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목회자들과 북한선교 전문가들이 모여 한반도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드온동족선교 등 단체들은 29일(미국 시간 28일) '줌'(Zoom) 등 온라인을 통해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까지 '북한도 수년 내 부흥케 하소서, It will surely come!'(하박국 2:3)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8.15광복 76주년 기념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를 앞두고, 이 컨퍼런스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Jun 29, 2021 01:20 PM PDT
르네상스 이후 인본주의는 모습을 달리하며 지속적으로 성적 자유를 기리고 찬양하여 왔다. 역사적으로 성혁명적 사건은 대개 작가나 예술가 같은 엘리트 집단에 의해 "문화와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났다.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바로크(baroque)와 그에 이어지는 로코코(rococo) 문화가 두드러지는데, 이때의 미술에서도 당시 은밀한 성문화가 드러난다. 바로크 문화가 생겨난 배경은 대개 계몽주의와 공통적이다. 즉 ① 기독교에 의해 억제된 지상의 가치, 즉 인간이 지닌 감정, 상상력 등에 대한 가치를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Jun 29, 2021 01:18 PM PDT
유해석 선교사(FIM 국제선교회 대표)가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알렸다.유 선교사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에 감염됐다. 영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두 번 맞고 출발 전에 CPR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6월 19일 아내와 아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하여 검사했는데 아들과 제가 양성이 나와서 보라매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영국에서도 델타 변이바이러스로 죽은 42명 가운데 12명이 두 번 예방접종 맞은 사람들 이라는 통계가 있다. 변이바이러스는 속수무책"이라며 "이집트에서 말라리아도 4번 걸렸었고, 독감도 걸려보았지만 중증 코Jun 29, 2021 01:17 PM PDT
사도행전은 성령의 전이라고도 불린다. 이는 단지 서술적일 뿐 아니라 교회가 어떻게 성령과 협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 박사는 '교회가 성령과 연합하는 14가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고 그분이 사람들에게 내려오실 수 있는 공간을 내어드릴 때, 성령과 동역할 수 있다. 성령께서는 더 많은 이들이 그분을 기다리며 성벽 위 파수꾼으로 기도할 것을 요구하신다(사 62:8). Jun 29, 2021 01:16 PM PDT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몸은 언제나 정직하다. 아프면 신호를 보낸다. 졸리면 자야 하고, 피곤하면 쉬어야 한다.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한다.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큰 아픔을 경험하게 된다. 미래가 불확실할 때는 확실한 것에 투자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 몸이다. <부자의 1원칙, 몸에 투자하라>는 몸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알려준다. 저자는 유영만과 김예림이다. 유영만은 한양대 교수이고, 자신을 '지식생태학자'라고 소개한다. 김예림은 운동심리학자이자 몸쓰는 HRD연구소 소장이다. Jun 29, 2021 01:13 PM PDT
6월 28일 오후 '팬데믹 시대, 에드워즈,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온라인 진행된 2021 제8차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Jonathan Edwards Conference, Korea)에서, 정성욱 교수(미국 덴버신학교)는 '구속사에 나타난 에드워즈의 섭리론'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진용식 목사(안산 상록교회)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소위 '회심 준비론'을 비판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구속사>는 이사야 51장 8절을 본문으로 행한 30차례의 설교 시리즈를 한 권으로 묶은 설교집으로, 그는 책 속에 나타난 '섭리론(the doctrine of Jun 29, 2021 01:02 PM PDT
2021 제8차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Jonathan Edwards Conference, Korea)가 6월 28일 오후 '팬데믹 시대, 에드워즈,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온라인 진행됐다.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세우기 위해, 조나단 에드워즈를 통한 청교도적 개혁주의 경건의 신앙, 목회를 사모하는 동역자와 차세대를 격려하고,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조현진 교수(한국성서대)는 '조나단 에드워즈와 고통의 문제'를 발표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죽음을 당하는 팬데믹 상황에서, 18세기 대Jun 29, 2021 12:57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우리가 중국 공산당 100주년, 축하할 일인가? 그들로 인해 우리 강토가 피로 물들었던 것 잊었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이들은 "중국이 공산당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야 뭐라 말할 수 없으나, 중국이 우리에게 씻을 수 없는 해악을 입혔다는 역사적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나라에서는 1950년 북한, 소련, 중국 공산당 합작의 6.25 남침이 있었다. 이때 유엔군에 의하여 우리나라가 통일이 될 수 있었지만, 중공군의 대대적인 전쟁 개입으로 통일을 놓쳤다"고 지적했다. Jun 29, 2021 12:55 PM PDT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전을 가지고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이하 소망)가 7월 22일(목) ~ 23(금) 이틀간 죽음준비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죽음준비전문교육은 2017년에 처음 시작된 소망의 정기적인 교육 커리큘럼으로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죽음 준비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작한 교육 과정이다. 죽음준비전문교육은 소망 소사이어티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컨텐츠로 사람들이 죽음을 삶의 한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신체적, 정신적, 영적 준비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가운데 평화로운 죽음을 맞이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Jun 29, 2021 09:26 AM PDT
