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삶에서 낙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를 경험한다. 직장을 잃었거나,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경험했거나, 삶의 방향성을 알지 못해 혼돈스러울 때, 성경 말씀 묵상은 우리의 영혼을 일으키고, 어려운 상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또 소란한 가운데서도 담대함을 갖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우리를 격려한다. 다음은 서던리빙닷컴(SouthernLiving.com)에서 소개한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25가지 성경구절'이다. 1. 로마서 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Jan 06, 2022 10:21 AM PST
소말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케냐의 라무 지역 해안 마을에서 테러가 발생해 최소 6명의 기독교인이 무참히 살해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소말리아의 극단 이슬람주의 무장세력인 ‘알샤바브’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케냐 기독교인 5명을 참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3일 오전, 라무 서부 지역의 윈두 마을에서 사건을 목격한 스테판 실라 목사는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에 “사람들의 시체가 죽은 채로 누워 있었고, 집들이 불타는 참혹한 장면이었다”면서 “이것은 분명 끔찍한 테러 공격”이라고 말했다.Jan 05, 2022 09:42 PM PST
코로나19 예배 제한을 강력히 비판해 온 캐나다 목회자가 보건부 장관의 자택 밖에서 벌인 시위에 가담했다는 혐의로 또다시 체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체포된 아투르 폴로우스키 목사는 2일 앨버타주 보건부 장관인 제이슨 코핑의 집 앞에서 예배 제한 반대 시위를 벌이다가 동생과 함께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두 형제를 불법 집회에 가담하여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Jan 05, 2022 09:41 PM PST
지난해 미국 뉴욕에 위치한 유엔 본부에 설치되었다가 성경에 등장한 ‘말세의 짐승’을 상징한다는 이유로 논란이 된 조형물이 철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위한 수호자’ 조각상은 유엔 주재 멕시코 대표부가 주최한 임시 전시회 작품이다. 유엔은 지난 11월 9일 이 조형물을 본부 건물 밖에 위치한 방문객 광장에 설치했으나, 대중의 거센 항의를 받아 12월 20일에 철거했다.Jan 05, 2022 09:41 PM PST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새해 첫 주일이었던 지난 2일, 임직식을 갖고 장로, 시무장로 취임, 안수집사, 권사 등 총 7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복음 안에서 사랑을 나누며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복음 전파에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형석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거룩한 사명을 기쁨과 성실로 감당하기를 당부하면서 전도와 선교에 더욱 헌신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에 더욱 힘쓰길 권면했다. 이형석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온유, 사랑과 지혜를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이웃을 사랑하며 평생을 헌신할 때, 복음의 좋은 소식과 구원의 능력이 만방에 흘러갈 것"이라며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의 결단을 통해 세상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Jan 05, 2022 01:40 PM PST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회장 이우호목사)이 주최하는 제17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 기념식 및 성령애국집회를 오는 16일(주일) 오후 4시, 플러튼에 위치한 참사랑교회(1521 W Orangethorpe Ave, Fullerton, CA, 92833)에서 개최한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은 미국 국회 상.하원에서 제정된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통해 미주한인 역사와 신앙의 뿌리에 대해 홍보하고, 지역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한국을 홍보하는 날로 즐거운 축제의 날로 준비하고 있다. Jan 05, 2022 10:04 AM PST
ITS(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가 미국의 이민자 및 소수 민족 교회 목회자들의 사역 능력 강화를 위해 릴리 재단(Lilly Endowment Inc.)으로부터 10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ITS는 이번 100만 달러 기금으로 이민자 및 민족 지도자를 학위 프로그램으로 모집, 인증 프로그램 개발, MDiv 에서 실용적인 신학의 확대 , 이중 직업 인턴십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재정 지도력, 재정 및 교육 프로그램과 같은 신학교 시스템 강화를 위한 전략적 계획을 수행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릴리 재단은 "미래 계획을 위한 길"(Pathways for Tomorrow Initiative)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신학교를 지원함으로 현재와 미래의 기독교 회중을 지원할 수 있도록 3 단계로 고안됐다.Jan 05, 2022 09:59 AM PST
