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펀자브주의 한 무슬림 부부가 13세 기독교인 소녀를 이슬람으로 강제 개종시키고 주방에서 요리를 하게 하는 등 식모살이를 시키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알타프라는 이름의 의사인 무슬림 남성은 최근 기독교인 십대 소녀 네하의 부모에게 그녀가 이슬람을 포용했으며 자신과 아내가 그녀를 하인으로 데리고 있따고 알렸다. 이들은 그 소녀의 부모가 몸값을 지불하지 않는 한 소녀가 부모에게 돌아가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Jun 28, 2021 09:30 AM PDT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신중년(新中年)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 세상의 변화에 맞추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현명하고 당당한 당신에게 이 책은 '중간 평가 질문지'가 되어 줄 것이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인 데이비드 니븐(David Niven) 교수(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말이다. 그는 전 세계에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100 Simple Secrets'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하다. 그가 인생 후반을 빛나게 해주는 21가지 희망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①성공에 자유로운 나이가 되었다. 이제 당신의 꿈을 꺼내도 된다. Jun 28, 2021 09:28 AM PDT
미국 기독교 작가이며 목회 훈련가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교회를 떠나서 예수님을 따를 수 없는 8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했다. 그는 "유명한 래퍼 레크래가 얼마 전 트위터에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교회를 출석하지는 않았다. 교회 문화는 나를 난처하게 했다. 하지만 나는 교회 문화에 적응하지 않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는 고백을 했다"라며 "레크래가 종교적이고 율법적인 교회 문화를 암시한다면 (그의 의견에)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그가 지역교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언급한다면 강력히 동의하지 않는다"라고 했다.Jun 28, 2021 09:27 AM PDT
최근 유튜브에서 방영되어 화제를 불러모은 <머니게임>처럼, 웹툰 콘텐츠를 원작으로 삼는 영상 콘텐츠가 연이어 제작되는 중이다. 특정 웹툰의 영화화는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되었고, 약 3-4년 전부터는 그 영역을 드라마까지 넓혀가고 있다. 드라마는 통상 전문 드라마 작가들과 PD들의 협업으로 제작되는 것이 상례였는데, 이 구도가 점차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웹툰 기반 드라마 가운데는 이미 커다란 성공을 거둔 작품들이 여럿 존재한다. 작년 초 방영되어 한국뿐 아니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큰 인기를 Jun 28, 2021 09:26 AM PDT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niversity Bible Fellowship, UBF)는 지난달 팬데믹 속에서도 선교사수양회와 세계선교보고대회를 온라인 개최했다. 본지는 김모세 한국대표와 김갈렙 세계선교부장을 만나 60주년 행사와 세계 선교 현황 등을 전편에서 청취한 바 있다. 이번 편에서는 '성경읽기'라는 UBF만의 특징과 그에 따른 장·단점, 그리고 1970-90년대 선교와 개척 스토리, UBF의 미래와 해외·캠퍼스 선교의 중요성 등을 청취했다. 이들은 "한국에 부흥이 있었지만, 이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그러려면 다시 민족의 부흥을 이끌 예비 지도자들이 캠퍼스에서 나와야 한다"며 "캠Jun 28, 2021 09:23 AM PDT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niversity Bible Fellowship, UBF)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1961년 가을, UBF는 '성서한국, 세계선교'를 기도제목으로 대학생들에게 성경 말씀을 통해 믿음과 희망을 심고 미래 지도자들을 키워 한국과 전 세계를 섬기고자 전라남도 지역에서 출발했다. 이후 1970-90년대 일대일 성경공부를 중심으로 한 대학생 선교를 통해 캠퍼스 선교를 주도하면서, 대표적인 선교단체로 부상했다. 해외 선교에도 적극 나서 본부를 미국 시카고로 옮겼고, 러시아를 비롯한 동구권의 문이 열리자마자 전문인 자비량 선교사들이 성경을 들고 위험을 감수하며 복음을 전파했다. 2000년대 부침을 겪기도 했지만, UBF는 50주년을 넘어 올해 60주년을 맞아 5월 28-29일 선교사수양Jun 28, 2021 09:21 AM PDT
기독교복음방송 GOODTV와 월드쉐어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업무 협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 아동들의 자립 지원과 복음 전파에 나선다. 이를 위한 전문가 교류와 상호 자문도 추진할 계획이다. GOODTV는 미디어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고, 월드쉐어는 글로벌선교방송단 협력기관기자로 가입해 복음을 세계에 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 외에도 상호 발전 및 운영에 필요한 협력도 이어가기로 다짐했다. Jun 28, 2021 09:19 AM PDT
