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 주 비에나에 소재한 맥린성경교회의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에 헌신하라고 권유했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플랫 목사는 "하나님에 대한 절박한 필요를 인식하고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하라"면서 1년 전 그는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철야기도모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플랫 목사는 "철야기도모임을 시작한 후, 지난해 어느 교회에서 보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것을 보았다"며 "기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성령께서 주신 열매들은 놀라웠다"고 고백했다. 플랫 목사는 "기도에 대해 왜 우선순위를 두지 않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했을 때 단 하나의 대답, 즉 교만이 떠올랐다. 나는 교만한 목사였다"라며 미국 교회가 기도하는 법을 배우자고 촉구했다.Apr 20, 2020 02:26 PM PDT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코로나19 사태 속에 부활절 예배를 현장에서 드렸다는 이유로 소환장을 발부받는 목회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Apr 20, 2020 02:23 PM PDT
주사랑공동체의 이종락 목사가 최근 베이비박스 페이지를 통해 "주사랑공동체 재단법인이 곧 있으면 승인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Apr 20, 2020 10:52 AM PDT
서울시가 코로나19 대처에 있어 현재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방역으로의 전환 시기를 논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Apr 20, 2020 10:51 AM PDT
최근 크로스워크닷컴은 '두려움과 불안 속에 하나님의 주권을 일깨워주는 10가지 성경구절'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1Apr 20, 2020 10:49 AM PDT
부활절 이후 첫 주일인 19일, 전국 대부분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를 9-10주째 유지하는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 4월 26일 또는 5월 3Apr 20, 2020 10:48 AM PDT
교회가 제작하는 달력은 일반 달력이나 기업에서 만드는 달력과 달라야 할 것이다. 우선 교회력(부활절, 감사절, 성령강림절, 성탄일)이 들어가야 하고Apr 20, 2020 10:45 AM PDT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교회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하는 일 못지 않게, 이미 우리 사회와 교회 속에 존재하고 있는 동성애자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변Apr 20, 2020 10:40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코로나19 사태 속에 부활절 예배를 현장에서 드렸다는 이유로 소환장을 발부받는 목회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Apr 20, 2020 10:38 AM PDT
모든 교육과 마찬가지로 자녀의 성교육은 부모가 일차적인 교육자이다. 부모의 성실하고 진지한 태도는 자녀에게 모범이 되며 배우자에게 대Apr 20, 2020 10:35 AM PDT
故 장영춘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장으로 17일 오후7시 온라인으로 뉴욕을 비롯한 미주와 한국 및 전 세계에 있는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국 동부지역 이민교회사에 큰 족적을 남기고 미주를 넘어 세계 선교에도 헌신했던 고인이었던 만큼 이날 천국환송예배에서는 퀸즈장로교회 교인들과, 각 미주 지역 및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고인의 제자들, 해외 선교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현지인들까지 추모사를 전하면서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 고인은 자신의 장례예배와 관련해 “환희와 기쁨의 예배가 되도록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고인의 뜻에 맞춰 이날 예배에서는 퀸즈장로교회 유아부,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들이 각각 故 장영춘 목사에게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들을 편집해 보여주는 등 시종 희망적인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됐다. Apr 20, 2020 09:07 AM PDT
최광 선교사(열방빛선교회 대표, 황금종교회 담임목사)는 1998년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시작한 이래, 20여년 동안 한국교회의 북한 선교에 큰 울림과 도전을 줬다. 탈북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성경통독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그야말로 ‘성경적인’ 훈련을 통해, 그는 지금껏 수많은 탈북민들을 단순히 전도하는 것을 넘어 목사로, 선교사로, 주의 용사로 세웠다. 그런 그가 최근 신간 <내래 죽어도 전하겠습네다>(생명의말씀사)를 펴냈다. 탈북자 선교 실화 시리즈 <내래 죽어도 좋습네다>, <내래 죽어도 가겠습네다>, <내래 죽어도 순종합네다>에 이은 네 번째 책이다.Apr 20, 2020 05:54 A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1만 성도 파송운동’의 결과로 분립하게 될 30개 교회 중 15곳의 담임목사 후보를 교회 외부에서 ‘추천’받는다. 이찬수 목사는 19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이 같이 전하며, 후보자들이 직접 이력서를 내는 등 기존의 일반적인 지원 방식이 아니라, 제3자가 추천하는 목사들만을 대상으로 후보 접수를 하겠다고 했다. 마치 직원을 고르듯 하고 싶지 않다는 게 그 이유다. 이 목사에 따르면 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 자격은 ①추천하려는 목사와 3년 이상 함께 사역한 담임목사 ②추천하려는 목사의 동료 부목사 ③추천하려는 목사와 같은 부서에서 섬기고 있는 교인(집사·권사 등)이다.Apr 20, 2020 05:46 AM PDT
김성원 교수(서울신학대 조직신학)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의 전망과 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WHO가 코로나19로 이름 붙인 이번 사태는 여러 측면에서 우리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며 “세계 각국이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기 위해서 취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의 생활과 행동양식을 극적으로 바꾸어 놓았고, 집안에 갇혀 살면서 모든 인류는 공습경보에 지하실로 뛰어들던 전시 런던의 심리적 패닉을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Apr 20, 2020 05:42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와 관련해 중국에 고의적 책임이 있다면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바이러스가 시작되기 전, 중국에서 멈출 수 있었으나 그렇지 못했다”면서 “전 세계가 그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만약) 이것이 실수였다면 실수는 실수일 뿐이지만, 만약 고의적인 책임이 있다면 물론 이에 대한) 결과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중국에 취할 조치 등에 대해서는 부연설명하지 않았다.Apr 20, 2020 05: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