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공 종교연구소(PRRI)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 대다수가 미국이 인류 역사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특별한 역할”을 갖고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발표된 2021년 미국인의 가치관 조사는 9월1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성인 2508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을 토대로, 인구 통계학적 분포를 고려해 작성됐다.모든 종교 집단 중에서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이 75%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고, 흑인 개신교인(67%), 기타 기독교인(55%)이 미국은 하나님이 특별한 사명을 주신 나라라고 믿는다고 답했다. 또한 히스패닉 가톨릭 교인(50%), 백인 주류 개신교인(46%), 백인 가톨릭 교인(46%)이 이에 동의했다.Nov 03, 2021 04:12 PM PDT
얼마 전에 SBS에서 이슬람의 주장들을 내세우면서 그리스도에 대하여 폄(貶며는 일이 있어서 한국기독교 총연합회와 여러 목사님들이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남의 것을 무조건 나쁘다고 틀렸다고 할 것이 아니라 그 근본과 과정 그리고 현실과 미래를 좀 알아보고 연구 하면서 분석 비판하는 가운데 왜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하신 은혜의 복음이 인류 역사 속에서 가장 정통한 구원의 교리 진리인가 하는 것을 스스로 확인 하면서 믿음의 뿌리를 더 깊이 내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이단들에 잘못 휩쓸리는 영혼들이 지옥에 가기 전에 바른 진리의 복음으로 전도해서 구출해야겠다는 전도 사명도 일깨워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가 나이가 많도록 자녀를 얻지 못했습니다. 갈대아 우르라고 하는 곳은 지금의 이라크와 쿠웨이트 국경지경에 있는 바스라라고 하는 곳입니다. 아 Nov 03, 2021 10:53 AM PDT
주일날 교회 인근에서 살해된 미국 흑인 목회자의 딸이 아버지의 과거를 돌아보며 심경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콤프턴에 있는 업퍼 룸 크리스천 교회의 조 무어 담임 목사는 24일(현지시간) 주일학교 성경 강의를 마친 뒤, 지갑을 찾으러 차로 걸어가던 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향년 65세. 조 무어 목사의 딸 대니 무어는 최근 기독 팟캐스트 ‘에디파이 위드 빌리 할로웰’에 출연해 “가족이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위해 서로를 의지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무어는 아버지의 죽음이 “우리가 처리할 수 없는 일이고 너무나 예상치 못한 일이다. 의식을 잃었고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라고 밝혔다.Nov 02, 2021 07:25 PM PDT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인의 10명 중 1명(13%)만이 십일조에 참여하며, 절반 가까이는 연 소득의 1% 미만을 헌금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지난달 31일 ‘그레이 매터 리서치’와 인피니티 컨셉츠’가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관용의 비율: 복음주의자와 기부’ 보고서를 소개했다. 설문에서 복음주의 개신교인들은 연평균 소득의 2.4%를 교회에 헌금하고 있고, 0.8%는 자선단체에 기부한다고 답했다. 보고서는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의 절반이 가구 소득의 1% 미만을 교회나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있다”면서 일부 ‘통 큰 기부자’들로 인한 평균 상승을 감안할 때, 복음주의자들의 헌금 규모는 “조저하다”고 전했다.Nov 02, 2021 07:24 PM PD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48회기를 릴레이금식기도로 시작했다. 뉴욕교협은 회장인 김희복 목사를 필두로 증경회장 및 임원들, 회원교회성도들과 목회자들이 2일부터 40일간 ‘미스바 회개 기도운동’을 진행하면서 금식기도를 이어간다. 기도제목은 총 10가지로 ‘회개를 통한 깨끗함과 정결함을 얻도록’(요1:9, 시 51:7),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마 6:33),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고전 10:31), ‘미스바 회개운동 집회를 위하여’, ‘우상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가도록’(삼상7:1-17), ‘동포사회와 뉴욕교계, 특히 교협과 목사회가 하나님 마음에 합당하도록’, ‘미국이 신앙 안에서 회복되도록’, ‘한국을 위하여’, ‘북한 복음화를 위하여’, ‘전도와 세계 선교와 선교를 위하여’ 등이다.Nov 02, 2021 07:12 PM PDT
둘루스에 위치한 주성령교회가 11월 14일 주일부터 새로운 곳에서 예배를 드린다. 장소는 Sugarloaf United Methodist Church, 1795 Old Peachtree Rd. Duluth GA 30097 (Modular Building)으로 예배 시간은 동일하다.Nov 02, 2021 01:45 PM P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교육위원회에서는 지난 31일(주일) '홀리윈' 행사를 갖고 재미와 신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 예배부인 소망부, 유치부, 유년부가 함께 연합으로 유년부실에서 11시에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 김봉성 목사는 이번 홀리윈 주제인 "Remember who you are" 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라이언 킹' 영화를 바탕으로 자녀들의 시각에 맞게,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우리의 정체성인 하나님의 자녀를 기억하라는 말씀을 전하며 환경이나 사람들의 시선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셨고 사랑하여 주심에 대해 설교했다.Nov 02, 2021 01:38 PM PDT
휴스턴 지역의 한글 교육을 책임지는 휴스턴 새누리한글학교Nov 02, 2021 11:03 AM PDT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세상 모든 아이들 편에서 함께한 모두가 좋은 이웃이라는 의미의 '모두가 굿네이버스(We are Good Neighbors)' 캠페인을 11월부터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주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된 굿네이버스가 국내를 비롯한 해외 39개 사업국에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기까지 '모두가 굿네이버스' 덕분이라는 감사의 의미도 함께 전한다. '모두가 굿네이버스(We are Good Neighbors)' 캠페인 영상에는 전 세계 굿네이버스 후원자를 대표해 배우 최수종과 김현주가 목소리 재능기부로 내레이션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배우 김현주는 2019년부터 3년째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 캠페인에 참여하며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Nov 01, 2021 01:55 PM PDT