북한에서 당국이 선전하는 6.25 북침설을 믿지 않는 주민들이 점점 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함경남도 한 주민 소식통은 24일 RFA와의 인터뷰에서 "6.25를 맞으며 함흥시내 공장 출근길 도로에 이른 아침부터 당선전선동부 방송차들이 줄지어 서서 '1950년대 6.25전쟁은 남조선을 비롯한 제국주의 세력이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도발한 무력 침공이었다'며 계급교양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했다. Jun 28, 2021 09:17 AM PDT
미국 뉴욕주가 운전면허증과 출생증명서의 성별에 기존 '남', '여' 이외의 'X'를 추가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젠더인정법'에 서명했다. 이날은 마침 뉴욕주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법이 통과된 지 10년째 되는 날이다. 젠더인정법에 따르면, X성별은 넌바이너리(남녀 구분에서 벗어난 성정체성을 지닌 사람)나 간성(남성이나 여성의 정의에 규정되지 않은 신체적 특징을 지닌 사람), 지정된 성별이 없는 사람 등을 나타낸다. Jun 28, 2021 09:16 AM PDT
앗수르의 수도였던 니느웨(Nineveh-Mashki Gate) ©위키피디아성경 속 에덴 동산의 위치가 어디였는지 아직 그 뚜렷한 결론은 없다. 창세기 대홍수 사건이 홍수 이전의 모든 지구촌 모습을 매몰시켰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류의 시원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성경이든 세상 학문이든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인류 문명의 시원이 메소포타미아였을 거라는 데에는 대부분의 학자들 사이에 일치된 견해다.Jun 28, 2021 09:13 AM PDT
멕시코는 매우 종교적인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많은 이들은 종종 일부 지역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사례가 발생한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사실 멕시코는 가톨릭 신부가 되는 것이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이며, 초교파에 속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폭력, 납치, 강탈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멕시코에서는 종교 지도자들과 무고한 민간인들까지 여러 지역에 퍼져 있는 불안정과 폭력에 휘말린다. 이달 초 후안 안토니오 오로즈코 알바라도 신부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이 두랑고와 사카테카스 국경에서 벌어진 무장한 범죄 조직들의 격렬한 충돌로 사망했다. Jun 28, 2021 09:12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캐리 로지 칼럼니스트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노로 고민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성경구절을 최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히브리서 12장 15절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2. 잠언서 15장 18절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Jun 28, 2021 09:10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하 예장통합) 에큐메니칼위원회(위원장 류영모 목사)가 지난 2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105-7차 회의를 갖고 WCC(세계교회협의회)에 대한 교단적 입장을 책자로 발간해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고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총회 에큐메니칼위원회는 서울강북노회장 김준호 목사가 지난 105회 총회에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WCC에 대한 통합 교단의 정체성을 확실히 정리하고 도움이 되지 않을 경우 탈퇴해달라'고 제출한 안건을 논의했다.Jun 28, 2021 09:09 AM PDT
지난해 차별금지법안에 이어 최근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이 발의됨에 따라 교계의 반발도 점점 본격화 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하나돼 이 법안들에 반대할 것을 호소한 교단 총무가 28일 삭발을 감행하기도 했다. 예장 보수개혁(총회장 김명희 목사) 총무 장성철 목사와 합동선목(총회장 김국경 목사) 총무 류인각 목사는 이날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한 뒤, 정 목사가 삭발식을 가졌다. 정 목사는 3일 전부터 금식도 해오고 있다. 장 목사는 "차별금지법안이나 평등법안이 이대로 통과된다면 신앙적 믿음에 따라 동성애에 대한 반대 견해를 밝히는 목회자의 설교 등이 제재를 당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이들 법안들은 표면적으로는 평등이라는 가치를 내세우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헌법적 기본권인 표현·종교·양심·학문의 자유를 침해할 위험성이 있다"고 했다. 그는 "그러나 현재 한국교회는 이 법안들에 대해 겉으론 반대한다는 말을 하고 있지만 각개전투식"이라며 "이러한 것을 바로잡지 못하고 계속해서 각자 목소리를 내면 무너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Jun 28, 2021 09:07 AM PDT
장신대 개교 12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에서 리종빈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상 캡처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가 28일 오전 9시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목회'라는 주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I를 개최했다.Jun 28, 2021 09: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