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정치인이 26일(현지시간) 무신론자인 리차드 도킨스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이에 대해 끔찍한 발언을 해도 놔두면서 이슬람을 비판하고 사탄적이라고 발언했다는 이유로 기독교 목회자는 왜 핍박을 받아야 하느냐고 지적하고 나섰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있는 Whitewell Metropolitan Tabernacle의 담임목사였던 제임스 맥코넬(James McConnell·78) 목사는 설교 중 이슬람은 사탄적(satanic)이며, 악마의 씨앗(the spawn of the devil)과 같은 종교라고 말했다가 커뮤니케이션법(Communications Act 2003)을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Jun 26, 2015 03:05 PM PDT
시카고 빌립보교회(담임 임현석 목사)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지성근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연다. 부흥회 주제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성경적 교회, 선교적 교회"이며 26일 금요일 오후 8시 집회를 시작으로 27일 토요일 오전 6시와 오후 8시, 28일 주일 오전 9시, 11시와 오후 1시 30분 예배까지 행사가 진행된다.Jun 26, 2015 02:52 P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린 가운데, 미국 교계 지도자들은 이번 법원의 판결이 대법관의 권한 남용이며, 미국에서 종교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를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일부에서는 대통령을 잘못 뽑아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겨냥해, 이번 판결이 앞으로 대선 판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Jun 26, 2015 02:33 PM PDT
오늘 아침 한국 방송에서 6.25 사변과 우리 민족의 고통과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갑자기 아버님이 6.25 때 교회에 있는 풍금 때문에 순교하실 뻔 했던 일이 생각나서 그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Jun 26, 2015 02:19 PM PDT
2015 뉴욕 할렐루야 복음화대성회 주강사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26일 오전9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할렐루야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소강석 목사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반기독교적인 사상이 크게 도전해 오고 있는 현재 교회들은 연합해 이 도전을 이겨내야 한다"면서 "어떻게 하면 교회들이 연합해서 공교회를 이뤄나가며 뉴욕 안에 하나님의 도성을 세워갈 것인가를 강조하려 한다"고 전했다. 또 소강석 목사는 앞서 홍보영상을 통해 밝힌 성숙한 메시지와 관련, "40대의 패기 넘치던 2006년에 비해 좀 더 완숙해진 저의 모습을 아실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예전에는 개인적인 간증과 설교를 주로 했다면 현재는 개교회를 벗어난 연합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Jun 26, 2015 02:08 P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26일 금요일 5대 4의 판결로 미 전역에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다. 지금까지는 워싱턴DC와 36개 주가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상태였으나 이 판결로 인해 동성커플들은 미국 내 어디서든지 동성결혼식을 올리고 결혼관계를 정부에 등록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 판결 전에는 아칸소, 미시시피, 사우스다코타, 네브라스카, 텍사스 등 5개 주는 항소법원에 이 문제를 올린 상태였고 앨라배마, 조지아,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간, 미주리, 노스다코타, 오하이오, 테네시 등 9개 주는 동성결혼을 금지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이제 무용지물이 됐다.Jun 26, 2015 02:06 PM PDT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에서는 지난 25일(목)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Friends of Korea 행사를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 참전용사를 비롯해 주한미평화봉사단(Peace Corps) 멤버, 박병진(BJ Pak) 조지아주 하원의원, 존 박(John Park) 브룩헤븐 시의원, KAC 회원, Talk 프로그램참가자 이외 다양한 분야의 친한 인사 70여 명이 참석해 네트워킹은 물론 한미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미국 지역에서 엘에이, 뉴욕에 이어 3번째로 애틀랜타에서 열리게 되었다.Jun 26, 2015 01:49 PM PDT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 창립 6주년 기념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초청 말씀성회가 지난 25일(목)부터 28일(주일)까지 개최됐다. '삶을 변화 시키는 믿음'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 한기채 목사는 '공로에서 은혜로(눅15:1~7)', '골리앗의 시대에서 다윗의 시대로(삼상17:45~49)', '절망에서 소망으로(막9:21~29)', '실패에서 고백으로(눅5:1~11)', '소유에서 소통으로(마25:14~30)'를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했다. 4일간 진행된 말씀성회는 매 집회마다 은혜의 말씀이 선포돼 참석자들의 마음을 시원케 했다.Jun 26, 2015 01:40 PM PDT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하 예성) 미주총회 서부지방회(회장 김제임스 목사)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015년 목회자 평생교육 및 가족 수련회”를 라스베가스에서 50여 명의 목회자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Jun 26, 2015 01:16 PM PDT
캘리포니아주 안텔로프 밸리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우십교회(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Church)의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최근 "목회자가 실족하는 7가지 이유(7 Reasons Why Christian Leaders Fall)"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목회자의 도덕적 실패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신은 한 주 동안 접속한 웹사이트들이 모두 아내에게 날아가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고 밝혔다.Jun 26, 2015 11:57 A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26일 금요일 5대 4의 판결로 미 전역에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다. 지금까지는 워싱턴DC와 36개 주가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상태였으나 이 판결로 인해 동성커플들은 미국 내 어디서든지 동성결혼식을 올리고 결혼관계를 정부에 등록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 판결 전에는 아칸소, 미시시피, 사우스다코타, 네브라스카, 텍사스 등 5개 주는 항소법원에 이 문제를 올린 상태였고 앨라배마, 조지아,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간, 미주리, 노스다코타, 오하이오, 테네시 등 9개 주는 동성결혼을 금지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이제 무용지물이 됐다.Jun 26, 2015 10:52 AM PDT
현재 우리 사회에 동성애 찬반 의견이 뜨겁다. 동성애에 대해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하는가?" 아니면 "벗어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탈동성애자들은 한결같이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고 치유·회복이 가능하기에, 하루빨리 동성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Jun 26, 2015 10:45 AM PDT
전미흑인목회자협의회(Coalition of African-American Pastors)이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할 경우 대대적인 시민불족종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맹세했다. 협의회는 25일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바마 행정부를 향해 주 정부가 금지하고 있는 동성결혼에 대해 연방대법원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할 경우 목회자들과 성직자들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시민불복종을 준비하고 있으라고 경고했다.Jun 26, 2015 10:02 AM PDT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 18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워싱턴주 대표팀이 종합 13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특히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탁구종목에서 워싱턴주는 복식에서 금메달(김학재, 전재홍)과 은메달(양성우, 김 벨러리)을, 단체전에서 동메달(양성우, 김학재, 전재홍, 김 벨러리, 권정) 차지하며 탁구 강세를 보였다.Jun 26, 2015 09:53 AM PD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학년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에베소서'를 본문으로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큰 은혜를 경험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군사로 새로운 삶을 결단했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가 주최한 D2BD 캠프는 청소년들이 복음 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기독교 신앙관으로 세상을 선도하는데 목적을 두고 열렸다. 캠프는 세상의 어두운 문화 가운데 무방비로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전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말씀 가운데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학교와 가정, 자신의 교회로 돌아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로 다짐했다.Jun 26, 2015 09: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