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에서 출발한 바울과 바나바 선교팀은 실루기아 항구에서 배를 타고 구브로(Cyprus:키프로스, 혹은 사이프러스)로 이동합니다. 처음 만난 곳이 '살라미(Salamis)였습니다. 살라미 여러 회당에서 복음을 증거 했던 선교팀은 섬을 가로질러 넘어가 바보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Mar 01, 2021 01:42 PM PST
애틀랜타한인회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 소셜시큐리티 세미나가 오는 5일(금) 오후 1시, 7일(주일) 오후 3시, 19일(금) 오후 1시, 21일(주일) 오후 3시에 열린다.Mar 01, 2021 11:58 AM PST
CCM가수 소향이 지난해 7월에 「마라나타-일곱 교회 이야기」 (이하 '마라나타') 첫 번째 편을 발간한 이후 최근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출간했다. 마라나타는 총 두 권으로 이뤄져 있다.Mar 01, 2021 11:45 AM PST
최근 LA 코리아타운 내 아시안 혐오 증오 범죄가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에스더 림 씨는 32페이지에 달하는 "증오범죄 신고 방법"(How to Report a Hate Crime)이란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에는 증오범죄 설명 및 신고 이유, 예방요령, 공격 당할 때 해야 할 일, 보고요령, 도움 요청 시 영어로 알리기 등 12 가지 경우에 따라 행동해야 할 내용들이 한글과 영어로 자세히 담겼다. 에스더 림 씨는 친구와 가족들의 도움으로 총 7천300달러의 제작비로 책자 4,300 권과 호루라기 3,000 개를 마련해 LA 코리아타운과 파사데나, 몬토레이팍 지역의 커뮤니티 센터, 식당 등에 배포하고 있다. Mar 01, 2021 11:18 AM PS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오는 3월15일부터 3월26일까지 2주간 한인종교지도자 및 커뮤니티 리더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온라인 교육과정(40 Hour Domestic Violence Advocate Training)' 을 실시한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캘리포니아주로부터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기관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이 교육과정은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피해자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Mar 01, 2021 11:02 AM PST
예장 통합 서울노회와 서울동노회, 경북노회가 심의 요청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이단·사이비성 여부 및 총회의 입장 표명'에 대해 총회 이대위가 보류를 결정했다고 이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부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심상효 목사)는 지난달 23일 대전서노회관에서 3차 회의를 갖고 제104회 미진 안건 및 이첩 안건인 '전광훈 목사 이단·사이비성 여부' 심의 요청과 관련, 전광훈 목사 소속 교단인 예장 대신총회(총회장 강대석 목사)의 의견을 반영해 이 같이 결정했다. Mar 01, 2021 10:11 A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관련 주장을 비판하는 논평을 삼일절인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2월 '전시 일본군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성노예가 아닌 자발적 매춘부였다'고 주장한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마크 램지어(J. Mark Ramseyer)에 대해 미 학계, 미 의원 및 미 한인단체 등의 비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램지어 교수의 주장은 이미 보편적으로 알려진 위안부 사실을 부인하는 충격적 주장"이라며 "램지어 교수의 주장은 역사적 사실에 분명히 배치된다. 위Mar 01, 2021 10:10 AM PST
'삼일운동'이란 일제의 식민지배와 그 억압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운동으로서 1919년 3월 1일 서울의 파고다공원과 태화관, 그리고 전국의 9개 지역에서 '독립선언서'를 선포함으로 시작되어 적극적으로 약 2개월, 광의적으로는 1년여 간에 걸쳐 국내와 만주, 연해주 등으로 확대된 민족적인 항일독립운동을 의미한다. 이 운동은 1910년 8월 일제가 한국을 강점하고 9년 후에 일어난 사건으로서 민족독립에 대한 열망과 독립투쟁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약 2개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전개된 이때의 독립운동 기간 동안 전인구의 10%에 해당하는 200만이 넘는 한국인이 만세운동에 가담하였고, 전국 218(232)개 부,Mar 01, 2021 10:03 AM PST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 중앙회장 이대식)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과 디지털 온라인 사역 등 5가지 중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25일 회원사 유환아이텍㈜ 디지털쇼룸에서 줌(ZOOM)으로 제54차 정기총회를 진행한 한국CBMC는 올해 사역주제를 '은혜의 70주년,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세야 6장 1~3절)로 정했다. 또 5가지 중점 사역으로 '①한국CBCM 창립 70주년 기념사업 전개 ②디지털 온라인 사역팀 구성 ③회원 상담센터 운영 ④기본사역 강화 ⑤일터변화를 통한 성경적 경영 사례 연구 및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 중 일부 사역은 연합회마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중앙회가 먼저 Mar 01, 2021 09:54 AM PST
