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학렬 감독(영화 IF패밀리 감독)이 15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6회 강좌에서 '차별금지법과 골든아워'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윤 감독은 "영국 유럽 교회는 현재 놀이터, 운동시설, 술집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왜 유럽교회가 무너졌는가? 100년 전 조선 땅에 선교사를 보냈던 영국교회가 어떻게 무너졌을까?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동성애가 차별금지법 안에 보호받기에 영국 교회가 망가지기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영상 사역을 시작하기 전, 서정숙 국회의원은 내게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다음세대가 제대로 세워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차별금지법 반대를 주제로 영상제작을 하기로 했다"며 "또한 조영길 변호사는 내게 유다서 1장 7절을 알려주며 '소돔과 고모라가 다른 색을 쫓아가다 망했다'고 말했다. 김지Jan 15, 2021 10:16 AM PST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젼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치매 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간병인 전략교육"을 오는21일(목), 오전 10시 30분 부터 1시간 동안 화상세미나로 진행한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으로 인해 날로 늘어 나고 있는 치매 환자들의 가족과 간병인들을 위한 유익한 세미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츠하이머 오렌지카운티협의회와의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치매 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 간병인 전략교육'은 시리즈 교육으로 이번 교육은 3차 시리즈의 첫번째 교육이다. 이 교육 시리즈의 주제는 치매 환자와 공감할 수 있는 대화 방법, 치매 환자의 성격과 행동 변화에 대한 이해, 치매환자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 등이며, 이 교육 시리즈에 참여함으로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나 간병인들이 환자를 돌보는데 있어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참여자 간에 정보 교환도 가능하다. Jan 15, 2021 10:14 AM PST
온누리 대학청년 비전집회 'New Hope' 9일차인 지난 14일 신애라 집사(탤런트)가 '나눔의 삶'(눅 10:27)에 관해 메시지를 전했다. 신애라 집사는 "나눔과 함께 성공하는 법을 알려드리겠다. 하나님이 성경에 성공하는 법을 써 놓으셨다. 마태복음 25장에 달란트의 비유가 나온다. 달란트 비유에서 두 가지를 특별히 생각해볼 수 있다. 첫 번째는 달란트를 다르게 주셨다. 본인의 달란트가 무엇인지 아는가? 저도 몰랐었다. 부모가 돼보니까 부모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자녀의 달란트를 찾아주는 일인 것 같다. 자녀가 뭘 잘하고, 하나님이 자녀에게 특별한 뭘 주셨는지 찾아내 주는 게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Jan 15, 2021 10:12 AM PST
북한의 핵무기 개발 뿐 아니라 인권유린을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1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의 민간 연구기관인 헤리티지재단(Heritage Foundation)은 이날 '국가 지원 인신매매와 그에 대한 대처방법'(State-Sponsored Human Trafficking and How to Fight It)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화상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북한을 주제로 토론자로 나선 미국 워싱턴의 인권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HRNK)의 그렉 스칼라튜 사무총장은 열악한 북한 노동자의 현실을 소개했다고 한다. 북한은 Jan 15, 2021 10:09 AM PST
한국교회수호결사대(대표 주요셉 목사) 등 단체들이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가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네트워크, 한빛누리 이사장)를 이사로 선임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김 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한빛누리재단이 뉴스앤조이를 후원했다며 "이번 김형국 목사 이사 추천 건을 통해 ACTS가 얼마나 인본주의적으로 변질되고 있는지 알게 돼 통분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아무리 재정적으로 어렵다 해도 받아선 안 되는 후원금이 있으며, 받아들여선 안 되는 인물이 있는 것"이라며 "김형국 목사는 절대 ACTS의 설립이념에 부합치 않는 인물이기에, ACTS의 이사로 선임돼선 안 된다. 그로 인해 ACTS가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가 변질된다면 그 책임을 누가 진단 말인가"라고 했다. Jan 15, 2021 10:02 AM PST
이 세상에 고난에서 제외된 인생은 없다. 누구나가 똑같은 느낌의 불행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다른 것이 있다면 이 똑같은 고난을 대처하는 마음의 태도에 따라 우리는 실패하기도 하고 승리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화단을 쉽게 망쳐버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꽃밭에 불을 지르거나 잠기도록 물을 퍼부으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수고하지 않고도 쉽게 망칠 수 있는 길이 있다. 화단을 그냥 내버려두면 된다. 잡초가 무성해 지고 저절로 망쳐진다. 어떻게 하면 친구간의 우정을 망쳐 버릴 수 있을까? 돌아다니면서 그 친구를 마구 헐뜯고 다니거나, 그 친구의 우정을 크게 배반하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수고할 것까지도 없다. 그 친구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그냥 내버려두고 무관심하면 그 우정은 금새 시들어 버릴 것이다.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을 망쳐버릴 수 있을까? 방탕하고 법을 어기고 타락해 버리고 건강을 마구 상하게 하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수고를 하지 않아도 세상 돌아가는 대로 나를 그냥 편하게 두면서 되는대로, 흘러가는 대로 살면 나는 저절로 망하게 된다.Jan 15, 2021 09:59 AM PST
미국 대법원은 네바다주의 대면 예배 제한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교회의 소송에 대해 네바다주지사의 답변을 요구하는 명령을 내렸다. 1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대법원 판사 중 한 명은 "피고는 오는 19일 정오 이전까지 대응 서류를, 원고는 2021년 1월 21일까지 짧은 답변서를 제출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라이언카운티에 본부를 둔 데이튼밸리 갈보리채플은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예배 제한 명령과 관련, 스티브 시솔락 주지사, 아론 포드 주법무장관, 프랭크 헌네윌 라이언카운티 보안관과 장기간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Jan 15, 2021 09:59 AM PST
