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 축제 개막식이 메르스 확산에 대한 우려 때문에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 진행된다.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7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조직위 측은 "조직위는 축제 개최에 있어서 언제나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순위로 고민해왔다"며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해, 축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Jun 08, 2015 10:47 AM PDT
동성애자 축제 개막식이 메르스 확산에 대한 우려 때문에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 진행된다.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7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조직위 측은 “조직위는 축제 개최에 있어서 언제나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순위로 고민해왔다”며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해, 축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Jun 08, 2015 09:03 AM PDT
힐송처치 설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목사가 회개의 기간 없이 최근 교회 개척과 강단 복귀 수순을 밟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oll) 목사를 힐송 컨퍼런스에 초대하지 않겠다고 7일 밝혔다. 브라이언 목사는 이날 "주일 드리스콜 목사와 개인적으로 연락했으며, 대화 끝에 호주 시드니와 영국 런던의 힐송 컨퍼런스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Jun 08, 2015 07:59 AM PDT
미국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와 원 밀리언 맘스(One Million Moms, OMM)은 웹사이트에 폭스 방송에 2016년 방송 예정인 새 TV 시리즈 '루시퍼(Lucifer)'의 방송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을 시작했다. Jun 08, 2015 06:50 AM PDT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상임대표인 황수원 목사(한장총 대표회장)가 8일 대책위 기자회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성애를 인정하기 때문에 집회(퀴어문화축제)를 허락한 게 아니라 (서울광장 사용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안다"고 했다.Jun 08, 2015 06:48 AM PDT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 주최 '2015 북한사역 서밋(North Korea Ministry summit)'이 8일 오후 더케이호텔서울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한국컴패션은 지난 2013년부터 북한사역팀을Jun 08, 2015 06:46 AM PDT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감정에 지배당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지만, 인생의 폭풍이 불어닥치면 감정을 조절하는 일이 만만치 않음을 느끼며 위태로움과 혼란을 경험하게 된다. 더 큰 문제는 이런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혹은 어떻게 제거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분명히 마음 속에는 영혼을 짓Jun 08, 2015 06:43 AM PDT
지난 2013년 레즈비언 동성커플의 결혼 케이크 제작 주문을 거절한 혐의(차별금지법 위반 혐의)로 13만 5,0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기독교 베이커리 '스윗 케잌스 바이 멜리사(Sweet Cakes by Melisa)'의 소유자 멜리사 클레인(Melissa Klein)과 애런 클레인(Aaron Klein) 부부가 오리건 주 노동·기업 인권국(Oregon Bureau of Labor and Industries)과 성소수자 단체가 이메일, 텍스트 메시지, 전화 등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으며 공모했다는 의혹과 관련, 이미 어느 정도 직감을 하고 있었다면서 소송 판결이 인권국 법원이 아닌 민사 법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고 더 데일리 시그널(The Daily Signal)이 최근 보도했다.Jun 06, 2015 07:21 P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선호도가 조지 부시 전 대통령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선호도는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상태다. CNN은 오바마 대통령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 대처에 실패하고 있는 것이 호감도가 떨어지고 있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지난 3일 발표된 CNN/ORC 투표에 따르면, 부시 전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52%로 비호감도(43%)보다 높게 나타났다. Jun 06, 2015 03:04 PM PDT
캘리포니아 주의 메가처치인 하비스트 처치(Harvest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명설교가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아마게돈의 전조로 일어나는 미래의 사건이 우리에게 목격될 것이며, 교회의 휴거가 바로 예언달력(prophetic calendar)에서 다음 사건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로리 목사는 지난달 31일 주일예배에서 "적그리스도, 미국, 그리고 아마겟돈(Antichrist, America, and Armageddon)"이라는 주제의 특별 설교 시리즈 중 하나로 이날 전한 메시지에서 마태복음 24장에 근거해 볼 때 우리는 아마겟돈의 전조로 여길 수 있는 사건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Jun 06, 2015 02:40 PM PDT
미국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와 원 밀리언 맘스(One Million Moms, OMM)은 웹사이트에 폭스 방송에 2016년 방송 예정인 새 TV 시리즈 '루시퍼(Lucifer)'의 방송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을 시작했다. '루시퍼'가 사단 루시퍼를 미화하면서 기독교를 경멸하고 성경을 조롱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Jun 06, 2015 01:07 PM PDT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의 한 유니테리언 교회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사립학교(K-12)에서 성교육 교사가 학부모들에게 사전 공지하고 동의를 받지 않은 채 학생들을 데리고 섹스샵으로 필드트립(현장학습)을 떠나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스타 트리뷴(Star Tribune)에 따르면, 사립학교인 가이아 데모크래틱 스쿨(Gaia Democratic School)의 성교육 교사이자 디렉터인 스타리 헤지스(Starri Hedges)가 11세 학생들을 데리고 섹스샵 'Smitten Kitten adult novelty store'로 필드트립을 갔다가 학부모들의 요구로 조사를 받고 있다.Jun 06, 2015 11:44 AM PDT
수단 정부에 의해 여러 가지로 날조된 스파이 및 국가 전복 음모 모의 혐의로 체포 및 투옥돼 수단 법원으로부터 사형 선고를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수단의 두 장로교 목회자를 면회하려던 미국의 한 목회자가 이들이 갇혀 있는 교도소에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사우스 브롱크스에 있는 인피니티 바이블 처치(Infinity Bible Church)의 윌리엄 데블린(William Devlin·61) 목사는 이번 주에 수단에 방문했다. 데블린 목사는 최근 9년 동안 수단에 8번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Jun 06, 2015 10:41 A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를 담임했던 김정호 목사의 송별예배가 5월31일(주일) 오후4시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송별예배는 변지혜집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인교회 유스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여성중창단의 찬양, 성도들의 감사의 말과 동영상 상영, 감사패 증정, 김정호목사의 답사 순으로 500여명의 교인과 목회자들이 참석해 이별을 아쉬워하며 진행됐다. 지난 1997년 7월, 담임목사로 부임한 김정호 목사는 두 번에 걸쳐 성전을 증축하는 등 18년동안 한인교회를 부흥시켰다. 김정호 목사는 “지난 18년간 저를 여러분의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고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 할 수 있었음에 행복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Jun 06, 2015 09:12 AM PDT
호주 시드니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힐송 컨퍼런스 강사진에서 전 마스힐 처치 담임목사였던 마크 드리스콜을 제외시켜달라는 온라인 청원이 시작됐다. 힐송 처치가 논란의 중심에 있는 드리스콜 목사를 공개 지지함으로 잘못된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온라인 청원 사이트 Change.org에는 이 청원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힐송 처치가 드리스콜 목사가 힐송 컨퍼런스에서 강연할 수 있도록 초대하는 것은 드리스콜 목사의 여성에 대한 잘못된 메시지를 지지하고 정당화시켜주는 것은 물론 그의 독단적인 행동에 대해 우려하는 이들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 오후까지 서명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1,500명을 넘어섰다.Jun 06, 2015 08:0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