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회장 이철호 목사)가 오는 29일(월)부터 4월 3일(토)까지 고난주간 연합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기도회는 ‘가상칠언’을 주제로 6명의 동남지방회 목사들이 말씀을 전한다. 기도회는 29일 ‘용서의 말씀(눅23:34)’ 뿌리깊은교회 국승호 목사, 30일 ‘구원의 말씀(눅23:42-43)’ 로고스교회 김운형 목사, 31일 ‘사랑의 말씀(요19:26-27)’ 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 일 ‘고뇌의 말씀(마27:46)’ 쟌스크릭한인교회 이경원 목사, 2일 ‘성취와 만족의 말씀(마27:46) 리치몬드힐한인교회 이철호 목사, ‘의탁의 말씀(눅23:44-46)’ 아틀란타벧엘교회 이혜진 목사가 인도한다.Mar 09, 2021 07:14 AM PST
미국 43개 주와 워싱턴 DC가 성직자를 ‘필수 근로자들’로 분류한 연방 지침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우선 순위에서 배제하고 있다고 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의 신앙기반 비영리 단체 발전을 지원하는 나파법률연구소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배포에서 종교 지도자를 우선시하는 연방 지침을 위반한 주들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특히 주 정부들이 초기 코로나19 백신의 보급 단계에서 신앙 지도자들과 성직자들을 어떻게 대우 했는지를 추적 조사했다.Mar 08, 2021 06:01 PM PST
미국 오클라호마 주 하원이 팬데믹 기간에도 종교 예배 시설을 강제로 폐쇄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3일 주 하원에서 80대 18로 통과된 오클라호마 종교자유법은 이제 주 상원 가결을 앞두게 됐다. 이 법안은 “어떤 정부 주체도 개인의 자유로운 종교 행사에 실질적으로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되며,정부의 이익 증진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입증하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로운 종교 행사에 실질적인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Mar 08, 2021 05:39 PM PST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와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가 지난 3일 사역 협약을 체결했다. 만나교회는 한국교회의 건강한 성장에 헌신할 신학생들을 양성하고 한국교회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감신대와 사역 협약(Memorandum of Understanding)을 체결했으며, 매년 1억 원의 후원금을 약속했다. 협약체결 사안은 ▲매년 교수 협력 기금(3천5백만원)으로 전임교수 중에서 '만나교회 교수'를 선정하고 교학 협력의 모델로 만들어간다. ▲목회 실천을 위한 교육협력(5천만원)으로 미디어 사역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개발하며, 만나교회의 자격을 갖춘 교수/훈련 요원과 만나교회 시설 등을 지원한다. ▲향림설교대회(1천5백만Mar 08, 2021 01:48 PM PST
필그림교회(담임 김형석 목사)가 '증인'이라는 주제로 3월 5주간 5인의 특별 간증 집회를 열었다. 첫째 주인 지난 6일 오후 연예인 조혜련 집사가 기독교를 믿지 않던 집에서 '성경의 바람잡이'로 살게 된 반전의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했다. 조혜련 집사는 "15년 전 한국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하던 중 일본 진출을 꿈꿨다. 7년 동안 한국과 일본을 왔다 갔다 하면 정신없이 바쁜 삶을 살던 중 문제가 생겼다. 첫째는 아이들이 엄마의 빈자리가 커서 마음에 문제가 힘들어했다. 둘째는 일본과 한국의 예민한 부분들이 있다. 제 의도와 상관없이 욕도 먹고 결과가 좋Mar 08, 2021 01:46 PM PST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코로나19로 인해 파생된 소그룹 트렌드 5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소그룹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그룹은 정말 중요하다"라며 "대부분의 관심은 현장예배 재개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소그룹도 재개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소그룹이 교회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 소그룹, 가정 그룹, 지역사회 그룹, 주일 학교 수업, 생활 그룹 등 다양한 이름으로 사용된다. 소그룹은 사람들을 더 개인적인 공동체에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목적을 수행한다"라고 했다. Mar 08, 2021 01:40 PM PST
우리는 전대미문의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을 통과하고 있는 한국 교회에 희망찬 다음 세대는 가능한가?라는 걱정을 가지고 불투명한 미래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때 예배 교육, 가정 교육, 부모 교육, 교사 교육을 통한 새로운 교회교육 생태계의 비전을 보여 주는 문화랑 교수의 신간 '미래 교회교육 지도 그리기'이 지난 25일 발간 됐다. 코로나 이전에도 힘에 부쳤던 '교회학교'는 더 휘청거린다. 이런 상황 속에서 기독교 교육과 함께 예배학을 전공한, 예배와 교육 분야 전문가인 저자는 한국 교회의 생태계가 변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지속가능한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미래 교회교육의 지도'를 그려냈다. 그렇다면 급변하는 시대, 변화하는 교육 생태계에서 교회가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지금이라도 성도들과 그 자녀들을 기독교Mar 08, 2021 01:37 PM PST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은 지난 6일 산타페 스프링스에 위치한 남가주 밀알 사무실 "2021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 개최하고 총 91명에게 11만 9천 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남가주밀알선교단은 매년 가을 개최하는 밀알의밤 후원을 통해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2001 년부터 현재까지 장학금 누적 총 지급액만도 264만 4천 달러에 달한다. 