CCM가수 소향이 지난해 7월에 「마라나타-일곱 교회 이야기」 (이하 '마라나타') 첫 번째 편을 발간한 이후 최근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출간했다. 마라나타는 총 두 권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책은 첫 번째 책에 이어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사데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구절을 자신이 궁금증으로 시작하여 십여 년간 연구하며 정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인이 오랜 연구와 묵상 끝에 완성한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일곱 교회에 대한 해설서 같다고 볼 수 있다. 소향은 첫 번째 책 발간 이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계시록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어서 헬라어와 중국어, 한국어, 영어 단어들을 스트롱 코드, '셉투아 진타(70Mar 01, 2021 09:49 AM PST
물은 세례를 상징하며, 세례는 구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홍수는 노아 시대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물이었지만 노아의 가족들에게는 구원의 물이었듯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이후에 물로 받는 세례가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을,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구원을 상징합니다. 그러므로 세례는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떼를 씻어내는 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힘입어 하나님께로부터 죄 사함을 입어 바른 양심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세례는 총회법에 따라 얼마간의 교회 출석을 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례를 받음과 동시에, 세례는 과거의 사건에서 현재의 믿음의 사건으로 전환Mar 01, 2021 09:47 AM PST
지상의 모든 제도와 조직의 배후에는 그 조직의 정신 속에서 역사하며 주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영적 세력이 있다. 교회 조직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과 미주 한인 교계에 오랫동안 역사해온 뿌리깊고 편만한 영적 세력은 사역의 현장에서 왜곡되게 적용되어온 성경적 '음녀관'이다. 성경에서 '음녀'에 대한 언급은 잠언에 나오는 언행이 음란하거나 평범한 이웃 여자나 이방 여인으로 인한 이스라엘 남자의 부도덕한 죄악, 민수기에 나오는 바알의 이교 제사에 참석하고 이방 여인과의 음행한 이스라엘 남자의 죄악, 바알과 아세라의 우상을 섬기게 만든 아합의 왕비 이세밸 왕비의 죄악, 호세아서에 나오는 인애한 지아비를 반복해서 배반하는 창녀 고멜의 죄악, 세상 권세 잡은 자와 그의 세력을 상징하는 큰 바벨론의 멸망을 설명하는 가운데 등장한다. Mar 01, 2021 09:44 AM PST
21세기 공감의 시대, 교회는 세상과의 공감력이 최상인가? 이 질문에 '예!'라고 대답하기가 어렵다. 사실 교회는 공감력이 최고여야 하는 곳이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최고의 공감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죽어 마땅한 죄인들을 위해 대신 죽으신 것은 공감력이 최상에 있음을 보여준다. 코로나19는 교회가 공감에 있어서 최상임을 보여 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는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의 정신만 있으면 가능하다. 교회는 하나님과의 공감의 좌소이다. 또한 교회는 세상과의 공감의 좌소이다. 인간과의 공감의 좌소이다. 이 좌소를 좌소답게 만들 때 교회의 공감 능력이 최고가 된다. Mar 01, 2021 09:43 AM PST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문재인 탄핵 3.1절 국민대회에서 무기한 투쟁을 선언했다. 3.1절을 맞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광화문을 비롯한 곳곳에서 소규모 집회가 이어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1일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된 건수는 1,670건에 달한다. 법원은 방역수칙 준수를 조건으로 9인 이하로 제한한 소규모 집회만 일부 허용했다. Mar 01, 2021 09:22 AM PST
어떤 글을 보니까 "기독교의 심장은 성경이고, 성경의 심장은 예수 그리스도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은 십자가이다."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말에 의미를 우리가 가만해 생각해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우리 믿는 모두에게 얼마나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도의 삶은 십자가의 영성으로 사는 것입니다. 만일 성도의 삶에 십자가가 빠지게 된다면 그 삶은 마치 엔진 없는 자동차 같고 그리고 책이 없는 도서관 같은 삶 일 것입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2장에서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Mar 01, 2021 08:5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