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센터(원장 장재언 목사)가 초급 컴퓨터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7월 7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개강하며 컴퓨터 구성 원리, 파일 저장 원리, 폴더 만들기, 웹서핑, 이메일 개설과 사용법, 문서 작성을 위한 타자 연습, 문서 만들기와 저장, 표 만들기, 라벨 만들기와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배우게 되며 매주 1회 2시간씩 한 학기 8주간을 공부한다. 수강료는 없다.Jun 29, 2015 09:14 AM PDT
동성결혼 반대 서명인 "전통결혼 수호자들의 서명(Pledge in Solidarity to Defend Marriage)"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전 침례교 목회자이자 '비전 아메리카 액션'(Vision America Action)의 설립자 겸 대표인 릭 스카버로(Rick Scarborough) 목사가 지난 27일 "앞서 했던 'We will burn'이라는 발언이 정말로 분신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구약의 다니엘서에 기록된 용광로 속 풀무불에 들어갔던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끝까지 믿음을 지키겠다는 것을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Jun 29, 2015 08:51 AM PDT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메가처치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의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대해 "자유주의자들에게 기독교인들에 대한 사냥 면허를 준 것"이라면서 "이번 판결로 대담해지고 지원까지 든든하게 받게 된 자유주의자들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더 적극적으로 법적 소송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Jun 29, 2015 08:13 AM PD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오는 30일(화) 오후 7시 '사랑하니까 아빠다'의 저자 김지배 장로(수지영락교회ㆍ국제사랑의봉사단 운영이사)를 초청해 '행복한 가정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국에서 가정 세미나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김지배 장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과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김 장로는 가정을 가리켜 '인생의 베이스 캠프'라고 말한다. 김지배 장로는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는 너무 어려서 마음에 와닿지 않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 깊은 의미를 절감하게 됐다. 실제로 우리 아버지는 그 말씀대로 평생을 실천하며 사셨다"며 이땅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가정을 먼저 섬겨라"고 조언을 건넸다.Jun 29, 2015 06:07 AM PDT
26일부터 28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강사 소강서 목사(새에덴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 할렐루야 2015 대뉴욕복음화대회가 28일 마지막 집회를 통해 선언문을 채택하고 폐회됐다.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오라'(삼하6장)는 주제로 진행됐던 이번 할렐루야대회에서 강사 소강석 목사는 연일 반기독교세력의 도전에 대응하는 교회들의 연합의 중요성과 또 빼앗긴 법궤를 찾아오듯 교회가 역사의식과 통찰력을 갖고 이 사회를 선도해 나가야 됨을 강조했다. 특히 소강석 목사의 이러한 메시지는 지난 26일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 결정 이후 나온 것이기에 더욱 그 호소가 절실했다. 소강석 목사는 "역사 의식을 잃은 교회는 반교회 세력에게 철저히 짓밟혔던 것이 역사적 교훈"이라면서 "동성애의 도전이 거센 가운데서 뉴욕의 교회들이 얼마나 강단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미국의 영적인 각성을 촉구했는지 돌아보자"고 강조했다.Jun 29, 2015 04:31 AM PDT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26세의 대학원생 임산부 여성이 자신이 개설한 한 웹사이트에서 오는 7월 10일 낙태수술을 할 예정이라면서 낙태에 반대하는 후원자들에게 낙태할 아이의 생명을 구하고 싶다면 3일 내로 100만 달러를 후원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낙태수술을 그대로 강행하겠다고. 이 여성이 개설한 웹사이트 ProLifeandAntiWoman.com에 따르면, 이 여성은 현재 임신 7주째이며, 낙태 수술을 받을 계획이다. 하지만 낙태에 반대하는 1억5,700명의 미국인들에게 이를 막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것.Jun 28, 2015 08:29 PM PDT
할렐루야 2015 대뉴욕복음화대회 이틀날 집회가 27일 폭우 속에서 진행됐지만 악천 후가 할렐룰야대회를 향한 열정을 막을 수 없었다. 대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첫날보다 더욱 뜨겁게 뉴욕이 하나님의 도성이 될 수 있도록 기도했고 강사 소강석 목사는 내분으로 시작돼 결국 이슬람 세력에 멸망했던 동로마제국의 사례를 생생하게 전하며 지금의 교회들이 반기독교적 세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부 분열을 중단하고 반드시 연합돼야 함을 역설했다. 27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된 할렐루야대회 이틀날 집회에서는 장학금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장학금은 총 31명의 학생에게 각 500불씩 전달됐으며 신앙이 바르고 학업이 우수한 선교사 자녀들을 우선해 선정했다. 이틀날 집회는 김재열 목사의 사회로 프라미스교회의 경배와 찬양, 이재덕 목사 장학금 전달식, 전용대 목사 특송, 황영송 목사 기도, 이주익 장로 성경봉독, 프라미스교회 찬양단의 '할 수 있다 하신이' 합창, 특별기도, 소강석 목사 설교, 박영진 장로 헌금기도, 뉴욕장로성가단 특송, 권캐더린 목사 사 광고, 김남수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Jun 28, 2015 11:00 AM PDT
