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침례교 로니 플로이드 총회장(아칸소 주 스프링데일 소재 크로스처치 담임목사)은 16일부터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서 남침례교 총회가 시작된 가운데 이날 밤 열린 기도회를 통해 미국이 새롭게 될 수 있는 길은 오직 비상한 기도(Extraordinary prayer)에 의한 영적 각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플로이드 총회장은 "미국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에 의한 새로운 영적 대각성과 새로운 운동"이라면서 "역사를 통해서 볼 때, 하나님의 백성들의 비상한 기도가 선행되지 않은 위대한 하나님의 운동은 없었다"고 말했다.Jun 17, 2015 10:13 AM PDT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제12회 밀알여름학교를 6월 1일부터 26일까지 4주간 진행되고 있다. ‘One Way Jesus’을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진행되는 여름학교는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배운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감사한다’, ‘공동체 활동을 통한 사회성 증진’, ‘독립심 함양’을 목표로 한다.Jun 17, 2015 09:29 AM PDT
워싱턴주 기독교회연합회는 워싱턴주 지역 각 목사회와 함께 오는 6월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부흥과 대각성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24일(수) 부터 26일(금)까지 사흘 동안 진행되는 이번 집회에는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자마 대표 김춘근 장로, 남가주 주님의 영광교회 신승훈 목사가 나서 6.25 동족 상잔의 아픔을 기억하고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특별 집회로 인도할 예정이다. 미국과 대한민국의 영적 부흥과 대각성을 위한 워싱턴주 기도회는 타코마, 페더럴웨이, 시애틀 세 곳으로 나누어 개최되며 첫날인 6월 24일(수)에는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한기홍 목사가 집회를 인도한다.Jun 17, 2015 06:56 AM PD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제44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16일 '광복70주년을 맞이하는 디아스포라 한인 이민교회의 사명'(사60:1a)이라는 주제로 버지니아 Hilton Washington Dulles Airport에서 개최됐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정기총회는 PCUSA가 결혼 정의에 대한 헌법을 개정한 가운데 한인교회들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대회로 진행된다. 또 정기총회 기간 중 광복 70주년을 맞는 올해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할을 집중 조명한다. 16일 첫날은 축하만찬 및 외부교단 대표들의 환영인사에 이어 여는예배가 진행됐다. 교단 대표로는 예장통합 총회장 정영택 목사, 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 재일대한기독교회 총간사 김병호 목사,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목사 등이 참석해 인사했다.Jun 17, 2015 05:44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라츠(67) 목사는 하나님께서 테러리스트들에게 미국을 공격하도록 허락하시고 토네이도가 일어나 도시를 파괴하게 하신 것은 미국인들이 하나님을 떠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는 미국인들이 완전히 절망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할 때까지 이러한 일이 계속되도록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Jun 16, 2015 07:43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는 최근 14분짜리 선전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비디오에는 IS 군복을 입고 있는 소년들이 등장하는데, 쿠란을 암송하거나 군사훈련을 받거나 자살폭탄테러를 수행하는 것은 가장 명예로운 일이라는 교육을 받고 있다.Jun 16, 2015 06:45 PM PDT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15일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의 선거유세에서 공화당 후보들의 경제 정책을 공격하면서 "공화당 후보들에게는 기독교인의 연민이 결여돼 있고 옹졸하다"고 비판했다.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공화당 후보의 이름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 같이 지적하면서 "그들은 주일학교에서 내가 받았던 교육을 받지 않았는가? 내가 불렀던 찬송가를 부르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나도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는가?"라고 반문했다.Jun 16, 2015 04:14 PM PDT
남침례교(Southern Baptist Convention) 로니 플로이드(Ronnie Floyd) 총회장은 오하이오 주 콜롬버스에서 열리고 있는 교단 총회 개막일인 16일 "낙태, 동성결혼, 인종차별 등이 이 시대의 이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플로이드 총회장은 그러면서 "우리는 영적전쟁 중에 있으며, 남침례교는 용기나 확신이 없어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동성결혼 등의 문제에 강력하게 맞설 것임을 분명히 했다.Jun 16, 2015 03:42 PM PDT
인터넷에서 본 사연이다. 지난 금요일 tvN 채널에서 <렛미인5>가 방영되었다. 그 프로그램에 '아빠에게 미움받는 딸' 서지은 씨의 사연이 소개되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지은 씨는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안면비대칭으로 고통받으며 살고 있다. 턱이 좌우로 틀어져 있어 치아가 맞물리Jun 16, 2015 02:17 PM PDT
오늘날 일어나는 교회의 수많은 크고 작은 문제의 원인은 대부분 목사들의 몫이다. 잘하면 목사의 기쁨이지만, 못하면 더더욱 목사의 책임이 크다. 이래저래 목사의 소임은 그야말로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여야 하는, 대단히 큰 몫인 것을 안다.Jun 16, 2015 02:15 PM PDT
버지니아주(州) 카슨에서 휴 메이스(Hugh Mayes) 목사와 그의 아내 캐롤 메이스(Hugh Mayes)가 9개월 동안 손자처럼 대하며 돌보던 20대 남성에 의해 수차례 칼에 찔려 큰 부상을 입는 충격적인 사건이 15일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실로 뱁티스트 처치(Shiloh Baptist Church)의 휴 메이스 목사와 아내는 이날 집에서 잠을 자다가 아침에 강도에 의해 가슴을 수차례 칼에 찔리고 금품이 털리는 큰 피해를 입었다.Jun 16, 2015 02:14 PM PDT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심한 40대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학력을 알면 무시할 것 같았습니다. 이 부인은 재산이 많아서 비싼 아파트에 살고 있었고, 책도 많이 읽어서 어휘구사도 아주 Jun 16, 2015 01:59 PM PDT
우리가 몸이 피곤해지면 먼저 생각하는 것이 쉬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몸이 피곤할수록 더욱 작은 운동이라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때로 논리적이지 않아 보이는 것이 정답일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살 길인 것 같아 보이는 길이 죽는 길이고, 죽는 길 같아 보이는 Jun 16, 2015 01:56 PM PDT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2인자인 나이시 알 우하이시(Nasir al-Wuhayshi)가 예멘에서 미군의 드론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사마 빈 라덴 사망 이후 이 알카에다에 가장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알카에다 고위층인 할레드 바타르피(Khaled Batarfi)는 비디오를 통해 알 우하이시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예멘 정부 관계자도 알 우하이시와 두 명의 경호원이 예멘의 남동쪽에 있는 무칼라에서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Jun 16, 2015 12:47 PM PDT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이 신학생과 교회 지도자 및 성도들을 위한 이단 대책 세미나를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표회장)를 강사로 초청해 지난 15일 개최했다.Jun 16, 2015 10: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