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임동선 목사님의 사역적 열매는 희생 없이는 결코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복음을 위해서라면 세상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다 배설물처럼 버릴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많은 환난과 고통을 당하여 예수의 흔적을 가진 목회자요,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이었습니다" Sep 22, 2019 09:50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총회장 최홍주 목사)는 지난 21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을 갖고,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제임스 구 행정처장을 비롯해 김승욱, 김영환, 김현철, 박상현, 박이원, 박창희, 성용희, 송두선, 함관호 등 10 명이 목사의 직분을 받았다. Sep 22, 2019 08:33 PM PDT
이번 주일은 형제교회 창립 4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우리 안에 머물렀습니다. 많은 교회가 어렵다고 하는데 그런 어Sep 22, 2019 07:14 PM PDT
나이든 어부가 은퇴를 했습니다. 젊은 어부에게 쓰던 노를 물려주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노에는 기도하라고 쓰여 있었고, 다른 노에는 일하라가 쓰여 있었습니Sep 22, 2019 07:12 PM PDT
주기도문.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는 한 단어 한 구절이 의미있게 다가오기에 붙들고 기도하고, 나의 기도에 녹아 들어오도록 씨름하며 기도한다. 주기도문 Sep 22, 2019 07:07 PM PDT
교회에서 임직식을 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부르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323장(새찬송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이라는 찬송입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마음Sep 22, 2019 07:04 PM PDT
최성은 목사가 지난 9월 8일 지구촌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교회를 개척한 이동원 원로목사와 그의 후임인 진재혁 목사에 이어 한국의 대표적인 대형교회를 이끌게 됐다. 최 목사는 전임 진 목사와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목회해 왔다. 이번에 24년 만에 다시 한국에 왔다고. 그의 지구촌교회, 그리고 한국교회를 향한 시각과 감정이 남다를 듯하다. 취임 후 열흘만인 지난 18일, 지구촌교회에서 그와 마주했다. 아래는 최 목사와의 일문일답.Sep 22, 2019 08:36 AM PDT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타작마당' 이후 신옥주 씨의 구속에도 여전히 활동중인 은혜로교회 신도들의 활동에 대해 22일 방송을 통해 파헤쳤다.Sep 21, 2019 03:23 PM PDT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신영각 목사)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본국 종교교회 최이우 목사를 강사로 가을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부흥성회 첫날 "채널을 바꾸라(요한복음 5장 2-9절)는 제목으로 설교한 최이우 목사는 인간의 욕망이 아닌 성령께서 주시는 꿈과 비전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될 것을 당부했다.Sep 20, 2019 02:00 PM PDT
'취향나치'라는 말이 있다. 상대의 취향이 자신의 의견과 생각에 어긋난다고 판단하면 곧 바로 공격하는 것을 가리킨다. '취향저격'이란 말이 있다. 어떤 사람이나 물건이 자신의 취향에 꼭 맞춘 것처럼 매우 마음에 드는 것을 가리킨다.Sep 20, 2019 09:43 AM PDT
한국갤럽이 2019년 9월 셋째 주(17-19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0%가 긍정 평가했고 53%는 부정 평가했Sep 20, 2019 09:40 AM PDT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청년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였다. 20일 서울 강남대로 한우리교회(담임 윤창용 목사)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 9월 월례기도Sep 20, 2019 09:37 AM PDT
동성애에서 자유케 된 청년들이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 모여 예수 그리시도께서 LGBT 생활로부터 어떻게 구원하셨는지 나누며 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미국 크리Sep 20, 2019 09:34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 같을 때 희망을 주는 성경구절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Sep 20, 2019 09:33 AM PDT
호주에 정착한 에리트레아 목회자가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이 신앙 때문에 끔찍한 박해를 받고 있지만, 신앙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Sep 20, 2019 09:3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