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5월 8일을 어버이 주일로 지키는 반면, 미국은 어머니 날과 아버지 날을 구분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매년 6월 셋째 주일을 아버지 날로 지킨다. 첫 아버지 날은 스포켄 (Spokane) 도드(Sonora Smart Dodd) 여사에 의하여 제정되었다. 어머니 날이 지켜 진지 2년 후인 1910년 5월, 교회에서 어머니 날 설교를 듣던 그녀는 홀로 6남매를 키우며 고생하신 아버지를 생각했다. 그녀는 목사님에게 아버지의 생일인 6월 5일을 아버지 날로 제정할 것을 제안했다. 목사님은 시일이 너무 촉박하다는 이유로 19일을 아버지 날로 정하게 되었다. 전국적으로 아버지 날에 대한 지지가 확산되었으나Jun 19, 2015 11:32 AM PDT
이스라엘 타브가(Tabgha)에 있는 오병이어 교회(The Church of the Multiplication of the Loaves and Fishes)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방화 공격으로 불타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났다. 이 교회는 갈릴리 호숫가에 위치해 있는데, 이곳은 예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킨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장에는 안티 크리스천으로 추정되는 방화범들이 히브리어로 "거짓신은 제거되어야 한다"는 낙서를 남겼는데, 출입문 쪽에서 발견됐다. Jun 19, 2015 10:58 AM PDT
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고 했습니다. 세상은 동성결혼을 인정하고 합법화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풍조가 만연해 가고 있습니다. 1970년대만 해도 동성애를 정신질환으로 분류하던 시대였는데, 지금은 다양성을 인정하고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는 시대 흐름을 타고 동성애를 인정해야 시대감각 있는 인텔리고 넓은 마음을 가진 자이고 이것을 부정하는 기독교인들은 시대흐름을 역행하는 폐쇄적인 자들이라는 것입니다.Jun 19, 2015 10:44 AM PDT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가 17일 정기 총회 행사 중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허용과 성소수자(LGBT) 문제와 관련해 "연방대법원과 동성결혼: 교회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The Supreme Court and Same-Sex Marriage: Preparing Our Churches for the Future.)"라는 제목으로 패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전에 레스비언이었으며 영어·여성학 교수인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Durham) 출신의 저자 로사리오 버터필드(Rosario Butterfield)는 자신이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Jun 19, 2015 10:11 AM PDT
매년 이슬람의 라마단 기간에 맞춰 진행하는 '2015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가 18일 시작됐다. 이슬람력으로 아홉째 달인 '라마단'이 되면, 무슬림들은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물과 음식을 일체 먹지 않는 금식을 하며 신앙생활에 집중하고, 무슬림으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 이들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임하도록 간구하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는 1992년부터 23년간 계속되어 온 전 세계적인 기도 운동이다. 올해는 6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Jun 19, 2015 09:42 AM PDT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가 17일 정기 총회 행사 중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허용과 성소수자(LGBT) 문제와 관련해 "연방대법원과 동성결혼: 교회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The Supreme Court and Same-Sex Marriage: Preparing Our Churches for the Future.)"라는 제목으로 패널 토론회를 개최했다.Jun 19, 2015 09:30 AM PDT
미드웨스트대학교(총장 제임스 송)가 지난 6월 12일 미조리주 세인트 루이스의 본교 정진경 박사 세계선교기념센터에서 2015년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학위수여식에는 한국과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온 졸업생들과 여름학기 집중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Jun 19, 2015 08:00 AM PDT
지난 18일 미동남부 무연인 협회 오유제 회장이 애틀랜타한인회관(회장 오영록)을 방문해 약정했던 건립기금 2만불을 전달했다. 오유제 회장은 “애틀랜타 교민의 화합을 위해 오영록 회장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사랑의 수고로 한인회가 어려움을 딛고 새 회관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이 성금이 액수와 상관없이 소중하고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Jun 19, 2015 06:33 A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 노인회 주방공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18일(목) 오전 11시 조이너스 케어(최은숙 사장)에서 노인회(회장 나상호)를 방문하여 노인회 주방공사 기금 2,000불을 전달했다.Jun 19, 2015 06:26 AM PDT
세계적 복음주의 변증가이자 '소명'이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 오스 기니스(Os Guinness) 박사의 새 책 "불신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대화 기술(Fool's Talk: Recovering the Art of Christian Persuasion)"이 내달 5일 출간될 예정인 가운데, 기니스 박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기독교인들이 불신자들을 설득하는 기술을 잃어버렸다면서 이것을 회복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Jun 18, 2015 06:55 PM PDT
수요일인 17일 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유서 깊은 흑인교회에서 백인 청년의 '증오범죄(hate crime)'로 추정되는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성경공부 중이던 성도 9명이 숨져 미국 사회와 교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이 교회는 매주 수요일 저녁 성경 공부모임을 열어왔다.Jun 18, 2015 06:04 PM PD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제44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16일 '광복70주년을 맞이하는 디아스포라 한인 이민교회의 사명'(사60:1a)이라는 주제로 버지니아 Hilton Washington Dulles Airport에서 개최됐다.Jun 18, 2015 06:00 PM PDT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제44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 3일째인 18일 오전 '결혼정의 수정안 통과에 대한 NCKPC 특별위원회 보고서'가 다뤄졌다. 특별위원회 보고서에는 PCUSA가 올해 결혼 정의를 '두 남녀 간의 결합'을 '두 사람간의 결합'으로 변경, 사실상 동성간의 결혼도 인정한 이후 한인교회들이 한미노회를 통해 대처해 왔던 활동에 대한 보고와 함께 앞으로 한인교회들이 교단내 동성애 이슈와 관련 목회활동에 지장을 받지 않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Jun 18, 2015 05:57 PM PDT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총회장 로니 플로이드(Ronnie Floyd) 목사가 오하이오주 콜롬비아에서 열린 총회에서 남침례교 성도들과 복음주의자들, 미국인들과 연방대법원, 그리고 전 세계를 향해 동성결혼, 인종차별, 낙태, 종교자유, 이슬람 극단주의 등 오늘날의 논쟁적 이슈들을 언급하면서 맹렬한 메시지를 쏟아냈다.Jun 18, 2015 05:53 PM PDT
프랑스의 저명한 무슬림 지도자가 프랑스에 방치된 수천 개의 가톨릭 교회를 모스크(이슬람 사원)로 바꿔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하고 나섰다. 프랑스에서 무슬림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을 수용하기 위한 시설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프랑스는 유럽에서 무슬림이 가장 많은 나라다.Jun 18, 2015 03:4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