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은 사탄적(satanic)이며 악마의 씨앗(the spawn of the devil)과 같은 종교라고 발언했다가 기소당하는 등 박해를 받고 있는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목회자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으며 "감옥에도 갈 각오가 되어 있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이번 사건 후 영국의 많은 목회자들은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앞으로 자신들도 공격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Jun 23, 2015 12:42 PM PDT
2015년 6월 23일은 이란계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자신의 신앙으로 인해 부당하게 이란 교도소에 수감된 지 1,000일째 되는 날이다. 이에 미국 내 기독교 단체들은 아브디니 목사의 이란 교도소 투옥 1,000일을 맞아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 앞에 꽃 1,000개를 헌화했다.Jun 23, 2015 10:20 AM PDT
미국 보이스카우트 연맹 회장이 단체의 동성애자 지도자 선임을 금지하는 강령을 철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야하기 때문이며, 그럴 수 없다면 "국가적 운동으로서의 보이스카우트이 끝나는 사태"와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Jun 23, 2015 08:28 AM PDT
조엘 오스틴 목사의 교회에 최근 50여명의 무슬림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크우드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오스틴 목사는 무슬림들이 가끔씩 교회를 방문하고 있다면서 자신의 책들이 이슬람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Jun 23, 2015 08:28 AM PDT
크리스챤다이제스트 출판사에서 '청교도 성경주석 전집(Matthew Poole's Commentary)' 출간을 시작했다. Jun 23, 2015 08:27 AM PDT
인생은 찬란한 것이 아니다. 그저 지루한 일상의 반복일 뿐이다. 영화처럼 두 시간 만에 기승전결을 다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빛나는 인생은 마음의 소원일 뿐, 대부분의 시간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Jun 23, 2015 08:22 AM PDT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강독 세미나: 하나님의 아들의 순종(KD §59)'이 22일 오후 서울 창천동 하.나.의.교회에서 개최됐다.Jun 23, 2015 08:18 A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는 22일(월) 오전 11시,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6월 목사회 월례회 및 '자랑스런 목회자상', '사회 봉사상', '행복한 가정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런 목회자상’에는 2011년 베델믿음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성실하게 목회에 전념하고 있는 서성봉 목사가 선정됐다. 서 목사는 “십자가를 더 짊어지고 예수님을 더 드러내고 자랑하는 목회를 하겠다”고소감을 밝혔다. ‘행복한 가정상’에는 애틀랜타어린이축구선교회를 섬기며 세 아이의 가장으로 파킨슨 병과 척추 부상으로 거동이 어려운 어머니를 모시며 효심을 다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가는 천경태 장로(제일장로교회)가 선정됐다. 천 장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겠다.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Jun 23, 2015 08:18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인 툴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42) 코럴리지 장로교회 담임목사가 한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하고 목사직을 사퇴하겠다면서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장문의 성명을 통해 자신과 아내가 모두 불륜에 빠졌다는 사실을 털어놓아 미국 교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런 가운데 차비진 목사의 아내도 남편이 발표한 성명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에 대해 밝혔다. Jun 23, 2015 07:56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인 툴리안 차비진 (Tullian Tchividjian·42) 코럴리지 장로교회 담임 목사가 한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하고 목사직을 사퇴키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채터니 투데이가 21일 보도했다. 차비진 목사는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장문의 성명을 통해 자신과 아내가 모두 불륜에 빠졌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Jun 23, 2015 07:20 AM PDT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니키 헤일리(Nikki Haley)와 상원의원 팀 스콧(Tim Scott)과 린제이 그래함(Lindsey Graham)이 주의회 경내에서 남부연합기를 철거해줄 것을 요청했다. 남부연합기는 1861년부터 1865년까지 이어진 미국 남북전쟁 때 노예제도를 지지한 남부연합정부가 사용한 깃발로, 남부 백인들에게는 문화적 정체성과 지역의 자존심을 대변하지만 흑인계 미국인 및 인권운동가들에게는 인종차별주의와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Jun 22, 2015 08:29 PM PDT
기독교인들에게 레즈비언 동성 커플이 나오는 TV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 웰스파고 은행을 이용하지 말자고 보이콧 운동을 벌이면서 자신이 이끌고 있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의 웰스파고 은행계좌도 옮겨버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동성애자들에게 친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그래함 목사가 계좌를 옮긴 은행이 노스캐롤라이나 주(州) 윈스턴-살렘(Winston-Salem)에 기반을 둔 BB&T인데, 이 은행도 친동성애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데 대한 반응이다.Jun 22, 2015 07:48 PM PDT
미국의 코미디, 드라마, 다큐멘터리, 무대 전문 채널인 A&E의 새로운 리얼리티 시리즈인 "Seven Year Switch"가 오는 여름에 안방을 찾아가는 가운데 이 방송이 다루고 있는 소재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리얼리티 시리즈에는 7년간 부부로 지내오는 가운데 부부관계에 위기를 느끼고 있는 4쌍의 부부가 참여해 자신들의 결혼에 대해 시험해보기 위해 처음 보는 낯선 사람을 새로운 파트너로 삼아 함께 몇 주간 잠자리를 함께 하는 것을 포함해 실제로 동거생활을 한다.Jun 22, 2015 06:36 PM PDT
기독교TV CTS America(대표 김종철)가 주최한 ‘2015 CTS 희망나눔콘서트’가 지난 20일 저녁 7시 30분 얼바인에 소재한 베델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희망나눔콘서트는 매해 모든 출연진들의 재능기부 덕에 행사 수익금이 지역사회로 기부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국제농아선교회, 무지개선교회, 비전시각장애인센터, 샬롬장애인선교회, 아시안암환우회, 울타리선교회, 조이장애선교센터, 큰사랑선교회, Love One World 등 선교단체와 7개 한인교회 내의 어려운 가정들, 네팔 지진 피해자들에게 전달된다.Jun 22, 2015 04:35 PM PD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가 지난 달에 이어 다시 한번 이준남 박사를 초청, ‘외로움’을 주제로 20일(토) 세미나를 가졌다.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가 지난 달에 이어 다시 한번 이준남 박사를 초청, ‘외로움’을 주제로 20일(토) 세미나를 가졌다.Jun 22, 2015 04: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