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6월 동성애 프라이드 달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LGBT 문화를 홍보하는 세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2일 브라운은 ‘6월의 끝없는 LGBT 프라이드의 홍수 속에 심각해질 시기’라는 제목의 칼럼을 개재했다. 그는 “LGBTQ의 자부심은 모든 측면과 끝없는 웹사이트들 상에서 우리에게 강요되고 있다”며 영화 평론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는 “역대 최고의 LGBTQ+ 영화 200편을 기념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아마존은 게이를 주제로 한 출판물과 프로그램을 거듭 선보이고 있다. 아마존 웹사이트는 ‘프라이드와 함께 폭발적인 6월에 들어섰다’고 발표했다”며 “실제로 우리는 ‘프라이드의 달은 사랑과 평등을 축하하는 것’이란 말을 듣고 있다“고 했다. 또한 “아마존은 게이를 주제로 한 출판물과 프로그램을 거듭 선보이고 있다. 아마존 웹사이트는 ‘프라이드와 함께 폭발적인 6월에 들어섰다’고 발표했다”며 “실제로 우리는 ‘프라이드의 달은 사랑과 평등을 축하하는 것’이란 말을 듣고 있다“고 했다.Jun 28, 2021 08:15 PM PDT
세계기도모임 미서부지부(지부장 김영구 목사), 미주한인재단LA(회장 이병만 장로)가 주최한 6.25 한국전쟁 71주년 상기예배 및 복음 통일을 위한 구국 기도회가 지난 25일, LA 코리아타운 소재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여호수아 지 목사의 사회로 이철민 목사가 기도하고, 김은목 목사가 "하나님께 속한 자"(역대하 20:14-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축도는 한기형 목사가 했다. 2부 간증은 샘신 목사의 사회로 김학송 선교사와 윤태양 집사가 간증을 전했다. 또 기드온 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가 6.25 전쟁에서 기억해야 할 영웅들을 소개했다.Jun 28, 2021 01:02 PM PDT
지난 27일, 실비치 평강교회(담임 김삼도 목사)와 실비치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남가주 6.25 참전용사를 위한 음악회가 레저월드 클럽하우스에서 열렸다. 음악회는 김삼도 목사가 인도한 경건 예배에 이어 실비치 재향군인회 허흥열 총무의 사회로 소프라노 이영주 씨가 "그리운 금강산", "주기도", 헨델의 메시아중 "시온의 딸아 기뻐하라"를 불렀다. 또 김영진 장로의 간증과 찬양이 이어졌다. 이날 특별 연설을 전한 김회창 박사(그레이트 한반도 통일 리더십 연구소 대표, 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장)는 "6.25 전쟁으로 한반도가 공산화 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남한을 보호하시고 자유민주주의의 나라로 성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반도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Jun 28, 2021 12:30 PM PDT
바이든 해리스 행정부가 지원하는 "함께 이겨냅시다(We Can Do This)" 공교육 캠페인은 COVID-19 백신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백신 접종을 장려하기 위해, 6월 10일 목요일 미국 보건복지부와 TDW+Co의 파트너십으로 아시아계 미국인, 하와이 원주민과 태평양 섬 주민 (AANHPI) 매체 대상 가상 언론 브리핑을 주최했다. Jun 28, 2021 11:48 AM PDT
6.25 한국전 기념사업회(회장 박홍기)는 6월25일 LA소재 나성열린문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1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한미 참전유공자와 미 현역장병, 협회 회원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최만규 육군협회 미국 지부장의 사회로 육군협회 권오성 회장님과 남영신 대한민국 육군 참모총장의 축사에 이어 한미 참전용사의 감사 인사, 3.1여성동지회의 사물놀이 공연 등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권Jun 28, 2021 11:27 AM PDT
오픈뱅크의 지주사인 OP뱅콥의 2021년 주주총회가 지난 24일 오픈뱅크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이사진 전원에 대한 재신임 및 외부 회계감사기관에 대한 재심임, 그리고 새로운 인센티브 플랜에 대한 승인을 했다. Jun 28, 2021 11:07 AM PDT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지난 25일 코로나 19로 인해 생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50가정에게 한국 식료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벌였다. 화랑청소년 재단과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성사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탁아동, 가정폭력 피해자, 싱글맘, 서류 미비자 등을 위해 한국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장바구니를 전달했다. Jun 28, 2021 10:55 AM PDT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관한 정의는 아마 수 백 가지가 넘을 것이다. 진정한 리더십은 연장자 또는 힘에 의해서 정의되는 것이 아니다. 물론 깡패 조직에서는 주먹이 세거나 다른 자들보다 담대하기 때문에 리더가 되어 앞장서는 경우도 있다. 피터 터커는 정의하기를 "리더십의 유일한 정의는 누군가 따라와 주는 사람을 가진 사람"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를 따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스스로 리더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기만하는 것이며 상상 속의 리더일 뿐이다. "리더"라는 말 자체가 누군가를 이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추종자가 없는 리더는 없다.Jun 28, 2021 10:51 AM PDT
