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15 복음화대회 강사로 안산제일교회 고훈 목사가 확정됐다.
올해 강사로 확정된 고훈 목사는 척박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나 폐결핵을 딛고 목회자가 된 배경으로 유명하다. 고훈 목사는 1978년 안산제일교회 부임 후 헌신적으로 목회에 힘썼으며 현재 교회는 1만 2천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대형교회가 됐다.
복음화대회는 10월 21일(수)부터 25일(주일)까지 동부(연합장로교회)와 서부(성약장로교회) 지역에서 열리게 될 예정이다.
이를 위한 1차 기도모임은 8월 6일(목) 오전 11시 아틀란타 중앙장로교회(한병철 목사 시무)에서 기자회견을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