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대표 유니스 송)는 '제1회 한미연합회 (KAC) 온라인 모의유엔(Model United Nations, 이하 "MUN") 대회'를 6월 18일 개최했다. 한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미연합회 모의유엔(MUN) 청소년 학생들의 주도 및 적극적 참여를 통해 성공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재외동포재단, Dwight Stuart Youth Fund, SoCalGas와 김용환 재단에서 후원하여 청소년들의 미래를 향한 발걸음에 함께 했다.Jun 23, 2021 06:51 AM PDT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뉴노멀의 시대에 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1월 출간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가 한국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세종도서' 교양부분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지난 1년 동안 출간된 도서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콘텐츠를 엄선하는데 종교 부문에서는 17권만 선정한다. 또한 선정된 도서는 한국 전역의 2천800개 도서관에 보급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교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미주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신학자,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교회의 본질, 공공성의 회복과 책임, 예배, 코로나 블루와 영적 돌봄, 선교의 뉴 패러다임, 언택트 상황에서의 신앙 교육, 영성 훈련 등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일어날 실제적 물음에 대한 진지한 해법을 내놓았다. Jun 23, 2021 06:22 AM PDT
사도 바울은 로마에 가서 복음 전하는 것이 너무나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로마에 갈 기회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다가 복음을 전하는 일로 그 지역 유대인들에게 장사가 안된다고 영업방해죄로 고발을 당합니다. 그래서 결국 죄없는 죄인이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5:2-3에 보면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할새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주기를 호소합니다(행25:21). 그래서 바울은 이탈리아로 가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로마까지 호송되어져 가게 됩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27:9-11에 보면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행선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저희를 권하여 말Jun 22, 2021 12:17 PM PDT
한동대학교 김순권 석좌교수(국제옥수수재단 이사장)가 포항 국제옥수수재단 통일옥수수센터와 한동대학교 통일 농장에서 북한 어린이들을 지원할 꿀초당 옥수수 육종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꿀초당 옥수수 종자는 북한 협동농장 네 곳에서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국내에서 종자를 생산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순권 석좌교수는 북한 100만 어린이 영양식 꿀초당옥수수 먹이기 모금 운동을 진행해 북한에 보낼 옥수수 종자, 비료, 상토 구입 비용을 마련하고 있다. Jun 22, 2021 10:42 AM PDT
많은 사람은 '2020년'을 지우고 싶고 잊고 싶은 해로 기억한다. 한국교회도 작년 한 해 험난한 파고를 헤쳐 왔다. 교회의 본질인 예배가 제한받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회는 모이고 흩어지는 것을 반복해야 하는데, 모이지는 말고 흩어지라고만 하니 교회는 고민에 빠졌다. 흩어져야 하는 시대에 모이는 교회 그 자체로 모순이 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창의성과 혁신이 반드시 필요했다.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비롯하여 비대면 찬양집회·기도회·소그룹 모임·포럼·세미나·수련회가 크게 활성화됐고, 온라인 해외 단기선교까지 진행됐다. 이와는 또 다른 형태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예배 사역으로 성장과 성숙을 이룬 서울씨티교회(담임 조희서 목사)에 '2020년'은 교회 설립 30주년이라는 의미뿐 아니라, 코Jun 22, 2021 10:38 AM PDT
구약 시대 찬양과 음악 등에 대한 예배 사역을 감당했던 사람들이 레위인(Levite)이다. 레위인들은 예배를 준비하는 일들을 했는데, 주로 피의 제사를 드리는 일,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을 수종 드는 일을 감당했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절기를 따라 장막의 일을 수행했으며, '예배를 통해 각 절기의 비밀을 누리라'는 뜻의 장막의 일과 백성이 드린 예물을 관리했다. 진설병과 소제물을 가지고 제물을 만드는 일들이다. 그리고 새벽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축사하며 찬송하는 사람들이 레위인이었다. 민수기 18장 1-32절에는 레위인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말씀이 나온다. 하나님께서 아론과 모세를 통해 레위인의 임무와 사역에 대한 말씀을 하셨으며 지켜야 할 준칙들을 명령하셨다. Jun 22, 2021 10:33 AM PDT
오는 7월 1일 중국 공산당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를 앞두고, 정부와 제휴를 맺은 교회들이 유일당 통치를 미화하는 행사를 조직해 참여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기독연대(ICC)는 "지난달 충칭 장베이성 장베이구 중국애국천주교회(Chinese Patriotic Catholic Association, CPCA)는 '성모 마리아에게 존경을 표하는 중앙당의 성지 참배에 감사와 찬양'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ICC는 "협회 소속 회원들은 도시의 교회를 방문했고, 예배 모임 가운데 '공산당 축복 예배를 위한 감사와 찬양' 행사를 열었다"고 했다.Jun 22, 2021 10:29 AM PDT
영국복음연맹(Evangelical Alliane)은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에서 회중 찬양을 금지한 규정이 터무니없고 차별적이라고 비판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복음연맹의 대니 웹스터(Danny Webster) 대변인은 "현재 내려진 금지 조치가 일관되지 않고 불균형하다"며 "증거와 상반된다"고 지적했다. 현재 영국에서 교회에 대한 규제는 지역에 따라 다르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적은 일부 지역에서 실내 회중 찬양을 허용하지만, 소그룹 찬양은 더욱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Jun 22, 2021 10:28 AM PDT
