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인간 자신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원죄로 인한 타락된 성품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과 연합하여 성령으로 충만한 영혼을 갖지 않는 인간의 행위는 그것이 아무리 선한 것처럼 보여도 본질 상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그리고 이생의 자랑에 뿌리를 둔 행위이기 때문에 구원과 무관한 행위입니다. 열심으로 말하면 바리세인들의 율법을 지키려는 열심보다 더 큰 열심을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열심히 율법을 지키려 노력하는 바라세인들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힐책 하셨습니다.May 31, 2021 08:41 AM PDT
분주함도 영성 계발에 장애가 된다. 우리는 참으로 바쁜 시대에 산다. 모든 것이 빠르게 움직이고 빠르게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이제는 기다린다는 것이 어색해질 정도가 되었다. 가장 편리한 기기 중의 하나인 스마트폰의 새로운 것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까닭은 무엇인가? 두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나는 사용하는 기능이 더 많아지는 것과 작동하는 시간이 더 빨라지는 것이다. 그와 함께 사람들의 마음도 조급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떤 사람이 기도 중에 "오래 참음과 인내를 주옵소서. 지금 당장 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고 한다. 우스개 소리인 것으로 보이지만 끈기가 부족한 것을 잘 드러낸다.May 31, 2021 08:39 AM PDT
미국 라이프팟 교회의 담임인 크레이그 그로셸 목사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게 하는 복음의 능력에 대해 권면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그로셀 목사는 최근 열린 ‘익스포넨셜 리셋 서밋’에서 “우리나라와 세계의 많은 지역이 정상은 아니지만 정상 궤도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재정렬해서 다음 사항을 고려해야 할 좋은 시기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로셀은 목회자들이 앞으로 나아갈 때 “자신감 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며 “우리가 하는 일의 이면에 있는 이유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May 30, 2021 08:14 PM PDT
미국 플로리다 주가 빅테크 기업들의 전체주의적 검열 조치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는 법을 제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론 드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24일 플로리다 국제대학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상원법안 7072에 서명했다. 이번 ‘플로리다 빅테크 법안’은 “빅테크 기업에 책임과 투명성을 요구하고, 주민들이 온라인 플랫폼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드산티스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플로리다는 변덕스러운 기업의 검열로 침묵해야 했던 모든 주민들이 반격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며, 빅테크에 책임을 지게 하는 최초의 주”라며 “이는 실리콘밸리의 권력 장악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는 획기적인 법안”이라고 설명했다.May 30, 2021 08:10 PM PDT
바울은 아테네를 떠나 고린도로 갑니다. 고린도는 고대 역사로 미루어 보아 주전 8세기부터 도시 국가를 형성했던 오래된 도시였습니다. 고린도(Corinth)는 '뿔'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린도는 아테네와 스파르타등과 경쟁할 만큼 힘이 있고 번성했던 강력한 도시 국가였습니다. 고린도는 아테네 서쪽 64㎞ 지점에 위치한 고린도는 펠로폰네소스 반도에 위치한 아가야 주(州)의 수도요 항구도시입니다. 헬라 본토와 펠로폰네소스를 연결하는 지협(Isthmus)에 있습니다. 지협(Isthmus)이 유명해 고린도 지역 국제 운동 시합인 이스트미아 대회(Isthmian Game) 이름이 됩니다.May 30, 2021 08:00 PM PDT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교회 중 하나인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가 앞으로의 시대와 관련, “포스트 코로나가 아니라 ‘위드(with) 코로나’가 더 맞는 표현이라고 본다” 고 예측했다. 허 목사는 지난 29일 새벽5시25분에 드린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에 대한 너무 막연한 기대나 지나친 긍정에 우려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현재 미국은 각 주정부들이 백신접종률 증가와 함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모두 해제했고, 이에 미주 지역 한인교회들도 온라인 예배를 다시 현장예배로 전환하는 등 예배를 정상화하고 있다. 허 목사는 이날 앞으로의 예측과 관련, “포스트코로나보다는 ‘위드 코로나’가 될 것이라고 본다”면서 “나와 죽음 사이는 한 걸음뿐이라는 다윗의 고백처럼 이 ‘위드 코로나’를 정면 돌파하려면 성령의 능력이 나의 삶의 원천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May 30, 2021 04:32 PM PDT
뉴욕지역의 예배수용인원 제한이 지난 19일자로 해제된 이후 각 한인교회들이 각 부서예배 등의 교회의 모든 예배를 정상화하고 있는 가운데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AG교단)가 14개월 만에 온라인으로 드리던 새벽예배를 현장예배로 전환하고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특별새벽기도를 진행했다. 성도들은 다시 함께 모여 새벽을 깨울 수 있다는 감동에 특별새벽기도 첫날부터 많은 인원들이 참석해 예배의 회복을 감사하고 그 동안 무너져 있던 영적인 기준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퀸즈 성전과 뉴저지 성전에서 동시에 진행된 특별새벽기도에는 매일 주일예배에 버금가는 인원들이 참석해 예배를 드렸고, 특히 첫날에는 주일예배를 초과할 정도의 인원들이 참석해 예배회복에 대한 큰 감격을 보였다.May 30, 2021 04:02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대신 남가주노회 교단 설립 60주년 기념 대회가 7월 11일(주일) 오후 4시, 중앙루터교회 (987 S Gramercy PlLos Angeles, CA 90019)에서 개최된다. May 28, 2021 01:54 PM PDT
