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에서 지난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여름성경학교가 열렸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가스펠 라이트에서 제작한 ‘Son Spark Labs’교재로 교사들이 준비한 신나는 찬양과 율동, 말씀으로 3일간의 일정을 진행됐다Jul 13, 2015 10:52 AM PDT
UCS신학대학교가 최근 이전한 장소에서 11일 이전 감사예배 및 선교사 가족 초청 블레싱 나잇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현직 선교사, 안식년 선교사, UCS 동문 등 약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하고 교제를 나누었다.Jul 13, 2015 10:51 AM PDT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애틀랜타 무역협회(회장 오유제)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공동 후원한 ‘2015년 애틀랜타 차세대 무역스쿨’이 지난 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Jul 13, 2015 10:46 AM PD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제8회 ‘시와 음악 다민족 함께 어울려’’가 지난 12일(주일) 오후 5시 KTN홀에서 개최됐다. 여성문학회 11주년 기념회 및 연방정부 비영리단체 등록 기념행사로 열린 이날 행사는 JS앙상블의 연주를 시작으로 ‘11주년 여성 문학회 발자취’ 동영상 상영, 최정선 회장의 인사말, 축시, 낭송시, 영상시, 테너와 바리톤 듀엣, 부채춤과 코스타리카 댄스, 인디안 댄스 등 다양한 문화가 선보여 졌다.Jul 13, 2015 10:40 AM PDT
SOW(Seeds of Worship)가 어린이 선교 뮤지컬 “This is Living”을 오는 7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나침반교회(1200 W. Lambert Rd. Brea, CA92821)에서 막을 올린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활동하는 SOW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7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Jul 13, 2015 10:36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15 복음화대회 강사로 안산제일교회 고훈 목사가 확정됐다. 올해 강사로 확정된 고훈 목사는 척박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나 폐결핵을 딛고 목회자가 된 배경으로 유명하다. 고훈 목사는 1978년 안산제일교회 부임 후 헌신적으로 목회에 힘썼으며 현재 교회는 1만2천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대형교회가 됐다. 복음화대회는 10월 21일(수)부터 25일(주일)까지 동부(연합장로교회)와 서부(성약장로교회) 지역에서 열리게 될 예정이다.Jul 13, 2015 10:32 A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소속 엘피스교회가 2015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남가주에 거주하는 한인 기독교인으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GPA 3.0 이상) 학업을 위해 재정적 도움이 필요한 중고등학교 재학생,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 진학 예정자면 응모가 가능하다.Jul 13, 2015 10:28 A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 후원을 위한 “제12회 휠체어 사랑 이야기-박모세 목사 독창회”가 12일 주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샬롬선교회는 1999년 창립된 이래 현재까지 약30회에 걸쳐 10개국, 4만8천명 장애인들에게 8,856대의 휠체어, 3만8,419점의 의료보조기구 등을 전달했다. 올해는 요르단과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에 각각 1 컨테이너씩 장애인 용품을 보내기 위해 13만 달러를 모금 중에 있다.Jul 13, 2015 10:11 AM PDT
LA에서 임현수 목사 송환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12일 KCCC 회관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임 목사와 가족, 토론토 큰빛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한편, UN에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해 발표했다. 임 목사는 1월 31일 북한에 억류된 이후 모든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조헌영 목사(남가주큰빛교회)는 “지난 4월에 임 목사를 위한 기도회를 연 이래 달라진 것이 전혀 없어 답답하다. 그가 왜 억류되었는지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지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다행히 감사한 것은 그가 살아있다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설교한 이백호 목사는 “임 목사가 고난 가운데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믿음으로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KCCC 간사 시절, 당시 고등학생이던 임 목사를 신앙으로 지도했다는 이 목사는 “살든지 죽든지, 내 친구이자 제자, 동역자인 임 목사가 순교한다면 그것도 자랑스러울 것”이라며 “우리 마음의 이 무거운 짐을 이제 하나님께 넘겨드린다”고 했다.Jul 13, 2015 09:34 AM PDT
20세기 말에 새뮤얼 헌팅턴(Samuel P. Huntington)은 '문명의 충돌'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이슬람의 세계가 그 폭력성과 인구 폭발로 서구 문명과 충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유럽에서 그의 예언이 증명되고 있다. 동질문화권에서의 이동은 사회적인 문제를 안겨다 주지 않았다. 지금도 유럽 안에서 유럽인 이주는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다른 문화와의 만남은 충돌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특히 이슬람과의 만남은 더욱 그렇다. Jul 13, 2015 04:00 AM PDT
이재철 목사가 12일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교회(이하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대해 언급했다. Jul 13, 2015 03:57 AM PDT
인간이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말을 6마디로 요약하면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이다. 5마디로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해냈습니다", 4마디로 "당신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3마디로 "당신에게, 이것을, 부탁합니다"가 된다. 만약 2마디로 하라면 "정말로, 감사합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라면 "우리(We)"가 될 것이다. Jul 12, 2015 10:21 PM PDT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2일 자신의 SNS에 또다시 동성애와 관련한 글을 게재했다. 김 목사는 에콰도르 원주민 선교를 하다 젊은 나이에 순교한 짐 엘리어트를 언급하면서 "엘리어트는 당시 총도 갖고 있었지만, 저항하지 않고 그대로 저들의 창에 찔려 순교한 것으로 알려진다"며 "나는 그가 왜 그렇게 했었는지를 알 것 같다. 총을 쏘고 자신을 지키면 선교의 문이 닫힐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Jul 12, 2015 10:20 PM PDT
미국의 한 대형교회 목회자의 동성애 관련 설교가 유튜브에 올라와 동성애 옹호자들과 비판자들 간에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설교의 내용을 놓고 격론이 오가자 해당 목회자도 페이스북에서 '클린토론'을 시작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있는 대형교회 '리딤션 월드 아웃리치 센터(Redemption World Outreach Center)'의 담임목사인 론 카펜터 주니어(Ron Carpenter Jr.) 목사는 지난 8일 수요예배에서 "동성결혼에 대한 성경적 진리(Biblical Truth on Same-Sex Marriage)"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람이 동성애 성향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지만 예수께서는 '왜곡된 것(iniquity)'을 바로잡으실 수 있다"고 전했다. Jul 10, 2015 04:54 PM PDT
동성결혼식 케이크 제작 주문을 거부했다가 최근 오리건 주로부터 13만5,0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오리건 주 기독교 베이커리 주인이 가게 문을 닫은 후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쓰레기 수거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인 부부는 최근 데일리 시그널(The Daily Signal)과의 인터뷰에서 베이커리 문을 닫은 후에 수입이 급감한 데다 벌금형까지 받아서 재정상황이 더 나빠지고 있다고 밝혔다. Jul 10, 2015 02:5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