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기구(OHCHR)가 북한 내 수감자들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24일 VOA(미국의소리)가 보도했다. 유엔인권기구 서울사무소는 23일 트위터를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비좁은 환경에 갇혀 있는 수감자들에 관해 우려한다"며 "북한의 투명성과 정보 부족이 이를 특별한 문제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VOA에 따르면 유엔 고문방지소위원회(SPT)는 최근 발표한 구금 시설에 관한 바이러스 대응 관련 지침서에서, 수감자 규모를 줄이고 경범죄 수감자를 중심으로 임시 석방할 것을 각국 정보에 권고했다.Apr 24, 2020 05:00 AM PDT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교회론이 건강하고 예배의 신성함을 제대로 알았다면 (코로나 사태에서) 한국교회가 이렇게 쉽게 예배를 포기할 수 있었겠는가”라며 “한국교회는 다시 교회를 세우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소 목사는 24일 오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신관)에서 한국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 목사) 주최로 열린 ‘코로나19 사태 이후 한국교회의 과제’ 세미나에서 주제발표 하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코로나가 가져다 준 교회 환경의 변화”라며 “과거에는 시대나 사회 문화가 교회를 세울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지금은 교회를 파괴하는 환경으로 변화됐다. 그 결과 교회 이탈자 증가, 새신자 감소, 재정의 감소로 인해 교회에 극심한 위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Apr 24, 2020 04:53 AM PDT
기독교인 응답자 10명 중 3명이 신천지의 포교 대상이 됐던 적이 있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CBS(사장 한용길)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기독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서 교인 28.2%는 ’신천지로부터 포교 등 접촉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 중 26%는 ‘본인이나 가족 등 지인들이 신천지로부터 전도 등 접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본인이 가나안성도라고 말한 응답자 중 19.2%는 ‘신천지와 접촉당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심지어 교회 중직자 중 33%는 포교 당한 경험이 있다고 조사됐다. 실제 ‘가족이나 친척, 지인 가운데 신천지인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7.6%가 ‘있다’고 대답했다.Apr 24, 2020 04:46 AM PDT
지난 21일부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위중설' '심혈관계 수술설'과 같은 신변이상설에 대한 주장이 확산되자, 이에 대응해 '지방 체류, 정상 활동 중' '특이 동향 없음' '수술설은 가짜'와 같은 상반된 발언과 주장도 쏟아졌다. 여기에 미 대통령의 '우리는 모른다'는 발언까지 더해지며 김정은의 신변을 둘러싼 여러 추측과 진실공방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Apr 24, 2020 04:43 AM PDT
서울시가 24일 신천지 유관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 대한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새하늘새땅증거장막성전 예수교선교회’에 대한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한 데 이은 두 번째다. 시는 “HWPL 법인의 목적사업은 ‘문화교류 및 개도국 지원’”이라며 “하지만 HWPL은 ‘종교대통합을 통한 평화사업을 한다’는 명목 하에 실제로 신천지 교회와의 공동 종교사업을 하는 등 목적 외 사업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HWPL은 국제상 수상을 허위로 홍보하고 공공시설을 불법 점유함으로 국내외적 물의를 야기해 공익을 침해하고 있다”며 “서울시는 법인 설립 허가조건으로 정관 및 관련법령을 준수하도록 요구했으나 HWPL은 설립이후 정기총회 미개최, 회계감사 미실시 등 관련 절차를 지키지 않고 법인을 운영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Apr 24, 2020 04:36 AM PDT
정통 복음주의 개신교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사람들은 시대와 나라와 문화에 따라 종교가 다르므로 각자가 자신에게 맞는 종교를 선택해서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말합니다. 세상을 주관하는 절대적 존재는 종교마다 그 이름만 각기 다르지 숫자로는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은 절대자가 하나인데도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방식은 수도 없이 많다는 자가당착적인 뜻이 됩니다.Apr 24, 2020 01:15 AM PDT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결심들을 하고 그 결과 가장 탁월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결심 문 Apr 24, 2020 12:54 AM PDT
구약성경의 중심은 레위기이다. 레위기가 온전히 이해될 때 구약성경 전체가 이해 된다. 우리가 "율법"이라 할 때 그것은 레위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한편, 구약성경의 축(軸)은 신명기 31장 9-13절이다.Apr 23, 2020 11:13 PM PDT
거침없는 언행으로 종종 주목을 받아온 조지아 지역 대형교회 목사가 오는 금요일부터 락 다운(Lock down)을 점차적으로 해제한다는 주지사의 발표에 대해 발끈했다. 뉴버스미셔너리침례교회 자말 브라이언트 목사는 이번 조치는 '소수인종 커뮤니티에 대한 공격이자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화요일 밤 페이스북 라이브에서 "만일 당신(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도덕적 양심이 살아 있다면, 금요일이 오기 전 이 행정명령을 철회하길 요청한다. 대다수의 복음주의자들은 지금까지도 침묵하고 있지만 나는 이것이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장 10절 중)'라고 선포하신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이라고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강력하게 비판했다.Apr 23, 2020 02:26 PM PDT
나이지리아 남부 카투나 주 마을에서 기독교 대학생 한 명이 무슬림 풀라니족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었으며 한 쌍의 부부가 납치를 당하는 등 부활절 이후에도 기독교인들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인근 주민의 제보에 따르면 연방폴리텍 학생인 세바스찬 스티븐(Sebastine Stephen)은 16일 밤 풀라니족의 총에 맞아 숨졌다. 스티븐은 잠파라주에 있는 그의 학교에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수업이 중단되자 자신의 고향 마을을 방문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풀라니족은 스티븐을 죽인 후, 한 가정에 침입하여 남편인 젝 누케(Jak Nweke)와 그의 아내를 납치했다. 17일에는 같은 주에 사는 성공회 목사와 그의 가족이 풀라니족에 의해 납치됐다가 아내와 자녀들만 풀려나기도 했다.Apr 23, 2020 01:50 PM PDT
남가주 지역 한인들이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에 함께 기도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2020년 남가주 한인 국가 기도의 날 행사 준비 위원회는 화상회의와 실무진 회의를 거쳐 국가 기도의 날인 5월 7일(목)에 남가주 한인 국가 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를 방송 매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Apr 23, 2020 01:26 PM PDT
[1]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존경을 받은 인물은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on) 대통령이다. 링컨은 미국인들은 물론 외국인들로부터도 많은 존경을 받아Apr 23, 2020 01:08 PM PDT
남녀는 다른 성(性) 기관을 가진다. 남성 동성애자는 항문성교를 하는데, 항문은 성 기관이 아닌 배설기관이다. 항문은 병균과 바이러스가 가장 많은 불결한 곳Apr 23, 2020 01:06 PM PDT
미국 낙태반대 운동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영화 'Unplanned'. 이 영화는 미국의 가족계획협회(Planned Parenthood)에서 8년간 2만 2천 건이 넘는 낙태를 진Apr 23, 2020 01:03 PM PDT
존 파이퍼 목사(John Piper)가 쓴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Coronavirus and Christ)>가 개혁된실천사를 통해 무료 전자책(e북)으로 출시됐다.Apr 23, 2020 12:5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