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담임 박춘식 목사)는 지난 7일, 교회 설립 7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와 찬양제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이규현 목사(페이스 복음주의 대학교.신학대학원 부총장)가 '혁신적 리더, 섬김의 종'(마20:25~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규현 목사는 "한빛장로교회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으로서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을 따라 성도의 본분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는 정만순 명예권사 추대도 함께 있었으며, 축도는 조국환 목사가 했다. Jun 11, 2015 06:06 AM PDT
시애틀 드림교회(담임목사 김범수)가 주최하는 컵라면 콘서트가 오는 13일(토) 저녁 7시 벨뷰 크리스천 리폼 처치에서 열린다. 시애틀 드림교회는 시애틀 지역의 노숙자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선음악 콘서트를 펼쳐왔으며 이번 콘서트가 네 번째다. Jun 11, 2015 05:53 AM PDT
시애틀 소재 탈북자 선교단체인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 선교사 윤요한 목사)가 태국 방콕 한국전 참전용사 마을 회관에서 6ㆍ25 전쟁 사진전을 개최했다. 고향선교회에 따르면 사진전에는 태국 6.25 참전용사들과 참전용사 후손인 콴찯 끄라한 육군대장이 참석했으며, 한국전 참전용사 마을주민들과 태국 방콕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65년 전 한국 전쟁 당시의 사진들을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Jun 11, 2015 05:42 AM PDT
지난 5월 26일 장애인 탈북자 지성호씨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오슬로 자유포럼'에서 북한 인권 참상을 고발했다. 1990년대 북한에 김씨 가문 세습정권의 무능함으로 흔히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극심한 기근이 발생한 데다 러시아의 지원까지 줄어들며 400만명이 넘는 아사자가 발생하는 대참사가 일어났는데, 이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장애인인 지성호씨가 수많은 장애물을 넘어 자유를 찾아 탈북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음은 지성호씨의 강연 내용이다.Jun 10, 2015 05:28 PM PDT
인디애나 주의 첫 번째 마리화나교회인 퍼스트 처치 오브 캔너비스(First Church of Cannabis)가 이전 교회 건물을 구입했으며, 이곳에서 알코올 중독자와 니코틴 중독자들의 모임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 이 교회는 인디애나주에서 통과된 종교자유법을 시험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예배 시간 중에 오락용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이 특징이다.Jun 10, 2015 03:31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외국인들을 IS로 끌여들이기 위해 성노예 소녀들과 여성들을 담배 한 값에 사고 팔고 있다고 한 유엔 특사가 지난 8일 밝혔다. UN 분쟁지역 성폭력 특사인 자이나브 반구라(Zainab Bangura)는 이날 AFP 통신에 IS가 더 많은 외국인들을 IS 전사로 모집하기 위해 점령지의 소녀와 여성들을 납치해 싼 값에 팔아넘기고 있다고 밝혔다.Jun 10, 2015 02:55 PM PDT
미션크리스천대학교 2015년 졸업 및 학위 수여식이 8일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소재한 함께하는교회(담임 최성칠 목사)에서 졸업생과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를 비롯, 많은 축하객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은혜롭게 열렸다.Jun 10, 2015 01:08 PM PDT
비영리단체 유스호프서밋의 대표인 에이미 장(트로이고교 9학년) 양이 지난 3일 오후 엘에이 호바트초등학교에서 이 학교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인 엘에이 베스트에 다니는 저소득층 학생 155명에게 운동화를 기부했다. 이 행사 바로 전 주에는 풀러튼 소재 골든힐초등학교 학생 17명에게도 운동화를 나눠줬다.Jun 10, 2015 01:02 PM PDT
미주한인재단 2015년 제1차 전국임시총회가 4일 오전 11시 이 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엘에이 한인타운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14회 애국선열합동추모제’ 개최지와 오는 ‘2016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전국대회’ 개최지를 엘에이로 결정하고 그 준비에 들어갔다.Jun 10, 2015 11:28 AM PDT
“첫째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둘째로는 저 같은 꼴통도 하나님 손에 잡히면 뭔가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고요.” 22년간 재소자를 선교하며 최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란 책을 출판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고봉준 목사(사마리아교정선교회 대표)의 첫 마디였다.Jun 10, 2015 11:23 AM PDT
최근 미국 보이스카우트가 동성애자들에 대해서도 성인 지도자 선임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플로리다주의 한 목회자가 이에 반대하는 LED 광고판을 교회에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Jun 10, 2015 09:57 AM PDT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욕 맨해튼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 담임이며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 불리는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동성애가 죄가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Jun 10, 2015 09:53 AM PDT
나는 워싱턴주 리치몬드에서 30년 넘게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나는 많은 고객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내 고객 중 한명이 롭 잉거솔(Rob Ingersoll)이다. 잉거솔은 자주 꽃 가게를 방문했고 우리는 대화를 나눴다. 그는 나처럼 예술적인 눈을 갖고 있다. 나는 그가 동성애자라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문제되지 않았다.Jun 10, 2015 09:48 AM PDT
미국에서 기독교의 인기가 식고 있다. 이런 추세는 단순히 어린 세대 혹은 특정한 지역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인종, 성별, 교육, 지역을 불문한다. 퓨(Pew) 연구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인식하는 성인의 수는 지난 7년간 8퍼센트가 급감해 71퍼센트에 머물고 있다. 퓨 연구센터의 종교 연구국장인 알란 쿠퍼맨은 “이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전체적으로 더욱 더 비종교적이 되가고 있고, 이건 전반에 걸친 현상입니다”라고 말했다.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같은 시간동안 16퍼센트에서 23퍼센트로 증가했다(아래 표 참조). 이 현상은 전에 미국종교정체성 조사에서 발견된 경향을 따르고 있다. 1990년에는 86퍼센트의 미국 성인이 기독교인이라고 자신을 밝혔지만 2008년도에는 76퍼센트에 불과했다.Jun 10, 2015 09:41 AM PDT
자기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것은 쉽지 않다. 게다가 자아성찰과 명상은 기독교의 영성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오히려 기독교 영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묵상으로, 언제나 성경이나 하나님, 상황 등 타자를 대상으로 둔다.Jun 10, 2015 08:3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