터 등을 통해 축전을 날렸다. 특히 최근까지만 해도 공개적으로 전통결혼을 지지했던 세계 최대 파스타 제조업체인 바릴라(Barilla)는 동성결혼에 대한 기존 입장을 바꾸어 현재는 가장 친동성애적인 기업이 됐다.Jun 29, 2015 10:57 AM PDT
루터교회 미주리 시노드(LCMS, Lutheran Church–Missouri Synod)가 신학과 과학의 관계와 그 역할을 설명하는 보고서를 출간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LCMS 산하 신학과교회위원회(The Commission on Theology and Church Relations)가 발간한 “In Christ All Things Hold Together”다. 이 보고서는 최근 현대 사회 안에서 자연 세계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생각들이 점차 무시되고 있음을 큰 문제로 지적하면서, 루터교회가 그러한 시각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고찰하고 있다.Jun 29, 2015 10:46 AM PDT
미국성공회 대주교에 역사상 최초로 흑인 주교가 선출됐다. 미국 성공회는 지난 총회에서는 대주교로 여성을 처음으로 선출하며 성별의 장벽을 넘어선데 이어 이번에는 인종의 장벽까지 넘어섰다. 미국성공회는 지난 27일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총회를 열고 마이클 커리(Michael Curry) 주교를 대주교로 임명했다.Jun 29, 2015 10: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