미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와 '샘스클럽'이 인권 탄압을 이유로 중국 신장 위구르족 자치구에서 생산된 제품을 온라인 앱에서 삭제하자, 중국 정부가 경제 보복을 암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중국 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CITC)가 '월마트와 샘스클럼 지점들이 신장 북서부 지역의 제품을 보이콧하면서 무대응으로 일관하려 한다'고 비난했다"고 로이터 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CITC는 웹사이트를 통해 "타당한 이유 없이 한 지역의 모든 제품을 철수한 것은, 숨은 의도를 감추고 어리석고 근시안적 사고를 드러낸 것이다. 반드시 나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Jan 05, 2022 09:46 AM PST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신년을 맞아, 지난해 목회비전으로 선포했던 "선교사 500명(가정) 연금 지원(연 6억 원, 총액 120억 원)"을 본격 시작한다. 분당중앙교회는 1월 5일 오후 2시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교회 예배당 4층 헤세드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교사 연금 지원 기본원칙과 모집요강 등 중요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분당중앙교회는 "역사 속의 교회, 끝까지 사람이다"라는 목회철학과 인류애 실천이라는 비전 아래 해외선교사 가정에 대한 연금지원을 실시해, 은퇴 후 노후보장에 대한 안정감을 부여하여 장기적이고 자신감 있는 선교사역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자 한다. Jan 05, 2022 09:44 AM PST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의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가 아버자이자 유명한 복음주의자인 찰스 스탠리(Charles Stanley) 목사와 깨어진 관계성을 회복하게 된 과정을 고백하며 관계성 회복에 대해 조언했다. 앤디 스탠리 목사는 얼마 전 '재정립 필요: 깨어진 관계성의 회복에 대한 초보자 가이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약 30년 전 매주 교회 사무실에 아버지와 함께 앉아 상담을 받으며 '분노와 상처'를 느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스탠리 목사는 "당시 아버지와 나는 관계성의 어려움 등을 고침받기 위해 노력하면서 답답함을 느꼈고, 이것이 매우 낯설었다"며 "우리 모두 모두 깨어지고 상처 입은 관계Jan 05, 2022 09:42 AM PST
한국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4일 호주순교자의소리 및 이집트 기독교인들과 협력하여 이집트 무슬림들에게 성경 5,000권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순교자의소리는 2020년에도 이집트 무슬림들에게 2,000권의 성경을 성공적으로 배포한 바 있다. 현숙 폴리 대표는 "지하 기독교인들에게 '선교'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나눠주고 복음을 선포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과 서양의 선교사들이 인도주의적 지원이나 비즈니스 선교나 관계를 통해 선교하는 모델로 시선을 돌린 반면, 이집트 같은 지역의 지하 기독교인들은 복음을 들어 보지 못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계속 전적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Jan 05, 2022 09:40 AM PST
미국 내 한인교회들의 수가 최근 2년 사이 658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보인다. 기독교 비영리재단인 '재미한인기독교선교재단'(KCMUSA)은 최근 발간한 '2022 미주 한인교회 주소록'에 '2021 미주 한인교회 센서스(전수조사)'를 수록했다. 지난해 7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2달 간, 재단이 보유한 한인교회 명단 및 각 교단의 최신 주소록 등을 토대로 조사한 것이다. 그 결과 미주에 총 2,798개의 한인교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19년의 3,456개와 비교하면 658개, 곧 약 20%가 감소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약 2년 동안 338개 교회가 새로 등록했고, 1,022개 교회가 말소됐다고 한다. 주요 주(state)별 한인교회 수를 보면, 캘리포니아주가 830개(29%)로 가장 많고, 이어 뉴욕주 272개(10%), 텍사스주 157개(6%), 뉴저지주 139개(5%), 조지아주 135개Jan 05, 2022 09:39 AM PST
미국 내 한인교회들의 수가 최근 2년 사이 658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보인다. 기독교 비영리재단인 '재미한인기독교선교재단'(KCMUSA)은 최근 발간한 '2022 미주 한인교회 주소록'에 '2021 미주 한인교회 센서스(전수조사)'를 수록했다. 지난해 7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2달 간, 재단이 보유한 한인교회 명단 및 각 교단의 최신 주소록 등을 토대로 조사한 것이다. 그 결과 미주에 총 2,798개의 한인교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19년의 3,456개와 비교하면 658개, 곧 약 20%가 감소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약 2년 동안 338개 교회가 새로 등록했고, 1,022개 교회가 말소됐다고 한다. 주요 주(state)별 한인교회 수를 보면, 캘리포니아주가 830개(29%)로 가장 많고, 이어 뉴욕주 272개(10%), 텍사스주 157개(6%), 뉴저지주 139개(5%), 조지아주 135개Jan 05, 2022 09:39 AM PST
전 NFL스타인 팀 티보(Tim Tebow) 선수가 패션 컨퍼런스에 참석해 "모든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라는 거시적 사명을 갖고 있지만 선한 일을 하도록 특별히 설계된 미시적 목적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패션시티교회(Passion City Church)가 지난 2일과 3일, 애틀랜타 소재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주최한 컨퍼런스에 수천명이 운집했다. 팀 티보는 2일 세션에서 강의를 맡았다. 그는 '미션 파서블: 가서 예수님을 위한 의미있는 삶을 창조하라'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전하면서 "이 컨퍼런스는 패션시티교회에 관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열정을 갖도록 가르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Jan 05, 2022 09:37 AM PS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제임스 스펜서 박사가 쓴 ‘디지털 시대의 기독교 증인 해독하기’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스펜서 박사는 D. L. 무디 센터의 부사장 겸 최고 운영책임자를 맡고 있다. 그는 “특정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은 ‘악의적’인 것으로 판명됐다”면서 “일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분노를 유발하는 콘텐츠에 특혜를 준다는 증거가 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정부가 가진 세속성을 지적하며 “어떤 정부의 조치도 우리의 망가진 세상을 고칠 수 없으며, 이런 식의 위기 해결이 우리를 안주하게 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면서 “정부의 역할과 범위에는 한계가 있다”고 전했다.Jan 04, 2022 03:1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