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섬기는 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지난 21일(주일) 오후 5시 ‘창립6주년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3명의 장로(명예장로 취임 1명, 장로 장립 1명, 장로취임 1명)와 3명의 안수집사(안수집사 장립 1명, 안수집사 취임 2명), 5명의 권사(권사안수 3명, 권사취임 2명)가 새로운 일꾼으로 세워졌다. 임직식은 안선홍 목사의 집례 아래 기도(최낙신 목사), 축사(장석민 목사), 권면사(이홍근 목사),특별찬양(기독 남성 합창단), 설교(안선홍 목사), 안수식, 임직패증정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Jun 22, 2015 04:09 PM PDT
이번 회기 중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을 때 가장 타격을 입게 될 존재는 바로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기독교 단체가 될 것이란 예측에는 큰 이견이 없다. 2013년에는 결혼보호법(DOMA)의 3개 조항 가운데 세 번째 조항인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의 법적 결합”이란 내용이 위헌 판결을 받았다면, 이번에 다루는 내용은 결혼보호법의 두 번째 조항으로 “각 주는 타주에서 이뤄진 동성결혼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부분이다. 결혼보호법의 두 번째 조항까지 폐지되고 나면, 첫 번째 조항은 결혼보호법의 명칭에 대한 설명일 뿐이므로, 사실상 결혼보호법이 완전히 폐지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Jun 22, 2015 02:48 PM PDT
서부 지역 밀알들이 함께 장애인을 위한 캠프를 연다. 남가주·북가주·시애틀·밴쿠버 밀알 등 서부지단 연합으로 6월 25일-27일(목-토) 2박3일 동안 사랑의 캠프가 “Let’s See the World!”라는 주제 아래 UC산타바바라 캠퍼스에서 열린다. 주제 성구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 5:14)”다. 올해도 찬양선교팀 PPOG와 청년자원봉사팀 TRAC이 행사를 돕는다.Jun 22, 2015 11:14 AM PDT
영 김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내 FMP(Future Majority Project, 미래다수당프로젝트)의 이사로 최근 선임됐다. FMP는 부유 백인 남성의 정당으로 인식되는 공화당의 이미지를 탈피해 인종적으로나 사회환경적 면에서 더 다양한 정치인 후보들을 양성하는 단체다.Jun 22, 2015 10:59 AM PDT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한 소셜미디어 24시간 기독교 방송국이 개국했다. GBN복음방송 측은 “단순히 듣기만 하는 라디오 방송이 아니라 스마트 시대의 뉴미디어 방송을 통해 사용자 및 청취자에게 생생한 실시간 양방향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Jun 22, 2015 10:48 AM PDT
세계적 복음주의 변증가이자 '소명'이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오스 기니스(Os Guinness) 박사의 새 책 "불신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대화 기술(Fool's Talk: Recovering the Art of Christian Persuasion)"이 내달 5일 출간될 예정인 가운데, 기니스 박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기독교인들이 불신자들을 설득하는 기술을 잃어버렸다면서 이것을 회복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Jun 22, 2015 10:46 AM PDT
뉴욕목사회는 '제 2차 임실행위원회 및 장학금 수여식'을 17일 오전 10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했다. 뉴욕목사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총 24명의 한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목사회의 주요 사업의 하나로 계획했던 후학 양성을 위한 행사의 일환이다. 이날 1부 예배는 부회장 김영환 목사의 인도로 허윤준 목사(기획위원) 기도, 부서기 박현숙 목사(부서기) 성경봉독, 뉴욕목사합창단 특송, 김수태 목사(목회자세미나분과위원장) 말씀, 이승재 목사(대외협력위원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수태 목사는 '하나님의 기쁨인 목회자 자녀'(출 18:2-4)라는 제목의 메시지에서 "하나님께서 주의 종을 부를 때에는 가족을 모두 부르신 것인데 자녀들은 부모님들의 모든 고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안타까워한 나머지 반감으로 이어져 갈등을 겪는 경우들이 있다"면서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참고 인내한다면 영광과 기쁨을 맛보며 보람된 삶을 살아 갈수 있을뿐 아니라 하늘나라에 영원히 기록되는 축복이 있을 것”라고 목회자와 그 자녀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Jun 22, 2015 08:13 AM PDT
