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슈바이처, 작은 예수, 바보 천사, 살아 있는 성자, 푸른 십자가, 아름다운 의사, 송도의 성자 등등은 성산(聖山) 장기려 박사를 칭송하는 말들입니다. 장기려 박사는 좋은 신앙인이요May 16, 2019 12:22 PM PDT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대표가 운영하는 패스트푸드 체인, 칙필레. 그로 인해 수난이 그치질 않는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칙필레에 대한 공격이 끝없이 이어지고 May 16, 2019 06:38 AM PDT
초교파교회인 텍사스주 러복의 '종교가 아닌 교회(Church Without Religion)' 담임목사인 앤드류 팔리 목사는 지난 14일 "뒤틀린 성경: 풀려진 성경, 기독교인들May 16, 2019 06:36 AM PDT
21세기는 이슬람과의 혈투를 벌이는 전쟁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슬람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률, 군사, 외교 등 모든 부분을 아우르는 총체적인 시May 16, 2019 06:33 AM PDT
외교부는 13일 부르키나파소 동부 주와 베냉 북부 부르키나파소 접경지역(Pendjari 국립공원 및 W 국립공원)에 3단계 여행경보(철수권고)를 발령했다. May 16, 2019 06:31 AM PDT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올해의 자랑스러운 동문상'(Alumnus of May 16, 2019 06:30 AM PDT
크리스천 야당 대표가 한 사찰의 부처님오신날 행사인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 그러나 그는 합장도 반배도 하지 않았다. 언론은 "논란"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May 16, 2019 06:28 AM PDT
해방 이후 박윤선은 한상동을 만나 부산으로 가서 고려신학교를 설립했다. 박윤선은 자신의 삶을 다 드리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고려신학교를 위해 헌신했다. 후에 교회간의 소송건과 주일 성수건 등으로 고려신학교를 떠나야 했다"며 "1963년부터 1980년까지는 총신대학교에서 신학 강의에 전념했다. 그가 남긴 공헌은 다 기록할 수 없으나, 시국의 어려움으로 인한 학내 소요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다 총신대도 떠나게 됐다. 학내 소요로 학교를 떠난 일부 교수들과 수백 명의 학생들의 간청으로, 박윤선은 합동신학교를 설립했다. 이후 1988년 하나님의 부름을 받기까지, 남은 삶을 다 바쳐 헌신했다. 박윤선은 신학자인 동시에 성경 주석가였다. 그의 성경 주석은 일생에 걸친 사명이었다. 박윤선은 계시 의존 사색을 고수하면서, 오직 성경에만 몰두하여 성경을 주석했다. 해답을 얻지 못하는 성경 구절 앞에서는 몇 시간씩 기도했다. 마침내 1979년 성경 66권 주석이 완성됐다. 박윤선의 성경 주석이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참으로 지대하다. 또 "박윤선은 목회자였다. 평양 숭전대에서 공부하는 4년 동안, 모란봉 너머 가현교회에서 목회했다. 해방 전 만주에선 우지황 교회와 배자상 교회에서, 해방 후 평북 철산 장평 교회에서 목회했다. 남한으로 온 뒤에도 계속 목회했다"며 "평생 그는 교회를 사랑하고 목회자로서 자신의 삶을 다했다. 그는 달변가나 웅변가가 아니었지만, 평생 큰 소리로 진지하게 설교했다. 아무런 수식 없이도 감동을 줬고, 강한 책망도 듣는 이들의 마음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었다"고 했다.May 16, 2019 06:26 AM PDT
캐나다 커넥서스교회 원로목사이자 유명 블로거인 캐리 뉴호프(Carey Nieuwhof)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게재한 칼럼에서 '대부분의 지도자들이 여러May 16, 2019 06:24 AM PDT
인터콥선교회가 주최한 '제5회 글로벌 얼라이언스 목회자 국제콘퍼런스'가 지난 1일부터 3일, 경북 상주에 위치한 글로벌리더십센터(열방센터)에서 열렸다.'Global Alliance and Cooperation for World Mission: 복음주의 세계교회를 위한 영적동맹'이라는 주제로 3일 간 진행된 이번 콘퍼런스에는 10/40창 해외 선교지와 국내의 목회자 및 사역자 등 총 45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세계 85개의 민족이 모여 22개 언어로 동시 통역되는 등, 국내에서 개최된 선교콘퍼런스 중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주 강사로 국내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김용실 목사(예장 합동 증경총회장), 박성근 목사(남가주새누리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이형석 목사(미국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임석순 목사(대신총회신학교 전 총장),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본부장), 최일식 목사(한인세계선교협의회 창립 사무총장), 황성주 박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전 회장, 현 부이사장) 등이 나섰다.May 16, 2019 03:19 AM PDT
에스겔 37장 15-17절,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들고 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먼저 본문에 나타난 남유대와 북이스라엘의 상황, 선지자를 통해 하나되게 둘을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 분단의 배경과 역사를 짧게 환기한 뒤 “독일이 1981년부터 월요 기도회를 시작해 7년 만인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져 동서가 하나됐다. 통일 독일을 이루고 메르켈이라는 목사님 딸이 독일의 대표가 되어 유럽을 이끄고 가는 것은 무엇보다 하나님 하시는 일이다. 우리 대한민국도 그와 같은 일이 이뤄질 것을 믿는다. 2,500만 북한 동포, 4,800만 대한민국, 800만 디아스포라 모두 8,100만 한국인이 하나되는 날을 고대한다” 전했다. 이어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아침 미국으로 부터 2명의 선교사가 공식적으로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왔고 지금 1/3이 크리스천으로 불리는 아시아 최대의 기독교 국가가 됐다. 한국은 복음에 빚진 마음으로 전 세계 2만 8천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선교의 나라이기도 하다. 또 한국전쟁 당시 미국은 공산주의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4만명 정도가 죽거나 실종되는 희생을 감수하기도 했다. 한국과 미국은 복음으로 하나됐을 뿐 아니라 피의 동맹으로 하나되어 있다. 한반도 평화통일 기도회가 애틀랜타에서 시작돼 미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역사의 주관자되시는 하나님의 손을 움직여 기도하는 바가 이뤄질 것을 믿는다”고 마무리 했다.May 16, 2019 02:53 AM PDT
미국장로교(PCUSA) 리빙워터스 대회가 주최하고 남대서양대회가 협찬한 ‘2019 양대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지난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되고 있다. 부산포도원교회 김문훈 담임목사가 주강사로 나선 이번 컨퍼런스는 영성건강, 시니어 전도, 성경의 맥 등 시니어들에게 맞춘 영성 강의 외에도 치매와 뇌졸증 응급처치, 대장암, 우울증, 영양관리 등에 대한 건강 강의, 소셜베네핏, 미국 역사 이야기, 장례절차 등 다양한 강의들이 제공됐다.May 15, 2019 05:24 PM PDT
케이타운호프(Ktownhope, 대표 박소연)는 5월 18일(토) 오후 1시에 남가주 새누리교회 구성전 본당에서 힐링세미나를 개최한다.May 15, 2019 10:15 AM PDT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이영송, 이하 시니어센터) 장구반은 5월 13일(월) LA시 주최로 열린 Mother's Day 행사에 출연해 1천여 관객으로 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May 15, 2019 10:15 AM PDT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에서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연중 기획하고 있는 치매돌봄 교육 시리즈 4차 교육이 오는 5월 18일(토) 오전 10시 30분 부터 소망 소사이어티 소망홀에서 개최된다.May 15, 2019 10: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