"북한의 우리 동포들은 사악한 반기독교 공산주의 세력에 의해 인간의 생존권과 인권을 박탈당한채로 살고 있습니다. 조만간 북한은 복음화 될 것이고 수만 개의 교회가 세워지고 우리민족은 제사장 민족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우리가 눈물로 씨앗을 뿌릴 때 하나님께서는 풍성한 열매로 주실 것입니다." 임현수 목사는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지난 24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142차 5월 복음통일 기도회에서 북한의 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해 전세계 한민족 동포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임현수 목사는 캐나다 큰빛교회 원로목사로 2015년 1월 북한에 억류됐다가 2017년 8월 949일만에 풀려난바 있다. 이날 "눈물로 씨를 뿌리자"(시126)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임 목사는 "소망이 없어 보이는 북한 땅에도 말씀이 선포되고 성령이 역사하면 여호와의 군대로 일어날 것"이라며 "북한 땅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May 28, 2021 01:17 PM PDT
"종교는 인류의 탄생과 함께 태어났으며, 인류는 종교를 필요불가결한 것으로 여겨왔다. 종교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각각의 사회에서 세계관의 기반이 되는 역할을 해왔다. 도덕과 윤리의 근간에는 종교가 있었다. 종교의 소멸은 도덕이나 윤리의 소멸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교양으로 읽는 세계종교사>는 <기독교로 읽는 세계사>와 비슷한 시기 나온 같은 출판사의 책이며, 저자가 일본인이라는 것도 공통점이다. 이 책은 기독교(개신교) 외에 유대교와 천주교, 이슬람교와 불교, 힌두교와 브라만교, 유교와 도교 등 동서양 주요 종교의 기원과 발전, 전파 과정 등을 설명하고 있다. May 28, 2021 12:50 PM PDT
故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 박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책을 공동집필해 온 한 변증학자가 고인에게 속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올해 독립적 조사로 입증된 여러 가지 성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17년부터 라비 재커라이어스 인터내셔널 미니스트리(RZIM)를 맡아왔던 압두 머레이(Abdu Murray) 박사는 최근 조쉬와 숀 맥도널과의 인터뷰에서 고인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을 때 그를 믿었던 이유를 설명하면서, 당시 자신이 발표했던 성명 내용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머레이는 지난 몇 년 동안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문제가 점차 노출되면서 발생했던 일들을 통해 배운 바를 언급하며 "사역을 사람이나 예수님보다 높일 때, 우리는 이를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May 28, 2021 12:46 PM PDT
교회 성장 연구가 톰 S. 레이너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한 달에 한 번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들이 더 흔해졌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레이너 박사는 "코로나19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하는 가운데, 교인들의 교회 출석 추세를 지켜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일부 추세는 정말 긍정적"이라며 "예를 들어, 현재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교회들이 기술적인 발전을 받아들이는 것을 보고 있다. 또 우리는 지역 교회에서 복음주의가 부활하는 것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레이너 박사는 "분명히 말하자면, 지금까지의 모든 발전은 초기 단계에 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추세가 실제로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가 보고 있는 가장 불안한 추세 중 하나는 출석 빈도가 줄어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May 28, 2021 12:44 PM PDT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26일부터 사흘 간의 일정으로 분당채플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2021 글로벌 셀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현장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제한된 인원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550여 개 교회, 약 5천 명이 등록하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셀교회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첫날 최성은 목사가 '코로나 시대, 왜 셀교회(목장교회)인가'라는 주제로 '셀교회'의 필요성과 비전에 대해 역설했다. 셀교회는 일종의 소그룹으로 지구촌교회는 이를 '목장교회'라고 부른다. 교회마다 그 명칭과 형태는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최 목사에 따르면 그 원형은 예수님께서 부르셨던 12명의 제자들에게 있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통해 셀교회의 비전을 보여주셨다는 것이다. 특히 코로May 28, 2021 12:42 PM PDT
인생은 유한하고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이 죽음 앞에서 모든 인간은 겸손해 질 수밖에 없다. 전도서의 저자는 그의 인생 말년에 삶에서의 모든 부귀영화가 헛된 것이라고 고백하였다.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전 7:1~2). 이 말씀과 같이 사람은 죽음을 의식했을 때 비로소 겸손해 질 수 있으며 세상의 부귀영화가 헛된 것임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알프레드 노벨은 형의 죽음을 자신의 죽음으로 오인한 신문기자가 자신의 삶을 평가한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 후 인생관이 바뀌어 다이너마이트 발명May 28, 2021 12:40 PM PDT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도시가 만장일치로 관할권에서 낙태를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인구 약 2만 명인 레바논 시의회(Lebanon City Council)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낙태를 금지하는 조례인 '2021-053'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르면, 법안을 지지한 더그 쇼프(Doug Shope) 의원이 모두발언을 하기 전 일부 현지인들이 조례안에 찬반 입장을 밝히는 등, 많은 이들이 이날 회의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쇼프 의원은 불법 입국자들을 위한 성역 도시를 예로 들며 "우리는 다른 지역에서 행해진 말도 안 되는 성역 도시에 대해 말해 왔다"며 "우리가 태아를 위한 거May 28, 2021 12:3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