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무종교인의 수가 해마다 늘면서 점점 세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최근 3,900명이 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29%는 “종교가 없다”(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또는 없다)고 밝혔다. 이는 5년 전보다 6%p, 10년 전보다 10%p 증가한 수치다. 자칭 기독교인은 응답자의 63%를 차지했다. 이는 2007년 조사 당시 약 78%에서 줄어든 수치다. 특히 개신교인들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는데, 응답자 10명 중 4명 수준이었다. 이는 지난 5년 동안 4%p, 지난 10년 동안 10%p 줄어든 수치다.Jan 03, 2022 09:02 AM PST
하나님의 날을 중히 여긴다 (출16:23) : 안식일(주일)을 거룩하게 지켰다. 그들은 고단한 광야 길에서도 안식일을 기억하여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로 지킨다. 예수 부활 이후에는 주일이 "안식 후 첫날"이 되었는데 이 날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사도 요한은 "주의 날"에 환상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Jan 02, 2022 05:44 PM PST
벌써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은 호랑이의 해로 검은 호랑이를 뜻합니다. 호랑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물로 예전에는 왕실 권위를 상징하기도 했으며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특별히 호랑이는 잘 발달되고 균형 잡힌 신체(身體) 구조와 느리게 움직이다가 목표물을 향할 때 빠른 몸놀림 그리고 빼어난 지혜(智慧)와 늠름한 기품을 지닌 동물(動物)입니다.Jan 02, 2022 05:36 PM PST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2022년도 새해 첫 주일을 맞이하여 저희들이 성전과 각 처소에서 마음을 모아 예배 들이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새해 첫 예배가 신령과 진리로 그리고 경건하게 들여져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Jan 02, 2022 05:31 PM PST
새해 첫 주일인 2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각각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와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먼저 윤석열 후보는 예배 참석 후 기자들에게 "김삼환 목사와 아주 가깝지는 않다"고 했지만, "인사도 드렸다"고 했다. 이어 설교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에 대해서는 "어려운 일이 있어도 모든 것을 하나님께 믿고 맡기면 된다는 시편 말씀이 있었다"면서 "모든 신도가 아주 큰 힘을 얻었을 것"이라 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성경책을 팔에 끼고 차에서 내렸다. 윤재옥 후보전략자문위원장을 비롯해 이만희 수행단장 등이 교회 관계자들과 함께 교회 입구에서 윤 후보를 맞이했다. 예배에는 이수희 이재영 강동 갑·을 당협위원장도 동행했다. 또 예배 축도 직전 김삼환 목사가 윤 후보를 소개해 인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Jan 02, 2022 10:56 AM PS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김희복 목사가 2022년 신년메시지를 통해 팬데믹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거룩한 빛을 따라 밝고 환하게 살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을 권면했다. 김 회장은 “새해에는 빛을 받자. 이 빛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사랑의 예수님이시며 성령 하나님의 인도의 빛”이라면서 “그러므로 2022년도에는 길을 인도해 주시는 그 빛을 따라가자”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어디든지 빛이 들어 가면 어두움과 걱정 근심과 우울함이 사라지게 된다”면서 “길이 없는 곳에는 길을 열어주실 것이며 캄캄하고 답답한 가슴에는 여름철의 냉수처럼 시원함을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Jan 01, 2022 07:16 PM PST
미국의 국가 갱신을 위한 기도회가 1월 8일 플로리다주 플랜트 시티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갱신’을 주제로 하나님과 미국의 언약 관계의 회복, 회개와 예언 사역에 초점을 둘 전망이다. 주요 연사로는 미국 베스트셀러 ‘징조’의 저자이자 메시아닉 유대인인 조나단 칸 목사, ‘리제너레이션 네쉬빌’의 설립자인 켄트 크리스마스 목사, 뉴욕 타임스퀘어 교회의 카터 콜론 목사 등이 참석해 ‘하나님과 언약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Jan 01, 2022 07:05 PM PST
