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선교단체인 이슬람파트너십(Islam Partnership)과 예수전도단(YWAM)이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3일까지 30일 동안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을 Apr 23, 2020 12:55 PM PDT
어거스틴이 다소 신비스럽게 언급하기는 했지만, 그것은 60년대 로마에서 유대인과 그리스도인 사이 관계에 아마도 중요한 빛을 던져 준다. Apr 23, 2020 12:52 PM PDT
요세푸스와 바울 두 사람을 연결시키는 것은 보람된 일일 수 있다. 우리는 미리 그들의 몇 가지 공통점을 통해 그것에 대한 의미를 부여해야겠다. Apr 23, 2020 12:48 PM PDT
로마에 있었던 그리스도교 교회는 당시 이스라엘 땅을 벗어난 곳 중 가장 중요한 기독교 공동체였고, 그 흔적이 사도 시대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Apr 23, 2020 12:40 PM PDT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6일부터 온라인으로 일주일간 진행되기로 예정된 가운데 이번 행사를 이끌고 있는 디펜스포럼재단 수잔 솔티 여사가 특별히 4월28일 금식기도 캠페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수잔 솔티 여사는 이번 금식기도 캠페인과 관련, “현재 북한자유주간 행사와 북한의 자유를 위해 금식하고 기도하고 있다”면서 “이 28일 진행되는 북한 자유를 위한 금식기도에 전 세계가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금식기도 캠페인을 위한 홈페이지(https://www.april28.org/)가 개설돼 북한의 자유와 회복을 위한 기독교인들의 기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기도 제목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캠페인은 북한 자유를 위한 싸움이 결코 혈과 육이 아닌 영적인 싸움임을 강조하고 있다. 캠페인은 “지구상에서 가장 극심한 박해를 받는 북한 사람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전략적 무기가 기도임을 믿는다”면서 “사람에게 불가능한 것이 하나님께는 가능하다고 성경을 말하고 있다. 『주체』의 저자인 토마스 벨크 목사는 2018년 1월 미국 의회에서 금식과 기도가 북한을 깨뜨리는 열쇠라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캠페인은 이를 뒷받침하는 성경구절로 에베소서 6장12절을 강조했다.Apr 23, 2020 11:35 AM PDT
코로나19로 1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고 있는 캔자스주에서 교회의 예배를 허용하라는 연방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Apr 23, 2020 07:19 AM PDT
‘일만 성도 파송운동’에 따라 30개 교회를 분립하며 이들 교회의 담임목사를 본격 찾고 있는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교인들을 대상으로 어떤 자질의 담임목사가 좋을지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 교회는 “‘일만 성도 파송운동’은 앞으로 세워질 30개 교회가 얼마나 건강한 교회로 세워질 수 있느냐에 성패(成敗)가 달려있다”며 “그리고 성도님들이 30개 교회에 대해 얼마나 안심하고 동참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했다.Apr 23, 2020 06:45 AM PDT
경기 파주시는 임진각에 신천지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무단으로 세운 비석이 발견돼 자진 철거를 요구하는 계고장을 최근 신천지 과천본부에 발송했다. 자진철거 종료일인 23일까지 불이행시 2차 계고장을 보낸다는 방침이다. 임진각 내 한국전쟁 미군참전기념비 옆에 이만희 총회장 명의로 세워진 비석에는 ‘빛과 빛의 만남은 이김’이란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문구는 한때 이만희 총회장의 내연녀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탈퇴한 김남희 씨가 대표로 있던 신천지 위장단체 ‘만남’이 내건 슬로건이기도 하다.Apr 23, 2020 06:36 AM PDT
한국 정부가 20일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점진적으로 완화하겠다고 밝히면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소속 교회들도 현장 예배를 재개한다고 한국성결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정부 방침에 따라 강서교회 등 교단 내 많은 교회도 26일 주일부터 현장예배를 드리겠다고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하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현장예배를 드린다는 입장이다. 류정호 기성 총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가 제시한 감염예방 7대 준칙을 능가하는 철저한 방역 노력으로 감염을 차단하고 안전하게 예배를 드리기 바란다”고 당부했다.Apr 23, 2020 06:32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4.15 총선에 대한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보수 야당은 총선에 나타난 국민들의 심판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환골탈태해야 한다”며 “지향하는 가치에 대한 청사진 제시 없이 반대만을 일삼는 야당의 행태를 완강히 거부한다는 게 다수 유권자의 표심이었다. 이념적 편 가르기의 반사 이익만을 누려 왔던 보수 야당이 앞으로는 그런 안일한 생존 전략에서 벗어나 대대적인 혁신으로 환골탈태하라고 호되게 채찍질을 한 것”이라고 했다.Apr 23, 2020 06:29 AM PDT
