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제임스 돕슨 박사 등 미국의 저명한 21명의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이 미 의회에서 민주당을 중심으로 입법화가 추진되고 있는 'LGBT 평등법안(pro-LGBT Equality Act)'이 종교자유에 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의회 지도자들에게 반대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이들은 같은 내용의 서한을 미 하원과 상원 지도자들은 물론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도 보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로 유명하며, 가정 사역의 최고 권위자인 제임스 돕슨 박사는 미국 최대의 복음주의 가정 사역 단체인 포커스온더패밀리 전 대표로, 국내에서도 「4가지 감정의 치유」, 「벼랑 끝에 선 인생」 등의 책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보수 시민 운동가인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의 토니 퍼킨스 회장과 신앙과 자유연합(Faith & Freedom Coalition)의 랄피 리드 대표, 그리고 텍사스 소재 메가처치의 담임목사들인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 로버트 모리스, 토드 와그너, 전 공화당 대선후보인 미셀 버크먼 하원의원, 텔레반젤리스트 제임스 로비슨 목사, 전 남침례교 회장인 잭 그래함 목사, 메릴랜드주의 흑인 지도자인 해리 잭슨 목사, 오클라호마 웨슬리안 유니버시티의 에버렛 파이퍼 목사 총장, 보수 크리스천 논객인 에릭 메탁사스 등이 서명했다. May 17, 2019 06:47 PM PDT
텍사스주 플라워마운드에 있는 더 빌리지 처치(The Village Church)의 담임목사인 맷 챈들러 목사는 최근 교회들이 재미, 오락, 놀이 중심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기독교인들이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제자훈련과 공동체를 목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May 17, 2019 06:45 PM PDT
뉴저지 트렌톤지역의 대표적인 한인교회인 트렌톤장로교회가 성공적인 목회 리더십 교체로 주목받고 있다. 1983년 담임으로 부임 후 꾸준히 교회를 성장시켜 왔던 황의춘 목사가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로 추대되고 40대의 젊은 목회자인 최치호 목사가 담임목사에 위임됐다. 직전 담임인 황의춘 목사의 경력과 연령을 감안할 때 매우 파격적이면서도 성공적인 리더십 교체 사례로 꼽힌다. 트렌톤장로교회는 뉴욕이나 뉴저지 한인교회들이 주로 위치하고 있는 플러싱이나 포트리 지역에서 비롯 멀리 떨어져 있지만 뉴욕과 뉴저지 교계에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건강한 교회로 자리잡았다. 트렌톤장로교회가 이토록 작지만 건강한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직전 담임인 황의춘 목사의 수고가 컸다. 황의춘 목사는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뉴욕을 비롯한 미주 한인교계에서 매우 활발하게 외부 활동을 펼쳤고 2017년-2018년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May 17, 2019 12:08 PM PDT
극단 이즈키엘(Ezekiel)의 창작 뮤지컬 ‘마루마을’이 지난 2014년에 이어 올해 다시 LA 한인사회에 선보인다. ‘마루마을’은 서울 대형교회에서 젊은 부목사로 있던 김 목사가 의욕적으로 충청도 산골 마을에 교회 개척을 나가면서 마을 사람들과의 좌충우돌하며 대립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May 17, 2019 09:57 AM PDT
대구와 서울에서 매년 행해지는 퀴어 행사가 더 이상 개최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지난해 한 시민의 간절한 청와대 청원글에 동의한 국민이 거의 22만 명에 도달할 정도로 퀴어 행사에 대한 국민들의 불편한 심기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May 17, 2019 09:52 AM PDT
영국성공회가 아동성학대와 관련된 고백에도 ‘고해성사 비밀유지’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May 17, 2019 09:42 AM PDT
미 연합감리교(UMC) 총회를 1년 여 앞두고 동성애자 지지 정책에 대한 목소리가 다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May 17, 2019 09:36 AM PDT
“꽃을 아름답게 보려면 오래 보아야 합니다. 다음 세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을 사랑하면 오래 만나게 되고, 오래 보면 해석하는 눈이 생깁니다. 다음 세대를 이해하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도자에게 중요한 덕목은 자기 자신에 대한 해석입니다. 진중한 자아 해석을 통해 청소년 지도자로서의 정체성이 분명해야 합니다.”May 17, 2019 09:26 AM PDT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가 뉴욕에 노방전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효신장로교회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30여 명이 노방전도를 시작해 현재는 매주 70여 명이 노방전도에 나설 정도로 전도가 활성화됐다. 노방전도 시간 또한 주말이나 주일뿐만 아니라 거의 매일 플러싱 대로변이나 한인마트를 중심으로 각기 조를 짜서 전도할 정도로 성도들의 적극성이 돋보인다. 현재 뉴욕 내에 노방전도를 실시하는 곳들이 점차 줄고 있는 가운데 뉴욕효신장로교회의 노방전도 열기는 교계의 큰 주목을 끌고 있다. 노방전도 방식 또한 각 팀별로 여러 특색을 갖추고 있다. 요일별로 나가 꽃과 함께 전도지를 나눠주는 팀이 있는가 하면 “힘찬 하루 되세요” 등 격려의 말을 전하는 팀도 있다. 각 조별 인원은 적게는 2명에서 많게는 5명으로 이뤄져 전도가 이뤄지는 지역만 해도 플러싱 일대 15곳에 이른다. 더욱 주목되는 점은 뉴욕효신장로교회는 노방전도를 하면서 교회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에게 꼭 뉴욕효신장로교회에 나올 것만을 강요하지 않고 가까운 교회로 출석할 것을 권한다는 점이다. 이 과정을 통해 뉴욕효신장로교회 뿐만 아니라 주변의 교회에까지 새로운 신자들이 늘고 있다.May 16, 2019 02:11 PM PDT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어머니는 태어나면서부터 가장 좋아하고 따르는 가장 큰 사랑의 대상이시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어머니’인가 보다. 나에게도 어머니는 특별하고 다함이May 16, 2019 01:03 PM PDT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2019 Seoul International Agape Film Festival, 이하 SIAFF)가 개막작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May 16, 2019 01:03 PM PDT
일반적으로 책은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쓴 저자의 지인이 저자와 책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는 추천의 글, 책을 쓴 목적과 본문의 내용을 대략적으로 요약해놓은 저자의 서문, 그리고 본문입니다. 흔히 독자들은 추천의 글이나, 서문은 무시하고 May 16, 2019 01:01 PM PDT
천붕(天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입니다. 부모님의 돌아가심은 천붕입니다. 아버지께서 천국에 가신 것을 알고, 나는 마음으로 확인하고 논리적으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도미를 위해 공항으로 가는 길에, 집의 지붕이 May 16, 2019 12:59 PM PDT
남가주 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5월 2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의료보험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May 16, 2019 12:48 PM PDT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400여년간 짓밟혀온 이스라엘을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 가나안으로 인도해 들이시기 시작하시고, 유월절이 있은 후 광야로 삼일 길을 걸어갔고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셨습니다. 애굽을 떠난지 2년쯤 되었을 때 바란 광야에 머물게 하시고 12지파중 족장된May 16, 2019 12:4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