미국인 대다수가 내년 새해 결심으로 건강과 신앙, 재정과 가족을 가장 중요한 주제로 꼽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29일 보도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미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 중 44%는 “건강에 대해 결심했다”고 답했으며 29%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결심했다”고 답했다. 또 미국인 중 29%는 “자신의 재정을 두고 결심했다”고 답했고 4명 중 1명(26%)은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 결심했다”고 말했다.Jan 01, 2022 06:09 AM PS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한 보안관이 자신의 사무실 벽에서 성경 구절을 떼어내는 것을 거부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9일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콜럼버스 카운티의 보안관인 조디 그린은 2주 전 미국 무신론 단체 ‘종교로부터의 자유재단’으로부터 사무실 벽에 있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는 구절을 제거하라는 서한을 받았다. 재단 측 변호인은 그린에게 이 성구가 “배타적이며 위헌적인 종교적 전시에 해당한다”면서 즉시 삭제를 요청했다.Jan 01, 2022 06:09 AM PST
2022년 새해를 앞두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가 쓴 ‘모든 목회자를 위한 새해 10가지 결심’이란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스’의 회장이자 플로리다 주에 있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레이너 목사는 지금 시기가 “2월에는 깨어질 선한 약속을 하는 연례 의식의 때”라며 그럼에도 모든 목회자가 고려해야 할 10가지 새해 결심에 대해 소개했다.Jan 01, 2022 06:08 AM PST
미국 하드포드 종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서 미국 교회 및 기독 단체의 과반수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거나 기존 사역을 확장했다고 보고했다. 연구소는 올해 초 ‘페이스커뮤니티투데이’ 소속 13개 교단과 종교 연구소가 협력한 5개년 프로젝트 중 하나인 ‘회중에게 미치는 전염병 영향 탐구’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17만 5천 개의 미국 교회가 사역, 기금 및 물품 공급에 참여하거나 확장시켰고, 개별 교회는 3개 이상의 봉사 활동을 시작 또는 확대한 것으로 추산된다.Dec 31, 2021 05:56 PM PST
북한의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결의안)이 지난 16일(현지 시간) 유엔(UN)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결의안은 ▲종교·표현·집회의 자유 ▲정치범수용소 등 10개 항목에 걸쳐 북한의 인권침해 실태를 지적했다. '국군포로와 그 후손에 대한 인권침해'도 처음으로 언급됐다. 북한의 인권개선에 대한 압박수위가 종전 결의안보다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 지난 2005년부터 17년 연속 결의안이 채택된 올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집권 10년차이기도 하다. 북한에 735일 동안 억류됐던 케네스 배 선교사(NGI 대표)는 "김정은 집권 10년차인 올해도 북한의 인권 상황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도 더욱 더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Dec 31, 2021 12:21 PM PST
지난 12월 초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해외 선교사 의견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해외 선교사 3명 중 1명꼴(30.2%)로 재정 후원이 감소했다. 같은 조사에서 해외 선교사 5명 중 1명은 경제적 활동을 하는 자비량 선교사였고, 자비량 선교사가 경제 활동에서 얻는 소득은 전체 소득의 55% 이상을 차지했다. 코로나19 펜데믹의 장기화로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사 재정 후원 감소 현상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러시아와 캅카스에서 BAM(Business As Mission)으로 자비량 사역의 활로를 개척하고 있는 우동수 선교사(국제다문화선교회)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물어보았다. 우 선교사는 최근 본지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Dec 31, 2021 12:15 PM PST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과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내년 1월 6일 필름포럼에서 '2022 문화선교트렌드'라는 주제로 문화포럼을 개최한다.주최 측은 "2022년 한국 사회가 맞이한 대전환의 시대 가운데 한국교회가 당면하는 목회적 도전들을 짚으며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라고 소개했다. 또 "코로나19 이후 모든 것이 멈춰버린 것만 같았던 시기, 하지만 2021년은 그 어느 때보다 사회·문화적인 기준과 가치들이 빠르게 변화한 시기라고 말할 수 있다"며 "비대면 시기가 지속됨으로써, 어느 때보다 디지털 기술의 확장과 고성장이 이루어졌고, MZ세대로부터 미디어, 소비시장과 더불어 조직문화까지 역동적으Dec 31, 2021 12:06 PM PST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 (요한1서 5장 4절)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린도전서 15장 55-57절)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21장 31절)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Dec 31, 2021 12:0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