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연구원 느헤미야 4번째 여름특강이 '창세기와 허블망원경: 창조과학의 성경 해석을 말한다'는 주제로 20일 오후 7시 마포구 소재 하나의교회에서 열렸다. Jul 22, 2015 09:59 AM PDT
갈등 없는 관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 심지어 함께 입사한 동료들끼리도. 주 안에서 한 몸이라 말하는 지체들 안에도. 심지어 성직자라고 하는 교역자들 사이에도. 교회 안에서 어른 된 장로들 사이에도. 심지어 영적인 거장인 바울과, '바울을 바울 되게 만들었던' 화평주의자 바나바 사이에도 갈등이 존재했다. 갈등을 넘어 심각한 다툼과 싸움으로까지 번진다. Jul 22, 2015 08:57 AM PDT
이슬람국가(IS)가 선전지 다비크(Dabiq) 최신호를 통해 "부모를 거역하고 지하드에 참여하라"며 어린 무슬림들을 부추겼다. IS는 자신들이 점거한 지역만이 오늘날 진정한 샤리아에 의해 통치되Jul 22, 2015 08:53 AM PDT
미국 차기 대선 주자 중 한 명인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가 인종 갈등을 주제로 설교하며 이는 "피부색(skin)의 문제가 아니라 죄악(sin)의 문제"라고 밝혔다. 침례교 목회자이기도 한 Jul 22, 2015 08:51 AM PDT
지난 5월 뉴욕타임스의 보도로 촉발된 뉴욕 네일업계 사태가 한인 네일업계의 최근 계속된 자체적인 개선 노력 및 처벌 기준이 업체들의 현실성에 맞게 완화된 네일살롱 환경개선법안의 통과로 인해 안정을 되찾고 있는 모습이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지난 16일 브롱스 호스토스커뮤니티칼리지에서 네일살롱 환경개선법안 서명식에서 '네일살롱 환경개선법안(S5966/A7630)'에 최종 서명했다. 당초 단속에만 집중돼 있던 이 법안의 수정을 위해 론김 하원의원이 하원 발의자로 자처하며 전면에 나섰고 한인 네일업체들 또한 강력한 개선의지를 피력하면서 법안의 수정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결국 업체들에 결정적인 타격을 줄 수 있었던 이 법안은 한인 업체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거쳐 지난 6월 주의회를 통과했고 마침내 16일 쿠오모 주지사가 서명함으로 발의됐다. 법안은 핵심 사항이었던 채권.보증보험이 준비되지 못한 업주는 처벌한다는 내용이 삭제됐고, 무면허 종업원 채용시 형사처벌한다는 내용은 민사상 벌금만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규정 위반 업소들을 주당국이 곧바로 폐쇄 조치할 수 있도록 했던 내용도 행정법원에 이의를 제기할 시 판결이 나오기까지 폐쇄 조치를 보류하도록 수정했다.Jul 22, 2015 05:23 AM PDT
인간이 살아가는 것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말할 수 있다. 덴마크 철학자 키로게고르는 인생의 선택은 "이것이냐 저것이냐(to be, or not to be)"라고 말을 했다. 그는 인생의 선택을 두가지로 보았는데 하나는 쾌락을 추구하며 살아가려는 선택이고 다른 하나는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도덕적 그리고 윤리적인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하Jul 21, 2015 09:05 PM PDT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국왕은 50년을 통치하였다. 전세계, 특히 러시아와 미국에서도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는 50년 통치 후 한 말이 있다. "내가 행복을 느낀 적은 단 14일이었다."는 것이다.Jul 21, 2015 08:59 PM PDT
한 미국 연방 지방 법원이 미시시피주의 한 교육청이 모임에서 목회자에게 기도를 허용하고 성경 보급 단체의 성경 배포도 허용했다는 이유로 7,5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교육기관의 기독교 개종 행위를 금지했던 지난 2013년의 법원 판결을 위반했다는 혐의다.Jul 21, 2015 06:54 P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무슬림 20대 청년에 의한 테네시주 채터누가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무슬림 이민자들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함 목사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정부가 무슬림 이민을 금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정치적 결정, 그리고 낙태 태아 장기 거래 등 주요 이슈들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다.Jul 21, 2015 05:45 PM PDT
최근 IS의 지하드(성전, 聖戰), 미국의 동성결혼 합법화, 낙태 태아 장기 거래 등 일련의 사건들이 미국과 전 세계에서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은 교회의 궤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특히 히스패닉 복음주의 운동의 지도자인 사무엘 로드리게스(Samuel Rodriguez) 목사는 미국 사회의 도덕성 타락에 대해 경고하면서 뒤로 물러서지 말고 진리를 말할 것을 촉구했다.Jul 21, 2015 03:35 PM PDT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4번째 여름특강이 '창세기와 허블망원경: 창조과학의 성경 해석을 말한다'는 주제로 20일 오후 7시 마포구 소재 하나의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전성민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초빙연구위원,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가 강사로 나섰다.Jul 21, 2015 03:35 PM PDT
요즘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위기의 유럽, 그리스 사태를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어렵다. 주요 언론들의 칼럼을 보면 그런가 싶지만, 또 다른 시각으로 듣고 바라보면 전혀 상반된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Jul 21, 2015 01:40 PM PD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 측이 최근 홍대새교회(담임 전병욱 목사) 측의 성명과 관련, "거짓에 기반을 둔 논리"라며 "해명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홍대새교회 측은 성명을 통해, 전병욱 목사가 '2년 내/수도권 내 개척 금지'를 삼일교회 측과 약속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Jul 21, 2015 01:34 PM PDT
낙태 태아 장기 거래와 관련해 두 번째 동영상이 공개돼 다시 한 번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동영상에서는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 패서디나·샌 가브리엘 지부의 메리 가터(Mary Gatter) 메디컬 디렉터가 거래처와 낙태 태아 신체 부위에 대한 가격을 흥정하는 모습이 담겼다.Jul 21, 2015 01:31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을 깼다는 이유로 5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94명의 시민을 고문하거나 처형했다고 국제 인권감시단체가 주장했다. IS 분쟁 지역에서의 인권 탄압에 대해 감시하고 있는 시리아인권전망대(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는 최근 로이터통신에 이 같이 밝혔다.Jul 21, 2015 12:3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