2021년 남침례회(SBC) 연차 총회 참석자들은 중국 정부가 위구르족과 무슬림들을 상대로 저지른 '대량 학살'을 규탄하는 헌의안을 채택했다. 이는 미국 내 주요 교단으로서는 처음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남침례회 헌의안 8호는 중국 공산당이 중국 서부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거주하는 위구르족에 대한 집단 학살을 중단하고 "하나님이 주신 온전한 권리를 회복할 것"을 요구했다. 또 미국 정부가 우선적으로 위구르인 난민들을 받아들이고, 이들의 정착을 위한 자원을 제공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그리고 박해를 받은 이들에게 물질적 지원을 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Jun 22, 2021 10:26 AM PDT
미국 텍사스주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교회가 사회정의 운동인 이른 바 '우오크'(woke)의 공격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깨어나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18일 '신앙과 자유 연합'(Faith & Freedom Coalition)이 플로리다 키시미(Kissimmee)에서 개최한 연례행사 '다수를 향한 여정'(Road to Majority)에서 "미국을 보호해야 한다", "부흥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에서 가장 친생명적이고 친가정적으로 알려진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론 드샌티스 주지사를 비롯한 보수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6년 대선 후보였던 크루즈 상원의원은 "우리 모두가 우오크 공격을 이기기 위해서는 함께 일어나야 한다. 자고 있는 교회가 깨어나야 한다. 우리는 일어날 필요가 Jun 22, 2021 10:24 AM PDT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 반대에 관한 국회 청원이 만 4일 만에 심사 요건인 10만 명을 달성했다. 해당 청원은 6월 22일 오후 12시 47분경 10만 명을 채웠다. 청원자의 청원은 지난 18일 오후 5시 10분경부터 해당 페이지에 게시됐다.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에서는 10만 명 달성 즉시 '민주당 이상민 의원의 평등법안 반대 국민청원이 만 4일 만에 십만명 동의를 받았다!'는 제목의 환영 성명을 발표했다. Jun 22, 2021 10:19 AM PDT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상대로 한 혐오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한인교회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혐오범죄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설명회를 최근 진행했다. 뉴욕교협, 뉴저지교협,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4개 기관은 지난 3일 뉴저지 한인들을 대상으로 ‘인종혐오범죄대응 매뉴얼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지난 17일은 뉴욕지역 한인들을 위한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환영사를 전한 김정호 목사(후러싱제일교회)는 “어릴 때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10대 때 차별 받았을 때의 아픔이 지금도 기억이 난다”면서 “인종차별은 결국 사탄의 짓이다. 그렇기에 인종차별에 대응하는 것은 교회가 해야 할 선교적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Jun 22, 2021 08:40 AM PDT
우리는 늘 잘 준비된 리더를 갖기 원한다. 그것은 정치계에서만 아니라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리더십에 관한 책은 서점에 무수하게 있고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가 자주 열려서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계만 아니라 사회의 각종 단체와 교회에 왜 늘 갈등과 혼란이 계속되는가? 훌륭한 리더십 부재가 주요한 요인이 된다. 특히 교회 안에 장로와 권사, 집사 등의 직분을 가진 리더는 많은데 사실상 좋은 영적 리더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서로 리더가 되고자 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는 잘 보이지 않는다.Jun 22, 2021 06:55 AM PDT
하나님에 대한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하는 게 아니라 그 분에 대한 사랑은 더욱 더 뜨거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는 것으로 인해 감격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것을 신앙의 첫 사랑이라고 다들 표현합니다. 그리고 교회마다 이 첫 사랑을 회복하자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아마도 지금의 미지근한 신앙이 아니라 과거에 경험했던 그 "뜨거움"을 회복하자는 것일 겁니다. 잘못된 주장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께서 나오는 에베소 교회를 향해서 첫 사랑을 버렸다고 꾸중하시는 말씀으로 인해 더욱 더 그 첫 사랑을 회복하자고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에베소 교회가 가졌던 첫 사랑을 버렸다고 꾸중하는 이유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뜨겁지 않은 신앙 때문일까요? 분명한 것은 성경에서 그 처음 사랑이 가장 뜨거운데 그 뜨거운 사랑을 버렸기 때문에 꾸중한다고 나와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맥상 그 사랑이 "뜨거운 사랑"이라는 데 초점이 있는 게 아니라 "구원의 감격과 은혜"라고 보는 것이 더욱 더 타당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가장 "뜨거운 사랑"이 아니라 "기본적인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Jun 22, 2021 06:48 AM PDT
CTS기독교 TV(회장 감경철)가 남가주에서 디지털 공중파(DTV) 채널 18.8을 통해 7월 1일부터 송출된다. 동시에 CTS America 어플리케이션과 유투브 라이브(cts America), Smart tv (Apple TV, ROKU, fire TV, android TV)를 통해서도 24시간 생방송을 송출할 계획이다. CTS 아메리카 백승국 대표는 "미주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남가주 지역 성도들에게 유익한 영적 양식을 제공함으로써, 신앙생활의 좋은 동반자가 되는 것은 물론, 이민사회와 빠르게 소통하며 한인 이민자들에게 꼭 필요한 방송매체가 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백 대표는 "CTS의 남가주 지역 공중파 송출은 지역교회와 성도들의 요구가 많았던 만큼 이번 공중파 송출은 오랜 기대에 대한 부응의 결과"라며 "공중파 송출을 통해 미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교 방송사로 우뚝 설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Jun 22, 2021 06:0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