올해는 장학금은 미주 장애인장학생 7명과 근로복지생 3명, 꿈나무장학생 31명, 제3국 및 중남미장학생 10명, 사역자 육성장학금 20명, 코비드19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20명에게 전달됐다. Mar 08, 2021 01:36 PM PST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의 학교 복귀가 지연되었지만,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기독교인 어린이들 경우에는 훨씬 더 오랜 기다림 후에 학교 복귀가 이루어졌다"며 "기독교인 마을을 공격한 이슬람 성전주의자(Jihadist) 집단들은 지난 3년 간, 40,000명의 기독교인을 집에서 강제로 쫓아냈다"고 최근 밝혔다. 이어 "그 공격 때문에 취학 연령의 기독교인 어린이 수 천 명이 난민이 되었고 학교에 갈 수 없었다"며 "그러나 이제 순교자의 소리의 특별 프로그램 덕택에, 19Mar 08, 2021 01:35 PM PST
결혼이란 경이로운 것이고, 자유하게 해주는 것이다. 당신의 최고의 친구이자 당신을 완벽하게 보완해줄 이와 평생을 같이 보내게 되었다. 이것은 엄청난 일이다. 그리고 결혼은 당신에게 번영과 번창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의 크레이그 그로스가 결혼한 남성이 해선 안 될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크리스천 남성이 결혼 이후 해선 안 될 3가지를 소개한다. 1. 아내를 위해 일상에 작은 일 멈추는 것. 당신이 아내와 데이트를 했을 때를 떠올려 보며, 멋지고 재미있고 낭만적인 작은 일을 어떻게, 또 언제 했는지를 기억해 보라. 그런 작은 일들이 아내의 기분을 Mar 08, 2021 01:33 PM PST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얀마 국민들에 대한 폭력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썼다.문 대통령은 이어 "더이상 인명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미얀마 군과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규탄하며, 아웅산 수찌 국가고문을 비롯해 구금된 인사들의 즉각 석방을 강력히 촉구한다. 민주주의와 평화가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이 같은 내용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올렸다. 아울러 '저스티스 포 미얀마'(#JusticeForMyanmar) '스탠드 위드 미얀마'(#StandWithMyanmar)라는 해시Mar 08, 2021 01:29 PM PST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역사상 처음으로 이라크를 방문해 평화로운 공존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황은 이라크 남부 시아파 성지 나자프에서 이슬람 시아파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알시스타니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교황은 약 50분 정도 진행된 비공개 회동에서 당파주의의 중단을 촉구하고, 평화주의자들과 가난한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라크 내 소수파 기독교인들을 무슬림이 포용해 달라고 촉구했다고. Mar 08, 2021 01:27 PM PST
힐송교회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가 최근 뉴욕 힐송교회(힐송 이스트코스트 캠퍼스) 문제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 보도했다.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는 힐송 교인들에게 사과의 내용이 담긴 이메일을 보냈으며, 이는 뉴욕 힐송교회 담임이었던 칼 렌츠 목사가 성추문으로 교회를 떠난 지 4개월 만이다. 메일에서 휴스턴 목사는 "글로벌 이사회를 대표하는 글로벌 담임목사로서 이 같은 실패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거리낌없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Mar 08, 2021 01:10 PM PST
미국 법원은 성전환 기념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던 기독교인 제빵사 잭 필립스를 상대로 제기된 소송 일부를 기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콜로라도의 한 성전환자 스카르디나는 지난 2019년 6월 잭 필립스가 운영하는 '마스터피스' 제과점이 자신의 성전환을 축하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며 필립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필립스가 케이크 제작을 거부하여 콜로라도주의 차별금지법과 소비자보호법 등 2개 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Mar 08, 2021 01:07 PM PST
2020년 한국 선교사 현황은 168개국 2만 2,259명으로, 전년보다 3개국 5,78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말 현재 한국 선교사는 171개국 2만 8,039명이었다. 코로나19로 해외 선교사역이 급격히 위축된 것에 비하면, 감소 수치가 크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을 제외한 상위 선교 10개국은 A권역(1,943명), 미국(1,657명), 필리핀(1,333명), 일본(1,299명), 태국(951명), 동남아 I국(859명), 동남아 C국(808명), 서남아 I국(630명), 동남아 V국(552명), 동남아 M국(482명) 순으로 집계됐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지역이 1만 3,659명(61.4%)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고, 북미가 2,076명(9.3%), 유럽 1,917명(8.6%), 아프리카 1,887명(8.5%), 중남미 1,072Mar 08, 2021 01:0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