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회와 목회자를 변호하는 보수 비영리법률단체인 자유수호동맹이 복음주의 교도소 사역 단체의 본부를 매입하는 과정에 있다. 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건물은 11.3에이커 규모로, 2005년부터 버지니아 랜스돈 소재 ‘프리즌 펠로우십’의 본부로 사용돼 왔다. 프리즌 펠로우십측은 매각 결정 배경에 대해 점차 업무가 가상화 돼가는 사역 환경과, 교도소와 가까워야 하는 위치 등의 상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Mar 09, 2021 04:16 PM PST
큰 전환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많은 목회자들이 자리를 비우거나 새로운 사역으로 옮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놀라운 일이 아니다. 대유행으로 인해 목회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을 재고하게 되었다. 일부 직업과 달리 목회자는 어디에서나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교회는 특정 위치에 있다. 목사님들은 특정 장소에 있는 사람들에게 부름을 받았다. 교회는 주소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디지털 교회의 몇 가지 예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대부분의 신도들은 물리적 장소에서 모임을 갖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Mar 09, 2021 04:15 PM PST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로나19는 끔찍한 재앙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실상은 코로나19가 교회를 구하고 있다.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James Emery White) 목사가 소개하는 팬데믹이 교회를 구하는 몇 가지 방법을 알아본다.Mar 09, 2021 04:11 PM PST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이하 평통 OCSD)는 지난 5일, 더 소스에서 "북한 청소년에게 자전거 보내기 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Mar 09, 2021 03:00 PM PST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출신 영 김(Young Kim) 연방 하원의원이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미 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북한 인권, 특히 여성의 지위와 역할 증진을 북한 당국에 지속적으로 촉구하길 희망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이날 보도했다.영 김 의원은 이날 RFA와의 인터뷰에서 미 의회와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과 관련해 가장 시급해 해결해야 할 문제로 "어떤 대북 접근도 완전하고, 되돌릴 수 없으며, 검증 가능한 비핵화 그리고 인권에 대한 존중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평화와 안보에 매우 중요다"고 답했다.Mar 09, 2021 02:27 PM PST
성경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한다. 원수는 사랑할 수 없는 존재다. 원수는 나랑 맞는 것이 하나도 없다.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은 원수가 된다. 자녀도 가족도 원수가 될 수 있다. 모든 것이 보기 싫다. 원수랑은 끝내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사랑은 마침이 아니라 맞춤이다. 끝내기가 아니라 이어가기다. 사랑은 다른 성격도 맞춰가는 것이다. 마침은 자기중심이다. 맞춤은 상대방 중심이다. 마침은 쉽고 간단하다. 맞춤은 어렵고 오래간다. 진실한 관계는 마침이 아니라 맞춤에서 발생한다. 어떻게 하면 맞춤 인생으로 살 수 있을까? <의미의 발견>은 기업이 어떤 방법으로 고객에게 맞춰가는지를 이야기한다. 저자 최장순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인천공항, 이Mar 09, 2021 02:23 PM PST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는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활용한 교회 사역 및 교육분야 미디어 실무 공개 특강을 실시한다. 공개 강의는 온라인으로 준비되며 실제 기기와 장비들을 직접 사용하며 교회 및 선교단체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무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의는 직접 실습을 위해서 5명씩 조를 구성되어 실습을 할 예정이며, 실습 장소는 GMU 미디어실과 LA 확장강의실이다. 기본적인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Mar 09, 2021 02:21 PM PST
미 대법원은 8일 조지아대학에서 설교를 금지당했던 졸업생에게 학교 측이 피해를 보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우제부남 대 프레체프스키(Uzuegbunam vs. Preczewski) 사건에서 미 대법원은 제11회 항소법원의 결정을 번복하고, 8대 1로 치케 우제부남(Chike Uzuegbunam)이 조지아 그윈넷 대학에 명목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 클라렌스 토머스 판사와 더불어 새뮤얼 알리토, 스티븐 브레이어, 에이미 코니 배럿, 닐 고서치, 엘레나 카간, 브렛 캐버노, 소니아 소토마요르 판사 등이 다수 의견을 제시했다. Mar 09, 2021 02:21 PM PST