1년이 넘도록 지속된 펜데믹이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남가주 한인 교계도 대면 예배와 재개방 준비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운영하는 효사랑 시니어대학(학장 김중배 장로)도 그동안 온라인으로 운영해온 시니어 대학을 대면 강의로 전환하고 학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효사랑 시니어대학 대면 강의는 7월 13일(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등록비는 월 50달러이며 점심이 제공된다. 오랫동안 친구들을 그리워했을 시니어들을 위해 이번 학기에는 성경파노라마, 음악교실, 하모니카, 난타, 힐링댄스, 두뇌훈련, 컴퓨터 교실, 또 특별 강좌로 사진교실, 캘리 그라피 아트, 색소폰 교실 등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과목이 개설됐다. Jun 29, 2021 09:14 AM PDT
미주 한인 신학교 최초로 랩탑 임대 서비스를 시행해온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가 2021년 가을학기도 모든 강의가 실시간 및 온라인 하이브리드(Hybrid)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온라인 강의지원을 위해 랩탑 임대서비스를 이어간다. 신청 가능 조건은 2021년 가을학기 등록된 GMU 대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이거나 2021가을학기 신입생으로 온라인 수업을 듣기 위해 컴퓨터가 꼭 필요한 학생들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2021가을학기는 총 20여대의 임대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접수 후 심사를 통해서 선정자가 확정되면 학교가 정한 규정에 대한 간단한 계약서 작성 후, 학교를 방문해 랩탑을 임대하고 학기를 마친 후 반납하면 된다. Jun 29, 2021 08:33 AM PDT
선교를 생각하는데 있어서 어떤 지식이나 기술을 생각하는 경향이 적지 않다. 이에 사람들은 선교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잘 교육받고 훈련된 전문가를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생각에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사역이 다 마찬가지지만 선교의 본질을 생각할 때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 이전에 이를 주관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Jun 29, 2021 08:09 AM PDT
미국 성인의 과반수는 성별을 바꾸는 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갤럽이 진행한 도덕성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51%는 성별을 자의적으로 바꾸는 것이 잘못됐다고, 46%는 이를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 성별 전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은 남성(56%)이 여성(47%)보다, 유색인종(55%)이 백인(49%)보다 높게 나타났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주의자의 78%가 부정적이었던 반면, 진보주의자의 78%와 중도주의자의 48%가 용인된다고 답했다.Jun 29, 2021 07:58 AM PDT
미국 처치앤서즈 회장인 샘 레이너 목사가 “경영을 좋아하지 않아도 효과적인 목사가 될 수 있는가” 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27일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목회자들은 적어도 기업-비지니스-상장 부문의 관리자가 아니다. 하지만 목회자는 목자이다. 목자는 양을 관리한다. 교회를 이끄는 것은 경영(management)과 관련이 있다. 교회 체계는 관리를 전제로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들, 심지어 작은 교회들도 구조가 완전히 평평하지는 않다.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도 교회는 관리가 필요하다. 누가 청구서를 지불하는가? 회의는 언제 시작되는가? 제설 작업은 누가 담당하는가? 누가 세례당을 채울 것인가? 우리의 방침은 무엇인가? 그것들은 기본적인 경영상의 질문들이다. 대부분의 교회는 더 복잡하다.Jun 28, 2021 08:29 PM PDT
미국 여론조사 기관에서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과반수는 성별을 바꾸는 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갤럽의 도덕성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51%는 성별을 자의적으로 바꾸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답했으며, 46%는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 성별 전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은 남성(56%)이 여성(47%)보다 더 많았고, 인종 별로는 백인 미국인(49%)보다 유색 인종 미국인(55%)이 높게 나타났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주의자의 78%가 성별을 바꾸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한 반면, 진보주의자들은 78%가, 중도주의자들은 48%가 성 전환은 도덕적으로 용인된다고 답했다.Jun 28, 2021 08:1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