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최도성 신임 총장 취임식이 8일 오후 2시 포항 한동대 효암채플에서 개최됐다. 이번 취임식에는 이재훈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장, 이강덕 포항시장 등 국내외 학계 정관계 인사들과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최도성 신임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동대는 도전이라는 바람을 타고 솟구쳐 올라야 한다"며 "영성에서의 리바이벌, 교육에서의 리바이벌 등 과감한 리바이벌, 즉 부흥을 통해 한동대학교를 리셋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총장은 "하나님께서 주인 되시는 크리스천 대학, 글로벌 시민을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 정직과 성실로 세상을 섬길 학생들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학"으로 차별화Feb 09, 2022 10:42 AM PST
미국의 보수 기독교 단체들은 바이든 행정부 55개 연방 부서에서 57개 규정을 변경해 코로나19 명령의 면제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면제를 요청한 연방 직원 또는 지원자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고 경고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종교 자유 수호를 위한 비영리법률단체 리버티카운슬액션(Liberty Counsel Action)은 최근 "연방정부가 주일에 쉬게 해 달라는 것을 포함해 또 다른 면제를 요청한 직원 또는 지원자를 추적하고 있다"며 "이는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면제를 원하는 이들에 대한 종교와 의료적 데이터를 기록하고 이를 영구 저장함으로써, 사회적 침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Feb 09, 2022 10:41 AM PST
도서출판 동연이 김상일 교수(한신대 철학과 은퇴),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부 대우교수) 서정민 교수(일본 메이지가쿠인대학), 방연상 학장(연세대 신과대학 학장) 외 11인의 신학자 및 목회자들의 <메타버스 시대의 신학과 목회>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한국 개신교가 메타버스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고(신학) 또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목회)에 대한 15인의 신학자 및 목회자들의 글들이 실려있다. 또한 시대가 변했으니 그 시대를 선도해야 할 종교로서 기독교가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더 나아가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부터 아직 섣부르다는 의견이나 종교의 영역은 Feb 09, 2022 10:35 AM PST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가 지난 8일 개척 노하우를 담은 개척레시피2를 기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했다. 해당 자료집은 교단 산하 미자립교회 성장을 위해 발간됐으며 성공적인 개척 사례를 선교-전도중심교회, 사역중심교회, 어린이·청소년교회 등 총 6개 파트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기감은 "국내선교부는 개척 후 자립교회로 성장한 교회들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사례를 모아 '미자립교회 성장을 위한 정책자료집' 개척레시피로 묶어 1권에 이어 2권을 발간하게 되었다"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목회를 준비하는 이들과 개척/미자립교회 현장에서 목회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장기적으로 100여 교회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Feb 09, 2022 10:34 AM PST
개신교인 4명 중 1명 정도가 최근 5년 사이 점(占)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리서치는 올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점, 신년운세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종교별 조사 대상자 수는 개신교인 204명, 천주교인 107명, 불교인 198명, 무교 469명, 기타 23명이었다. 최근 공개된 조사 결과, 개신교인 응답자 중 23%가 지난 2017년 이후 점을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천주교인들 중에선 39%, 불교인들 중에선 62%였다. 이 기간 점을 본 횟수는 개신교인들 중 '어쩌다 한 번'이 19%, '수시로(정기적으로)'·'큰 일을 앞두고'가 각각 2%였다. Feb 09, 2022 10:31 AM PST
국내 보수시민단체와 기독교계가 연대한 '한국보수시민단체 및 전국기독교총연합'(이하 보기총)이 출범한다. 출범식은 오는 14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보기총 준비위원회(위원장 임영문 목사, 이하 준비위)는 창립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체제 위기를 겪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이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고, 철 지난 공산주의 이념을 맹신하며, 불의와 부정직과 야만스런 통제를 정당화시키고 있다"고 했다. 준비위는 "우리가 지향하는 보수주의는 개인 존엄성, 자유, 진실 존중, 시장, 민주주의, 신앙·종교에 대한 존중 등 문명의 핵심 가치를 지키고 강화하는 것"이라며 "개인은 국가 혹은 사회를 엔지니어링하기 위한 부속품이 아니며, 개인을 구원하는 국가 혹은 사회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개인 존엄성 원칙이며, 개인은 자유롭고 독립적인 존재라Feb 09, 2022 10:29 AM PST
뷰포드 소재 온누리교회(담임 양성우 목사)에서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전격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홈페이지 주소는 변함이 없으며 www.atlonnuri.org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Feb 09, 2022 09:25 AM PST