'코로나19 소멸을 위한 전 세계 부활절 한마음 기도 행동(이하 기도 행동)' 기자회견이 9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4층 크로스로드선교회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기도 행동은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From where we are!)'라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적으로 '3·3·3' 기도를 하게 된다. 기도제목은 한 가지, '코로나19 소멸'이다. '3·3·3' 기도는 사순절 기간 매일 밤 10시 각자 있는 곳에서 3분 동안 동시에 기도하고, 4월 1-3일 고난주간 3일간 하루 한 끼 이상 금식기도하며, 전 세계 모든 교회와 단체, 연합의 부활절 예배에서 공동기도문으로 3분간 합심기도하는 것이다. 방법은 정해진 시간에 한 장소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각 부활절 예배 시Mar 09, 2021 02:15 PM PST
어떤 율법사가 상당히 교만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영생에 대한 간절함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예수님을 존경하거나 그 가르치심을 기대해서 영생의 도리를 깨닫기 위해 던진 질문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가 율법을 가르치는 자이기에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고 하시니 그는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고 답했습니다. 이것은 신명기 6:5이하에 있는 말씀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 답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고 역사를 주관하시고 계신다고 믿어진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며, 삶의 의욕과 목적을 하나님께 맞추어가게 되어있습니다. Mar 09, 2021 02:08 PM PST
세계한인교육자연합회(회장 김성순, IKEN)과 초중고한국어교사협의회(회장 제니퍼조, KLTA)는 지난 6일 뉴얼한국어교사워크샵을 개최했다. Mar 09, 2021 02:06 PM PST
부활절을 맞아 버지니아에 있는 개척교회가 1만 달러의 기금을 마련해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척교회와 한인 이웃들을 돕기로 나섰다. 워싱턴 한국일보에 따르면 버지니아 버크에 소재한 소리교회(담임 김유정 목사)는 작년 8월 미국 교회에서 시작한 작은 개척교회지만 자신들보다 더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소리교회는 14개 개척교회에 500달러씩,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0가정에 30달러의 체크를 발송할 계획이다. '개척교회와 이웃사랑나눔'은 설립 후 3년 미만, 장년 출석 20명 이하의 개척 교회로 정부로부터 PPP를 받지 못한 교회는 지원할 수 있다. 일반가정은 경제난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개척교회의 경우 이메일(voicechurch1009@gmail.com)이나 전화 문자(571)361-2237)로 문의하면 신청양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가정은 간단한 사연을 바로 이메일이나 문자로 보내면 된다. 신청마감은 3월 28일까지다. Mar 09, 2021 01:51 PM PST
퓨 리서치 센터의 새로운 연구에서 백인 복음주의자들이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가능성이 가장 낮은 종교 집단으로 나타났다고 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지난 2월에 미국인 1만 12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백인 복음주의자 응답자의 54%는 코로나 예방 백신 접종을 (확실히 또는 아마도) 계획하거나, 최소 한 번의 예방접종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종교 인구 통계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Mar 09, 2021 12:55 PM PST
올해 50회를 맞는 NCKPC 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NCKPC 사무국이 8일 밝혔다. NCKPC는 지난해 4월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을 당시 총회를 1년 연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당초 1년 사이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될 경우 총회를 정상적인 대면행사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팬데믹이 장기화됨에 따라 50회 희년 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Mar 09, 2021 12:38 PM PST
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총회인 NCKPC의 최병호 총회장이 비대면예배 전환 1년을 맞아 총회장 메시지를 발표하고 산하교회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진정한 제자를 양성하는 교회로 든든히 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최 총회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출석만 하는 ‘교인’과 헌신이 있는 ‘제자’와의 차이가 분명히 구분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 총회장은 “코로나 전염병으로 성전에서 대면예배를 제한 받은 지가 벌써 1년이 되었다. 지난 1년간 코로나 시대를 보내며 재정적인 어려움도 없이 온라인 사역을 하며 변함없이 든든히 서가는 교회들을 보았지만 또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사역이 축소되고 쇠약해지는 교회들도 보았다”면서 “코로나 시대를 극복한 교회의 모델 하나를 소개하자면 바로 제자를 만드는 교회”라고 제시했다. Mar 09, 2021 11:4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