꾸준히 교회에 나와 성경공부도 참석하고, 교회 봉사활동이나 교제도 잘 참석하다가 점차적으로 교회 활동 빈도수가 줄어들면서 결국 교회에 나오지 않는 이들이 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은 회심과 전도에 대한 이야기는 선호하지만, 실족한 이야기는 원치 않는다. 신앙에서 실족하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인간의 자유 의지와 삶의 성장 그리고 변화와 관련 있기 때문이다. Jun 28, 2021 09:49 AM PDT
강영안 박사(미국 칼빈신학교 교수)가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25일 온라인 줌(ZOOM)을 통해 개최한 특별초청 강좌에서 '기독교 철학의 관점에서 본 세속 시대의 기독교 선교'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전했다. 강 교수는 "우리의 처한 현실은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종말론적 관점에서 예수님이 초림하신 이후부터 재림 때까지 '이미 왔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고 있다"며 "구속사적 관점에선 하나님은 당신과 사귐을 누리는 방식으로 창조하신 사람과 세상이 죄로 인해 무너졌지만, 다시 예수님의 초림으로 세워진 교회와 하나님 백성들의 삶으로 회복되는 것이다. 때문에 이 시대는 선교적Jun 28, 2021 09:45 AM PDT
목숨을 건 탈북 과정과 대한민국에서의 사실적인 생존기가 담긴 탈북민 임사라 씨의 신간 '자유가 자유에게 묻다'가 25일 출간됐다. <자유가 자유에게 묻다>는 저자 임사라의 사선을 넘는 탈북의 과정과 이후 남한에서의 생생하고 사실적인 생존기이다. 2004년 8월 1차 중국으로 가기 위한 첫 번째 탈출을 시작으로 다시 북한으로 붙잡혀 가고 2016년 2차 탈북을 감행하여 남한에 발을 디디기까지 3,762일이 걸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먹고살기 위한 북한 주민들의 처절한 몸부림과 비인격적으로 다뤄지는 감옥 생활, 사선을 넘는 탈북 과정, 대한민국 정착기 등을 아주 세세Jun 28, 2021 09:43 AM PDT
코로나19 이후의 미래 선교를 준비하기 위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미션 콜로키움이 21일 유튜브에서 생방송 됐다. KWMA가 처음 준비한 이번 미션 콜로키움에서는 프론티어 벤처스(Frontier Ventures, 전 USCWM) 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아시아선교 활성화를 위한 밴드바나바스(Band Barnabas)의 설립자 및 대표로 사역하는 종 김 선교사(Chong H. Kim)가 한국교회와 선교계에 '코로나 시대의 하나님 나라와 선교사의 정체성'에 대한 통찰력 있는 질문들을 던졌다. Jun 28, 2021 09:39 AM PDT
캐나다의 옛 원주민(인디언) 기숙학교 부지에서 약 1천 구의 유해가 발견된 것과 관련, 캐나다 총리가 교황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24일 751개 묘지가 인근에서 추가로 발견된 다음 날, 기자들에게 "나는 개인적으로 프란치스코 교황과 직접 대화를 통해 그의 사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며 압박했다"고 전했다. '원주민 주권 연합'(FSIN)은 전날 카우세스 옛 매리벌 원주민 기숙학교 자리에서 표식이 없는 무덤 터를 발견했다고 밝힌 데 이어, 다음 날 751구라고 구체적인 Jun 28, 2021 09:34 AM PDT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 첫 대규모 야외 대중 유세를 했다. 그가 2024년 대선 재출마를 염두에 두고 본격적 행보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26일 오후 오하이오주 로레인 카운티 야외 행사장에서 수천 명의 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우리는 백악관, 의회, 그리고 미국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성조기로 둘러싸인 연단으로Jun 28, 2021 09:32 AM PDT
"성 베르나르두스는 성모 마리아에게 기도하여, 은총을 바라는 단테가 하느님을 직접 볼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눈이 더욱 맑아진 단테는 드디어 하느님의 빛을 직접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삼위일체의 신비를 관조하고, 태양과 모든 별을 움직이는 하느님의 사랑을 본다(천국 제33곡 서문)." "단테는 지옥의 가장 밑바닥 주데카에서 은혜를 배신한 영혼들이 루키페르에게 처참한 양상으로 벌받고 있는 것을 본다. 지옥의 모든 것을 둘러본 두 시인은 루키페르의 몸에 매달려 지구의 중심을 지나고, 좁은 동굴을 통해 남반구를 향해 기어오른다. 그리고 마침내 동굴 입구에 이르러 하늘의 별들을 보게 된다(지옥 Jun 28, 2021 09: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