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른 리더를 성장시키기 위해 리더가 될 필요는 없지만, 나의 기술과 인식을 계속 향상시켜야 한다. 나를 잘 이끌 수 없다면, 다른 이들을 이끌기도 어렵고 다른 리더를 양육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다. 자기 주도권에는 마법의 총알이나 빠른 해결책이 없다. 개인의 습관과 리더십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의 평생의 노력이다. 다음은 유용한 질문이다. -기도 생활은 얼마나 일관적인가?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음성을 느끼는가? Feb 25, 2021 10:05 AM PS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억지로라도 순종해야 한다'는 글을 지난 2월 23일 SNS에 남겼다. 유 목사는 "지난 금요일(19일) '억지로는 안 된다'고 썼다. 아무리 좋은 것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말 그렇다"며 "그러나 자신에 대하여는 억지로라도 순종하여 한다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것을 깨닫고, 모든 결과를 알고, 모든 것이 이해되고 믿어진 다음에 순종할 수는 없다. 그런 것을 순종이라 할 수 없다"며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 가운데 하나님의 명령이 합리적일 때만 순종한 사람 치고 복된 삶을 산 사람을 보았는가"라고 반문했다. Feb 25, 2021 09:59 AM PST
'찬양하는 치유부흥사' 이순희 목사(부천 백송교회)가 직접 작사, 작곡한 찬양곡을 만들어 코로나에 지친 영육 치유에 나섰다. 이 목사는 최근 '빛을 발하라' 등 창작 복음성가 50여 곡을 발표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고난 속에서도 빛을 발하여 주의 영광을 드러내자는 내용이다. 작곡을 배우거나 곡을 만들어본 적 없지만, 지난해 12월 17일 '주를 향한 나의 마음'을 만든 후 거의 하루에 한 곡 이상을 쏟아냈다. 이순희 목사는 교회에서 지난해 코로Feb 25, 2021 09:57 AM PST
It was emerged as a critical social issue that Mark Ramseyer of Harvard Law School defined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as a 'prostitutes' in his paper. It is no doubt but to receive the tremendous wrath from the parties who lived whole life of abandoned by unintentionally becoming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No matter what, they are the living witness and its history as long as the matter of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Many of the victims have already passed away with resentment, but it was an indescribable history of suffering for the most survivors.Feb 25, 2021 08:21 AM PST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and Ministry)는 오는 3월 5일(금)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비영리단체 세금 보고 온라인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줌 화상 회의로 진행되는 무료 강좌는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churchhomepage.org)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질문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특별히 이번 강의에서는 정부 및 은행 등에 비영리 단체에 대한 제정 증명을 위해서 필수 적으로 필요한 택스 폼(TAX Form)에 대해 설명한다.Feb 24, 2021 10:07 PM PST
어바인에 소재한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는 오는 3월 5일(금)부터 13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이혼 가정 회복 세미나인 비욘드 더 블루(Beyond the blue, 이하 B+B)를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한다. B+B는 사별이나 이혼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안전한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며, 홀로서기 훈련과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배우는 영적 발돋음의 치유회복 프로그램이다. B+B는 13주 동안 영상과 대화를 통한 회복모임을 갖고, 한 달에 한 번 모임을 가지며 친목을 도모할 예정이다. Feb 24, 2021 09:52 PM PST
현대 인간 과학기술 문명의 발전은 눈이 부실 정도다. 인간과 짐승의 노동력에 의존하던 산업이 18세기 증기기관을 통한 기계화혁명이 일어나기까지 수 천 년의 세월이 흘렀다 (1차 산업혁명). 그러나 증기에너지에서 전기에너지를 통한 대량생산 혁명까지 백여 년 (2차), 전기에서 컴퓨터 인터넷을 통한 정보혁명까지 백여 년 걸렸다 (3차). 21세기는 이런 축적된 물리적, 디지털적 혁명을 생물학적 영역과 연결하여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을 통한 변화와 진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4차). 인공지능은 인간이 그동안 축적해온 모든 과학기술 데이터를 몇 시간에서 몇 일 안에 처리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문명의 진보는 인류에게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자율성을 가진 기계가 인간을 지배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동시에 갖게 한다. COVID-19는 21세기 초 인간문명의 푸른 하늘에 검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침공으로 인한 사회적 격리와 경제적 타격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20세기 2차례의 세계대전과 미소의 냉전시대를 통과하며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를 제치고 인류에게 믿을 만한 대안으로 떠오르던 자유주의 이데올로기가 코로나로 인해 도전 받게 되었다. Feb 24, 2021 09:42 PM PST