앞으로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행사를 개최하려면 예루살렘의 유대교 수석랍비의 허가를 받아야 해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어려워지게 됐다. 이는 유대교 근본주의자 집단인 하레디(haredi)가 지난달 예루살렘에서 열린 집회에서 기독교인들이 개종을 강요했다며 고소한 데 따른 것이다.Jun 28, 2015 09:31 AM PDT
창조론 박물관 CEO이자 회장인 켄 함(Ken Ham) 목사가 픽사의 신작 에니메이션 '굿 다이노서(The Good Dinosaur)'가 진화론적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비판하고 나섰다. 켄 함 목사는 또 사람들이 비웃을 수도 있겠지만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가 많다고 주장했다. 켄 함 목사는 지구의 역사가 수십억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을 거부하고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을 지지하는 단체를 만들어 이끌고 있다.Jun 28, 2015 08:51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이며 최근 외도 시인 후 코럴리지 장로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 툴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42) 목사가 최근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는 트위터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싶습니다"고 심경을 밝혔다.Jun 28, 2015 08:20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26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을 타락으로 이끌고 있다면서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께서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모두 심판하실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리자 "미국의 승리"라고 밝힌 것은 물론, 동성결혼에 대한 강력한 지지 입장을 내비치며 합법화를 사실상 주도했다. 심지어 연방정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기독교를 향해 미국 정부의 적이라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Jun 27, 2015 11:35 A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대법관 9명 중 찬성 5표 대 반대 4표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판결을 내린 가운데 반대표를 던진 안토닌 스칼리아(Antonin Scalia) 대법관은 설득력이 있으면서 신랄하고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발언을 내놨다. 크리스천포스트는 26일 이 중 6가지의 발언을 전했다.Jun 27, 2015 11:10 A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가 6.25 전쟁 65주년을 맞아 기념추모예배를 드리고 참전용사와 유가족,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엄규서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서 이운영 목사(한미장로교회)는 “6.25가 한국 교회에 미친 영향(시119편67-7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 조국은 6.25란 고통을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셔서 지금의 선진국이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넘치는 복이 오히려 하나님을 만나는 데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6.25 65주년을 맞이해 우리는 선조들의 간절함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Jun 27, 2015 11:01 AM PDT
연방대법원이 26일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린 데 대해 미국 교계 지도자들은 “대법관의 권한 남용이며, 미국에서 종교 자유가 심각하게 침해를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국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의 토니 퍼킨스(Tony Perkins) 회장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연방대법원의 이번 판결은, 주정부가 결혼에 대해 정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헌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Jun 27, 2015 10:04 AM PDT
할렐루야 2015 대뉴욕복음화대회가 26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강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개최됐다.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오라'(삼하6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할렐루야대회는 반기독교 세력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현재의 교회들이 은혜를 회복하고 연합해 하나님의 도성을 다시 세워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강사 소강석 목사는 첫날 집회에서 예수를 붙드는 신앙의 중요성과 뉴욕의 교회들이 세계에 갖는 중요한 영적 위치에 대해 강조했다. 소강석 목사는 동성애 등 반기독교적 요소들에 의해 구라파 교회들과 미국의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 또한 반기독교적 싸움이 거세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교회들이 함께 연합해야 함을 강조했다.Jun 27, 2015 06: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