미주성결교회 제 3회 동남지방회가 7-8일(월-화), 스와니 소재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지방회에서 이혜진 신임 지방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진들이 선출됐으며, 6명의 장로 시취가 있었다. 모든 총대들은 동남지방회 소속 교회들의 성장과 발전을 결산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교제하는 기쁨을 누렸다. 첫째 날 오전 10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장로시험 및 회의, 폐회예배로 이어졌으며, 둘째 날 교재의 시간으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동남지방회는 올해 다양한 모임과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가장 역점을 두고 기도로 준비하는 행사가 9월 중순에 계획된 ‘성결인 대회’다. 지방회 소속 교회들이 전반적으로 성장기를 맞고 있는 만큼, 한국 서울신길성결교회 이기용 목사를 초청한 금, 토요일 집회 및 목회자 세미나,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성결교회 소속 성도들이 교단에 대한 자부심과 Feb 09, 2022 08:27 AM PST
니카라과에서 개신교 및 가톨릭 기관에 박해의 배후에는 현직 대통령에 대한 이념적 미화가 있다고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의 한 고문이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주교회의 홍보 정책국장인 드와이트 바시르는 4일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에 크리스토퍼 융퀴스트 가톨릭주교회의 국제정의평화사무소 중남미 고문을 초청, 니카라과의 종교 자유에 관해 대담을 가졌다. 니카라과는 2018년 4월 공적 연금 제도 개혁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진 이후 기독교계에 대한 박해가 시작됐다.Feb 08, 2022 08:31 PM PST
중국의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차이나에이드’의 대표인 밥 푸 목사가 서방 언론에 베이징 올림픽이 아닌 중국의 인권 및 종교 자유에 대해 조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푸 목사가 가족연구회에 게재한 ‘모든 눈이 올림픽에 쏠린 가운데, 가정 교회를 위협하는 중국’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푸 목사는 “베이징 올림픽이 중국의 인권 유린을 조명하고 있고 당연히 이래야 한다. 중국의 종교 자유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라며 “한 가정교회는 상황이 너무 나빠서 함께 한국으로 피신했다. 이제 같은 처지의 중국 기독교인들이 본국에 송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Feb 08, 2022 08:31 PM PST
비전케어서비스 웨스트(VCS West·이사장 고정원)가 오픈뱅크와 강드림재단, 패밀리오피스재단, 해피빌리지의 후원으로 LA 지역 저소득층 히스패닉을 위한 무료 아이캠프를 진행했다. 비전케어 웨스트는 지난 5일 몬터레이파크 소재, 히스패닉 교회인 '이글레시아 미시오네라 레나세르(Iglesia Misionera Renacer)'에서 무료 시력검사와 안검사를 진행했다. Feb 08, 2022 12:41 PM PST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 앞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저는 선교사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선교사들에게는 은퇴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선교사에게 은퇴는 하나님 앞에 가는 날이 바로 은퇴하는 날입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함께하는선교회All together ministry) 대표 김경생 선교사는 네팔 고산 지대 선교를 위해 현지인 목회자 양성을 꿈꾸며 네팔에서 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기독교를 허용하지 않는 정부의 규제로 마음 놓고 신학교를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라 농업과 미용, 컴퓨터 교육 등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면서 신학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Feb 08, 2022 11:53 AM PST
혹 우리 목사님은 독재자라서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양떼를 데려다 맡기셔서 책임을 지게 하시는데 이 양떼로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게 일러줘서 믿음으로 살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적 사명에 입각하여 그 양떼가 제 구실하면서 그 교회를 향한 뜻을 이루어드리는 일에 목자와 더불어 합심전력하게 해서 하나님 앞에 영광을 얻게 해야 합니다. Feb 08, 2022 10:21 AM PST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OC전도연합회, 회장 신용)는 지난 5일(토)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올 해 첫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OC 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 신원규 목사가 "유월절의 삶과 회복"(요 2:13-22)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신원규 목사는 설교에서 "다른 기독교 단체가 변화되기를 바라지 말고, 잃어버린 유월절을 회복하는 운동이 여기에서부터 시작되기를 바란다"고 도전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Feb 08, 2022 10:14 AM PST
미 행정부가 동맹국과 함께 현재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이 '북한'이라고 강조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Ned Price) 미 국무부 대변인은 7일 기자설명회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국들과 함께하고 있는 도전 과제 중 북한이 있는데, 확실한 것은 (북한 문제가)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동맹국 간 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필수 불가결한 요소 중 하나는 동맹국 및 협력국과 긴밀한 협력으로, 미국·일본 및 한국은 이 도전에 맞서 가장 긴밀히 협력하는 동맹국"이라며 "한미 간 동맹의 중요성은 알고 일지만, 한미일 3국 공조가 정말 필요하며, 앞으로 필수 불가결하다는 사실을 안다"고 했Feb 08, 2022 09:2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