미국 최대의 시사주간지 《US뉴스 앤드 월드리포트》는 '천재들의 비밀: 20세기를 조각한 3명의 위인'이라는 제목으로 특별호를 내놓은 적이 있다. 표지를 장식한 3명의 위인은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그리고 마르크스였다. 인류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이 세 명의 인물은 공교롭게 모두 유대인이다. 하지만 더 놀라운 점은 이처럼 막강한 유대인 파워가 과거의 일이 아니라 현재도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세계 10대 부자 중 8명이 유대인이다. 세계 500대 기업 CEO의 41.5%가 유대인이다. 유대인은 전체 노벨상 23% 이상(230개 수상)을 휩쓸었다. 우리나라는 고 김대중 대통령이 받은 노벨평화상이 전부다. 유대인은 고작 1,400만명의 인구로 하버대학교 재학생 30% 이상을 차지하고, 교수는 무려 40% 이상이다. Jan 15, 2021 09:57 AM PST
성경 관련 팟캐스트가 뉴스와 해설 등 다른 주류 팟캐스트를 제치고 애플 팟캐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톨릭단체 '어센션 프리젠트'(Ascension Presents)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마이크 슈미츠와 함께하는 올해의 성경'(The Bible in a Year with Fr. Mike Schmitz)이 미국 내 성경공부 팟캐스트 1위를 기록했으며, 올 초 애플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팟캐스트가 되었다. 이 팟캐스트는 인기 정치 해설가 벤 샤피로(Ben Shapiro)가 진행하는 뉴욕타임즈 팟캐스트 '더 데일리'(The Daily)와 조 로건의 팟캐스트 '더 조 로건 익스피어리언스'(The Joe Rogan Experience)를 제쳤다. Jan 15, 2021 09:55 AM PST
필자는 지난해 책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를 출간한 바 있다. 오세라비 작가는 필자의 책도 보고, 또 필자에게 책 《페미니즘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오세라비, 김소연, 나연준 저)를 선물해주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미국 급진 페미니즘이 강해도 미국은 기독교 보수주의가 버티고 있어 충분히 대적이 가능한데 우리나라 기독 보수는 젠더 이데올로기에 속수무책이라 걱정이에요." 맞는 말씀이다. 페미니즘이 '인권'이라는 미명 하에 성 윤리와 가정 윤리를 무너뜨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건전한 성 가치관과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기독교 윤리Jan 15, 2021 09:50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최근 ‘우리는 트럼프에 투표함으로써 우리 영혼을 판 것일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브라운 박사는 칼럼에서 “국회의사당 습격 직후 트위터에서 누군가가 내게 ‘만약 상황이 어떻게 끝날지 알았다면 트럼프에게 투표했을까요?’ 라고 물었다”며 “이는 물론 흥미로운 질문이지만 불공평하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브라운 박사는 “우리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것에 근거하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여기에는 예상과 예측이 포함될 수 있지만, 완벽할 수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2016년 대선에 대해 “하지만 트럼프 대 힐러리(최근에는 트럼프 대 바이든)에 관한 한 우리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좌파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설명했다.Jan 14, 2021 09:13 PM PST
미국 남침례교단(SBC)의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던 마이크 스톤 목사가 올해 교단 회장 후보로 지명될 것이라고 뱁티스트프레스가 13일 보도했다. 그는 남침례신학대학교(SBTC) 총장인 알버트 모흘러 주니어에 이은 두 번째 회장 후보다. 스톤 목사는 조지아주 블랙셔 소재 ‘임마누엘 침례교회’를 이끌고 있으며, 조지아주 남침례교단(GBC)의 회장과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Jan 14, 2021 09:11 PM PST
영국 정부가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 이행에 대해 관심을 갖고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4일 보도했다. 11일(현지시간) 나이젤 아담스 영국 외교부 아시아 담당 국무상이 데이비드 앨튼 영국 상원의원에게 보낸 서한 답변에서 영국 정부는 대북전단금지법과 이에 대한 앨튼 의원과 다른 사람들의 우려를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 정부와 이 법의 적용 범위에 대해 논의했으며 “대북전단금지법이 어떻게 이행되는지 계속 관심을 갖고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Jan 14, 2021 09:04 PM PST
번개탄TV 한국교회 교회학교 'START UP' 세미나 2주차인 지난 11일, 김성중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대표)가 '온라인시대 청소년예배'를 주제로 신학적인 고찰과 함께 구체적인 온라인 청소년 예배 TIP에 관해 나눴다. 김성중 교수는 "예배란 무엇인가? 15권의 예배학 책을 보고 한 문장으로 정리해, 청소년 예배의 정의를 만들어봤다. 예배는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의 역사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총에 대한 응답이다. 부르심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으로 응답드리는 것이다. 중요한 건 하나님을 존경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경배하고 찬양하면서 하나님께 최고의 가치를 올려드리는 행위가 예배"라고 했다. Jan 14, 2021 08:04 PM PST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에 이용된 한 소녀가 카메룬 북부 혼잡한 공원 한 가운데에서 자폭테러를 일으켜 최소 15명이 사망했다고 10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이 소녀는 지난 8일 카메룬의 마요-타사나 지역의 모조고 마을의 한 공원에서 자폭했다. 유니세프에 따르면, 3~14세 어린이 5명도 희생자들 가운데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폭발 전 보코하람 대원들이 마을에 들어와 산발적으로 이 지역에 총격을 가했다"면서 "많은 마을 주민들이 보코하람이 공원 안에 자폭테러를 할 소녀를 데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총격을 피해 공원으로 달려갔다"고 말했다. Jan 14, 2021 08:0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