GBC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 am1190)는 개국 30주년을 맞아 개최하기로 했던 K-가스펠 밴드 경연대회(K-Gospel Band Contest)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미주복음방송은 "오랜 팬데믹으로 교회의 현장 예배가 중단되고, 더불어 찬양팀과 밴드가 함께 위축되었던 긴 기간을 마감해 가는 시점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보컬 밴드 찬양팀을 격려하며 새로운 도약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장을 열어드리고자 마련했지만 하였던 K-가스펠 밴드 경연대회가 아쉽게도 COVID19 여파로 인해 행사 및 모임이 활성화되지 못해 부득이하게 무기한 연기하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Nov 01, 2021 01:49 PM PDT
뉴노멀 시대를 살아갈 다음 세대들의 교육을 위해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Midwestern Baptist Seminary)의 학부과정인 스펄전 칼리지(Spurgeon College)가 한국부 온라인 과정 개설을 앞두고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진리를 앎" (Veritas/Know Truth), "헌신됨" (Pietas/Be Devoted), "복음을 전파함"(Missio/Do Evangelism) 이라는 핵심 가치를 추구하는 스펄전 칼리지는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의 학부 과정을 담당하는 대학으로 현재 22개의 학부 전공이 개설되어 있다. 스펄전 칼리지 한국부에서는 2개의 학부 과정(신학과 통합과정과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십 과정)을 한국어로 제공한다. Nov 01, 2021 01:39 PM PDT
"미국 의회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법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기 두려울 만큼 학교는 철저히 세속화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절박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할 때 이 땅에 거룩한 부흥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남가주와 전 미국 땅에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오게 하옵소서." 지난 29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진행된 2021 다민족 연합기도대회에 모인 남가주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 다민족교회 목회자들은 미국의 죄악을 회개하며 미국의 부흥과 회복을 간구했다. 특히 청교도 정신으로 미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미국의 지도자들과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다민족들과의 연합과 세계 복음 전파를 위한 기도했다. 다민족 연합찬양단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한 이날 기도회는 강태광 목사를 사회로 박상목 목사(오렌지카운티교협회장)의 개회 기도에 이어 한기홍 목사가 역대하 7장 13-14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Nov 01, 2021 01:23 PM PDT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한인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을 종교지도자 23명이 새롭게 탄생했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지난 10월18일부터 29일까지 한인종교지도자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을 실시간 화상수업을 통해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 캘리포니아 뿐만 아니라 플로리다, 버지니아, 하와이 등 타주에서도 참여해 한인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교육과정은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피해자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한인종교지도자를 대상으로 개설했다.Nov 01, 2021 11:14 AM PDT
미주 기독일보는 텍사스 지사 창립을 맞아 휴스턴, 오스틴, 달라스 등 텍사스 지역 주요 한인목회자들의 인터뷰를 연재한다. 첫 번째 순서로 휴스턴중앙장로교회 담임이자 현재 NCKPC 총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재호 목사와의 인터뷰를 싣는다. 이 목사는 1988년 휴스턴중앙장로교회 담임으로 위임받은 이후 33년째 교회를 이끌고 있다. 그는 텍사스 지역 장기목회의 비결에 대해 좋은 장로들과 교역자를 가장 먼저 꼽았다. 또 후배 목회자들에게는 ‘헌신된 희생과 섬김’, 그리고 ‘아버지와 같이 품는 마음’ 두 가지를 당부했다. PCUSA내 한인교회들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한인 목회자들이 속한 NCKPC를 행정기관인 코커스로 승격시켜 합법적이고도 중량감 있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내는 것과, 한인 2세 목회자들을 적극적으로 주류 교계에 진출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휴스턴 교계의 원로급 목회자로서 휴스턴 한인교계 연합의 방향에 대해서 제언하기도 했다.Nov 01, 2021 09:28 AM PDT
'마녀' 출신으로 신실한 기독교인이 된 제니 위버가 핼러윈은 사탄의 놀이터라고 경고하며 기독교인들의 분별을 촉구했다. 그녀는 약 9년 동안 마법과 마약에 심취하고, 악마라고 믿는 목소리에 순종해 자해를 해 왔으나,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는 삶을 살고 있다. 위버(39)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핼러윈은 마녀와 마법사들이 마귀들의 영역에 접근하기 위해 마법을 연습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날이기 때문에 '사탄의 놀이터'"라며 "이 기간 마녀와 마법사들이 마귀적 영역과 세속적 영역의 구분이 평소보다 얇아져, 마법을 하는 이들이 마귀적 영역에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ov 01, 2021 09:1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