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청년의 때에 최대의 고민은 '인생은 무엇일까?' 혹은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을까?'와 같은 철학적인 주제였음에 반하여, 세상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지금은 '어떻게 하면 좋은 직장을 구할까?' 혹은 '어떻게 하면 편안한 삶을 구할 수 있을까'와 같은 아주 실질적인 문제를 고민하는 것 같다. May 21, 2019 03:53 AM PDT
지난 19일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주최한 애틀랜타맨즈앙상블이 공연수익금을 선교헌금으로 전달해 눈길을 끈다. 애틀랜타맨즈앙상블 이봉협 단장이 20일 공연 수익금을 동유럽집시선교회 최정진 목사에게 전달한 것. 동유럽집시선교회는 유럽 내 1천만명의 집시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선교회는 집시 선교센터 건립, 청소년 선교센터 운영, 집시 지도자 양성 및 사회복지 선교를 위해 힘쓰고 있다.May 20, 2019 03:06 PM PDT
애틀랜타맨즈앙상블(단장 이봉협) 주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지난 19일(주일) 오후 6시 아가페선교교회(담임 강진구 목사)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연주회는 매년 연주의 깊이와 수준을 더하며 애틀랜타 공연 문화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연주회는 소프라노 홍승희, 소프라노 전주원, 테너 박근원, 바리톤 이유만, 피아노 장현화 씨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주옥 같은 곡들을 노래했다. 연주회는 향수(김희갑), 강 건너 봄이 오듯(임긍수), 무곡(김연준), 산아(신동수), 못잊어(조혜영), 잔향(윤학준) 등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는 가곡과 헨델의 오페라 <세르세>의 'Ombra mai fu', 셰익스피어의 희곡 <윈저의 명랑한 아낙네들>의 'Nun elit herbei', 오페라 <투란도트>의 영웅적이고 남성적인 아리아 'Nessun Dorma',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의 아름답고 로맨틱한 2중창 아리아 'Lippen Schweigen' 등 한인들에게 익숙한 아리아가 어우러져 풍성한 무대가 연출됐다.May 20, 2019 02:35 PM PDT
아이티의 치안이 연일 불안정한 가운데도 아이티 고아 돌봄사역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뉴저지뿌리깊은교회 조항석 목사가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아이티 고아원 방문 사역을 위한 교회들의 기도를 요청했다. 조항석 목사는 사모와 함께 19일 마이애미로 떠났다가 20일 LA 지역에서 LA Berean Community Church 피터 정 목사와 젊은이 15명과 함께 아이티를 방문한다. LA Berean Community Church는 지난 12월 아이티를 처음 방문했으며 그동안 젊은이들을 주축으로 아이티 선교팀을 준비해 4일간 봉사활동을 펼친다. 조항석 목사는 "아직도 아이티는 수도 포토프린스에서 대규모 데모 소식이 들려오는 등 치안이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라면서 "쌀을 비롯한 구호식량을 마련했지만 지난 2월처럼 길이 막히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May 20, 2019 09:43 AM PDT
지난 19일 열린 제 24회 유소년축구대회가 22팀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와 한인회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유소년축구선교회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특별히 시티호프(난민지역)팀과 한인교회 연합팀이 번외 경기를 펼쳐 멋진 승부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 5팀이 출전해 각 2경기씩을 치룬 Pre-K 팀의(4세 이하) 치열한 공방전 역시 볼거리를 제공했다. 향방 없이 뛰고 달리는 어린이들보다는 애타는 마음으로 소리치는 엄마. 아빠들의 뜨거운 심정이 더 안타깝게 여겨지는 장면도 이어졌다.May 20, 2019 06:56 AM PDT
이미 읽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사도 바울이 빌립보에 있는 간수에게 전도한 사실을 우리가 한 번 더 생각했습니다. 16장 31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May 20, 2019 06:14 AM PDT
2018년도 대한민국 출산율이 0.98로 집계되어 인구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기에 국가적인 대책이 시급하게 요청되고 있다.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사용하는 출May 20, 2019 06:12 AM PDT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3월 아시아 3개국 방문 중 두 번째 방문국가인 말레이시아에 가서 첫 일정으로 한류, 할랄 전시회를 참석하여 귀를 의심케 하는 발언May 20, 2019 06:10 AM PDT
20년 전인 1999년 4월 20일 미국 콜로라도주는 물론이고 미국 최악의 총기 사고로 꼽히는 '컬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참사가 일어났던 지역 인근 학교에서 지May 20, 2019 06:08 AM PDT
낙태 반대 단체인 '더 레이디언스 재단(The Radiance Foundation)'의 공동설립자인 라이언 밤버거(Ryan Bomberger)가 최근 쓴 "내가 그 1%입니다 (I am the 1 May 20, 2019 06:00 AM PDT
당신이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을 수도 있는 기도 및 치유 사역이 있다. 바로 소조(Sozo)라 불리는 것이다. 소조 사역은 기독교인들이 내적 치유를 경험하고 궁극May 20, 2019 05:57 AM PDT
고아와 장애인의 어머니로 널리 알려진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말리 홀트 이사장이 1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May 20, 2019 05:54 AM PDT
"두 남성 간의 결합 또는 두 여성 간의 결합은 동성결혼이 아니다. 그건 성경적으로 결혼도 아닌 것이다. 결혼이라고 부르지도 말라. 그리고 그들이 그리스도께 나아갈 때, 그 이전의 관계는 아무런 구속력이 없다.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둘이 서로 헌신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복음주의 교회의 지도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올린 팟캐스트에서 "동성결혼해 성관계까지 하는 동성부부가 그리스도께 나아올 때 그 동성결혼 관계를 유지해야 하느냐?"는 한 구독자의 질문에 대해 동성간 결합을 결혼이라고 부르지도 말라고 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동성결혼은 결혼이라고 할 수도 없으며, 동성 결합 관계에 있는 이들이 진심으로 회개하고 그리스도께 나아간다면, 동성결혼 관계를 청산해야 한다는 것. 파이퍼 목사는 "두 남성 또는 두 여성이 함께 살아가고, 동성 성관계를 맺고, 그 관계를 유지하는 걸 권하지 않는다"면서 "그 이유는 여러 가지"라고 말했다.May 20, 2019 05:52 AM PDT
작년 5월 17일 채플 시간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 옷을 입은 장신대 신대원생 4명에 대한 '징계 처분'이 본안 판결까지 무효 됐다. 17일 서울 동부지법 May 20, 2019 05:51 AM PDT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17일 통일부 김연철 장관을 접견했다. May 20, 2019 05: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