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 썸터한미장로교회(PCUSA)에서 담임목사를 청빙한다.Jun 09, 2015 09:51 AM PDT
지난 2004년부터 북한 인권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KCC(KOREAN CHURCH COALITION for North Korea Freedom)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Summer Internship and Mission and Conference’를 개최한다. 워싱턴 DC에서 6년 연속 열리는 이 대회는 두 가지 목표를 갖고 있다. 첫째는 미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한인 2세들에게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그들에게 한반도를 품을 수 있도록 도전하는 것이다.Jun 09, 2015 09:31 AM PDT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오영록)가 지난 5일(금) 2015코리안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패 전달식 및 행사 준비 현황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리는 하나(We are One)’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5 코리언 페스티벌 애틀랜타 한민족 대축제는 오는 10월3일(토)로 확정됐다.Jun 09, 2015 08:32 AM PDT
세광침례교회(임경철 목사)가 지난 7일(주일) '세광 가족 감사음악제'를 열고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전된 성전은 West Price Rd Suwanee GA 30024에 위치하고 있다. 첫째 마당은 이전감사예배로, 둘째 마당은 감사음악회, 세째 마당은 준비한 예찬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염규옥 목사(참좋은침례교회)는 "세상 사람들은 세광을 보기 원한다. 세광의 성도들은 모든 일을 감사함으로 시작하고 세광의 성도들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받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염 목사는 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위에 교회가 세워졌다. 작은 일에 충성할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잘했다 칭찬해 주신다. 땅끝까지 전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세광인이 되길 바란다.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주님의 기쁨에 참여하는 진정한 성전을 세워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Jun 09, 2015 08:20 AM PDT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예장 대신 총회장)가 자신의 지난 7일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 설교 내용 중 '메르스' 관련 언급이 논란이 된 것과 관련, "진의를 오해한 것"이라고 했다.Jun 09, 2015 07:16 AM PDT
대구경찰청이 최근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신청한 32곳의 집회·시위 중 8곳만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조직위 측이 7월 4일로 계획했던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는 사실상 무산됐다. 대구경찰청은 보수단체와의 충돌 등 안정상의 이유로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Jun 09, 2015 07:14 AM PDT
폼페이를 방문하면 21세기를 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없다. 2000년 전에 거주했던 사람들도 놀라운 문명의 혜택을 받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당시 폼페이에는 세탁소와 극장, 약국이나 경기장도 있었다. 집집마다 수도관을 연결했고 화장실도 수세식으로 만들었을 정도다. 전문가에 의하면Jun 09, 2015 07:12 AM PDT
최근 메르스로 인해 온 국민이 막연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확산되는 전염을 좀처럼 막지 못한 채 속수무책이다. 버스로 확산되고, 배로 확신되고, KTX로 확산되다 보니 급속하다. 더 이상 안전망이 없다. 현재 강원도와 제주도만 청정지역이라고 하지만, 그게 며칠이나 갈지?Jun 09, 2015 07:09 AM PDT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29) 씨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접근할 길이 없다며 비방·협박하는 글을 트위터에 290차례나 올린 40대 전도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Jun 09, 2015 07:07 AM PDT
한국은 인구 5천만 명 중 해마다 14,000명 정도가 자살을 합니다. 하루 평균 약 40명 정도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 중에 약 10% 정도만 성공한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죽고 싶은 사람들의 숫자는 훨씬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사람들은 마음의 평안을 잃어갑니다. 물질적으Jun 09, 2015 07:05 AM PDT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우상 가운데서 헤매고 있습니다. 특별히 불신자들은 눈에 보이는 형상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사상의 우상까지 따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조금 눈에 좋게 보여 지는 부분들에 종교라는 미명아래 계속 따라가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교회에 다니는 신앙인들마저도 바Jun 09, 2015 07:03 AM PDT
LA 한인들을 위한 말씀 잔치 “LA 바이블 컨퍼런스”가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오는 7월 2일(목) 오후 1시부터 4일(토) 오후 3시까지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채프만대학교(1 University Dr. Orange, CA 92866)에서 열린다. “영생의 말씀,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주해홍 목사(90일 통큰 통독, 90일 성경 통독 저자), 셀리 안 선교사(에즈라 느헤미야 성경연구원 대표), 김경환 목사(실크로드 커넥션 디렉터), 지용주 목사(시라큐스한인교회), 김성환 목사(가디나 장로교회) 등 5명의 강사가 창세기, 출애굽기, 요한복음, 사도행전, 요한계시록을 강해하게 된다.Jun 08, 2015 05:28 PM PDT
새들백교회가 지구상에서 가장 비이기적인 교회가 되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새들백교회 릭 워렌(Rick Warren)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저녁예배에서 "대담한 믿음(Daring Faith)"라는 주제의 11주 연속 설교를 마치면서 새들백교회의 성도들이 7,000만 달러를 헌금하기로 약정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Jun 08, 2015 03:15 PM PDT
지난 1월 31일 이후 4개월 이상 북한에 억류된 채 모든 연락이 두절된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의 구명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큰빛교회의 노희송 차기 담임목사는 이 문제와 관련해 캐나다 보수당의 상임 정책고문이며 전 통상부 장관인 스톡웰 데이 위원과도 면담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한국을 방문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박춘화 목사(창천감리교회 원로), 서정인 대표(한국 컴패션), 박성민 목사(한국 CCC 대표), 김하중 장로(전 통일부 장관) 등을 만났다고 전했다.Jun 08, 2015 02:47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화학무기 개발을 위해 서구 국가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고도로 훈련된 전문기술자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호주의 외무장관 줄리 비숍(Julie Bishop)이 주장했다. AFP통신은 비숍 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퍼스에서의 강연에서 "IS가 모집한 수만명의 사람들 가운데 화학무기 개발자들이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고 전했다.Jun 08, 2015 02:3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