미국 라이프웨이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 감염 사례가 급증하자 대면 예배를 연 미국 교회가 작년 9월보다 줄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22일 보도했다. 이 조사는 올해 2월1일부터 11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4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달을 기준으로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76%는 교회가 대면 만남을 가졌다고 답했으며, 이는 작년 9월(87%)보다 11% 감소했다. 반면, 대면 예배를 재개한 교회들 중에 팬데믹 이전의 출석률을 회복한 교회는 절반 이하에 그쳤다.Feb 24, 2021 07:34 PM PS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라파엘 워녹 목사의 상원의원 당선을 통해 진보 기독교의 부활이 예상된다고 ‘크리스천사이언스 모니터’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국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정의와 관련, “지난 5년 동안 백인 복음주의자와 기독교 민족주의”였다면서 ”아직 작은 움직임이지만, 민주당원들은 사회적 복음의 영향력을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거의 반세기 동안 진보 기독교는 지속적인 쇠퇴를 견뎌왔으나 최근 몇 년 동안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고 평가했다.Feb 24, 2021 07:24 PM PST
마치 하룻밤 사이에 달라진 세상을 살고 있는 듯하다. 뉴 노멀이 올드 노멀을 대체했고 모든 것은 유동적이다. 펜데믹으로 인한 격리로 세상이 멈춘 듯하고, 우리는 전례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2명 이상의 모임도 권장하질 않을 만큼 모든 것이 중단되기도 했다. 스포츠 게임을 즐기다가 하루 아침에 가족을 어떻게 먹여야 할지, 아픈 노인들을 어떻게 돌봐야 할지를 고민하게 됐다.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우리 생명을 보장할 수 없으며, 우리의 미래나 호흡마저도 장담할 수 없음을 알게 됐다. Feb 24, 2021 04:28 PM PST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치매 환자들의 가족과 간병인들을 위한 "치매 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간병인 전략교육" 세미나를 3월 11일(목) 오전 10시 30분 부터 1시간 동안 화상으로 진행한다. Feb 24, 2021 02:03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박동식 조직신학 교수가 신간 "코로나 일상 속 신앙, 교회, 삶"을 출간했다. 저자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영성, 삶과 죽음, 생태, 만남, 고향과 가족, 열정, 리더, 신앙, 희망, 교회 등을 주제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야 할지에 대해 엮었다. 박동식 교수는 코로나19 시대를 단순히 질병이 휩쓰는 시기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인류가 걸어왔던 길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고 철학적, 정신적, 미래 세계의 다양한 거대 담론이 급격히 등장할 시대로 진단한다. 그는 2020년 기점으로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릴 시기에 그리스도인과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서로 관점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를 비난하거나 반목하지 말자고 제안한다. 개개인의 다양한 관점의 차이를 그대로 인정하면서 인간을 단순히 한 집합체의 구성원이 아닌 함께 아파하고 더불어 희망을 꿈꿔야 하는 개별적 존재로 생각하자는 것이다. 박 교수는 책에서 "홀로 선 자발적 고독자와 공동체는 서로 유기적 관계 속에 있어야 한다"며 "공동체의 거대 담론으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해서도 안 되고, 개인의 자유를 지나치게 강조해 공동체의 공동 이익을 방해해서도 안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Feb 24, 2021 01:54 PM PST
프랭크포트 벅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이자 루이스 빌 남침례교신학교 교수인 허르쉘 박사가 신임 목회자가 교회를 맡게 되면서 범하기 쉬운 몇 가지 실수에 관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가끔 선의로 시작한 목회자의 초보적 실수,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갈등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된다"며 초보 목회자가 범하기 쉬운 4가지 대표적인 실수를 소개했다. 1. 자신의 선호를 신념이라고 착각한다. 목회자가 그의 선호에 대해 주장하거나 선호에 따라 그것이 성경적 진리라고 주장한다면 신뢰와 영향력을 잃게 된다. 교회 성도들 역시 성령을 받은 이들이며, 성경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은 목회자처럼 동일한 재량권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목회자의 선호에 따른 것인지, 성경에 기초해 나온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 목회자가 자기중심적인 필요를 합리화하기 위해 성경을 왜곡한다면, 성도들 또한 그렇게 할 것이다. Feb 24, 2021 11:10 AM PST
워싱턴 국립 대성당이 코로나19로 사망한 미국인 50만 명을 기리기 위해 5백번 타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이 건물은 감독교회(The Episcopal Church) 소속으로 성 베드로 성 바울로 주교좌 교회로도 호칭된다. 성당 측은 이 행사를 생중계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행사에는 여러 신앙 전통을 대표하는 개인 기도와 묵상이 반영됐다고 한다. 워싱턴 국립 대성당 주임신부인 캐넌 잔 네일러 코프 목사는 공동 기도문의 한 구절을 읽었다. Feb 24, 2021 11:08 AM PST
국내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래세대는 16.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멀지 않은 장래에 가족 형성 관련 의사결정의 주체이자 당사자가 될 아동, 청소년들의 현재 고민과 시각을 살펴보기 위한 '우리나라 초·중등학교 학생들의 결혼, 자녀, 가족 가치관에 관한 조사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단기간에 단편적 접근 및 처방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전 세대의 참여와 관심이 요구된다. 이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는 저출산 문제 해결의 실천적 방안 마련에 필요한 다각도의 시사점을 도출해내고자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미래세대인 전국 초, 중등학교 학생 Feb 24, 2021 11:0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