코로나19 사태 속에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민들 수백 여명이 주택 대피(stay-at-home) 명령 등 폐쇄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에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시위대들은 해리스버그(Harrisburg)에 위치한 주의사당에 모여 지역 경제 활동을 재개해달라고 요구했다. 참석자들 중 일부는 ‘예수님은 나의 치료제’(Jesus Is My Vaccine)이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일부 공화당 의원들도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펜실베이니아 톰 울프(Tom Wolf) 주지사는 코로나19 확진자 수 33만 명 사망자 수 1,200명이 넘어가자, 주택 대피 명령을 오는 5월 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Apr 23, 2020 06:25 AM PDT
국내 최대 규모의 이단으로 꼽히는 통일교가 최근 이름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져 기독교계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통일교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참어머님 특별메시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77억 인류를 품을 때까지 더 이상 통일교나 가정연합이 아닌 ‘하늘부모님 교단’, 영어로는 ‘헤븐리 페어런츠 처치’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Apr 23, 2020 06:21 AM PDT
4.15 총선에서 범우파 세력이 참패하면서, 보수 우파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기독교계도 큰 충격에 빠졌다. 광화문 세력들을 흡수하며 야심차게 원내 진입에 다섯 번째 도전장을 던졌던 기독자유통일당도 또 고배를 마셨다. 이 같은 현실 앞에 한국 기독교계가 반성해야 할 점들은 무엇이고, 또 개선해야 할 점들은 무엇일까? 몇 달 전부터 광화문 세력들을 적극 독려하며 다시금 정치적 행보를 보였던 김진홍 목사를 총선 이후 다시 만나 이번 총선에 대한 총평을 들었고, 이를 2회에 걸쳐 게재한다.Apr 23, 2020 06:15 AM PDT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분노를 다스릴 때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10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에베소서 4장 31~32절) 2.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에베소서 4장 26절) 3.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야고보서 1장 19~20절)Apr 23, 2020 04:45 AM PDT
마트에서 피자를 즐기고 있었다. 문득 주위 분위기가 평소 같지 않아 고개를 들어보았다. '언제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졌지?' 계산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있고 뒤쪽에는 무표정에 카트를 미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런데 이상하게 조용하다. TV의 음소거 상태처럼 고요하다.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지 않으려는 듯, 절제된 침묵 속에 불안이 가득하다. 분명 정상이 아니다. 패닉 바이(Panic Buy)다. '필요한 물건이 다 떨어지면 난 어쩌지?' '다른 사람이 먼저 다 가져가면 어쩌지?' 삑삑, 삑삑, 스캔하는 소리가 들린다. 화장지와 생수 박스, 캔 음식들이다. 덩달아 급해진다. 먹던 음식을 버리고 화장지 진열대로 급히 발을 옮겼다. '앗! 텅 비어 있다! 화장지 없이 어떻게 살지? ... 근데 왜 화장지지?' 감정이 생각을 지배한다. 두려움이다. 두려움이 이성에게 명령한다. '네가 먼저 살고 봐야지. 너라도 살아야지. 가만히 있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야. 뭐라도 해. 계속해. 그렇게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어. 충분하지 않아! 더, 더, 더!' 공황 상태다. 패닉이다.Apr 22, 2020 03: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