할렐루야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교협 증경회장인 김종훈 목사가 할렐루야대회가 모인 숫자보다 주 예수를 전파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김종훈 목사는 19일 오전10시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열린 할렐루야 제5차 준비기도회 설교를 통해 "보통 할렐루야대회를 두고 얼마나 많이 모였나에 관심을 두지만 저는 모인 숫자보다 과연 주님의 손이 함께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 같이 강조했다.김종훈 목사는 39회기 뉴욕교협 회장을 맡으며 2013년도 할렐루야복음화대회를 2천1백석 규모의 퀸즈 콜든칼리지 대강당에서 이끈 바 있다. 김종훈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우리가 아무리 연약한 모습으로 모였을지라도 그곳에 주님의 손이 함께 계신다면 그 성회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본문 말씀에 주님의 손이 함께 할 때 믿는 자의 수가 더했다고 했다. 할렐루야대회 또한 주님의 손이 먼저 함께 하실 때 복음전파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Jun 22, 2015 07:53 AM PDT
미국의 유서 깊은 흑인교회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남부연합기'(The Confederate Battle Flag)가 남부의 상징이냐 백인 우월주의의 산물이냐 하는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고 21일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남부연합기는 1861년부터 1865년까지 이어진 미국 남북전쟁 때 노예제도를 지지한 남부연합정부가 사용한 깃발로, 남부 백인들에게는 문화적 정체성과 지역의 자존심을 대변하지만 흑인계 미국인 및 인권운동가들에게는 인종차별주의와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폭력적인 인종차별'이라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남부연합기'는 남부 캐롤라이나 전역에서 볼 수 있다. 그런데 딜란 루프가 "인종전쟁을 시작하고 싶었다"며 흑인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한 것과 관련해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이 "남부연합기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자, 남부 캐롤라이나 린제이 그래함 상원의원은 반대 의사를 밝힌 것.Jun 22, 2015 07:36 AM PDT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침묵을 비판했다. 19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래프는 캐머런 총리가 "청년들을 유혹하는 IS와의 싸움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Jun 22, 2015 07:26 AM PDT
저자들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라는 구절 외에는 돈에 대해 다루는 설교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성경이 돈에 대해 더러 이야기하고 있고, 예수님도 돈을 소재로 여러 비유를 사용하셨는데도 말이다.Jun 22, 2015 07:24 AM PDT
어떤 이는 말한다. '하나님을 믿느니 차라리 나를 믿으라!', '예수를 믿느니 차라리 내 주먹을 믿으라!' 자신이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그렇다면 큰소리치는 인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느닷없이 찾아온 암 앞에서, 누군가로 인해 사업에 부도가 나는 앞에서 얼마나 무기력했는가? 자녀들의 대학 진학 앞에서 얼마나 당당했는가? 부부갈등이 생겨 힘겨울 때 쩔쩔 매지 않았는가? Jun 22, 2015 07:23 AM PDT
1885년 6월 20일, 우리나라 첫 상주선교사인 알렌(1858~1932)이 제중원에서 미국 북장로회 제1호 임명 한국 선교사인 헤론 가족의 입국을 환영하는 저녁식사 후 주일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130년이 지난 지금, 한국에서는 약 6만 교회가 예배를 드리고 있다. Jun 22, 2015 07:21 AM PDT
영국의 스펄전은 "올바른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충성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충성할까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올바른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충성하는 것입니다.Jun 22, 2015 07:18 AM PDT
A.D. 610년 무함마드가 40세가 되었을 때, 라마단(Ramadan) 기간에 가끔 하인이 날라다 주는 최소한의 양식만을 먹으며 타인과 떨어진 곳에서 고독과 적막을 즐겼다. 그러던 어느 날 동굴에서 잠이 들었을 때, 한 영이 나타나서 그에게 "읽으라"(Iqraa)고 말했다. 그는 깜짝 놀라서 "무엇을 읽으란 말입니까?" 하고 반문하였다. 그 영이 말하기를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읽어라. 그분은 한 방울의 정액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노라. 읽어라! 주님은 가장 은혜로운 분으로 연필로 쓰는 것을 가르쳐 주셨으니, 인간이 알지 못하는 것도 가르쳐 주셨느니라"(꾸란 96:1-5)고 했다. 무함마드는 그 구절을 따라 읽었다. 그는 자신에게 말한 것이 귀신이라고 생각해서 극도의 공포를 느꼈다. 또 다른 이슬람의Jun 22, 2015 07:1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