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목회가 너무 힘들어 교회를 닫고 사역을 중단하려고 했습니다. 샬렘 세미나를 통해 받은 위로와 힘을 가지고 다시 한 번 하나님을 바라보고 포기하지 않고 사역을 이어가겠습니다." GIFT 상담치유 연구원(대표 리디아 전 박사, 조셉 전 박사)이 목회자 및 목회자 사모들을 위해 주최한 "샬렘" 힐링 세미나가 남가주 지역 목회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Apr 08, 2022 03:25 PM PDT
여러분 우리 삶은 고통(苦痛)의 연속입니다. 지금도 우리 주위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즉 질병(疾病) 때문에 경제적(經濟的) 문제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음하고 있을까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무서운 곤경(困境)에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잘아는 "다윗 왕도 사울과 정치적인 라이벌로 낙인(烙印)찍히면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난(苦難)을 겪었습니다.Apr 08, 2022 02:27 PM PDT
다우니제일교회 담임 안성복 목사(50)가 한국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세린교회 담임 목사로 이임한다. 5월 첫째 주부터 세린교회에서 공식 사역을 시작하는 안성복 목사는 '예배 회복'을 우선하며 차세대 사역을 비롯해 펜데믹 이후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상할 계획이다. 세린교회는 예장 통합 교단에 소속된 교회로 5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세린교회는 그동안 셀처치를 통해 사람을 세우고 지역 사회 선교와 세계 선교에도 힘써 왔다. 지난 주일 다우니제일교회에서 고별 설교를 전한 안성복 목사는 편안함과 익숨함에 안주하지 않고 사명을 향해 달려갔던 바울의 복음 전파 열정을 소개하며, 부르심을 향한 순종을 다짐했다. Apr 08, 2022 10:57 AM PDT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가 7일 오후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에서 '제19회 전국 목사·장로 부부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막 6:14)라는 주제로 열린 기도회는 제1부 예배, 제2부 인사·기도회, 제3부 기도회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강상균 장로가 인도한 예배는 김재현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김태호 장로(부회장)의 성경봉독, 강학근 목사(총회장)의 설교, 김광웅 장로(고신장학회 재정이사)의 헌금기도, 권오헌 목사(부총회장)의 축도로 드렸다. 이후 전국장로회연합회 총무 이연호 장로가 광고했다. Apr 08, 2022 09:27 AM PDT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2022 상반기 향수시리즈 '가정아 살아나라'라는 주제로 향수예배를 진행한다. 6일엔 한수진 사모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딤후 3:15~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사모는 "우리의 자녀 양육에 있어서 시대·문화와 상관없이 언제나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이 무엇이 있을지를 생각해 볼 때, 답은 한 가지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었다"며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이며, 그 진리만이 우리의 자녀들을 올바르게, 온전히 양육할 수 있는 진실한 지침"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 본문에는 자녀들에게 무엇을 남겨 주고, 가르쳐 주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나온다. 우리는 자녀들이 원하는 것을 다 주고 싶어한다. 그런데 자녀들이 Apr 08, 2022 09:25 AM PDT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Madhya Pradesh)주의 한 목사가 강제 개종 혐의로 기소된 후 살해 위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다르 지역의 쿡시 마을에 거주하는 카일라쉬 두드웨(Kailash Dudwe) 목사는 지난 1월 급진 힌두 민족주의자들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그뿐 아니라 가족도 공격을 받고 부상을 입었다. 1월 14일, 20명이 넘는 과격 힌두 민족주의자들은 두드웨 목사와 그의 아내, 5세 딸, 16세 소녀, 4명의 남성을 포함한 6명의 기독교인들을 공격했다. 이들은 쇠막대기로 두드웨 목사의 딸을 때리려고 했다. 두드웨 목사는 "아내가 막대기를 잡고 딸을 때리는 것을 막았다. 내 딸에게 자비를Apr 08, 2022 09:22 AM PDT
미국의 친생명단체들이 콜로라도주의 '낙태찬성법'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친생명단체인 '생명을 위한 콜로라도'(Colorado for Life)는 "하원 법안 'HB 1279'은 극단적일 뿐 아니라 태아의 권리를 박탈하고 있다"면서 "향후 콜로라도에서 낙태 관광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4일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주지사는 "모든 콜로라도주민들이 자신의 생식 건강 관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본적 권리를 갖고 있다"는 내용의 하원 법안 'HB 1279'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임신한 사람은 출산을 하거나 낙태를 하거나, 그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을 결정할 기본적 권리가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태아는 독립적Apr 08, 2022 09:18 AM PDT
플래티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힙합 가수이자 아티스트인 렉래(Lecrae)가 최근 기독교 앱 '프레이닷컴'(Pray.com)과 파트너십을 맺고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기도 앱은 어려운 시기에 성도들의 삶 속에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준다"고 말했다. 리치 레코드(Reach Records) 설립자인 렉래는 대부분의 예배당이 폐쇄된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인기를 얻은 프레이닷컵 앱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2017년에 출시된 이 앱은 기도로 사람들 사이의 네트워킹을 돕고 있으며, 앱 순위 1위를 기록했다. Apr 08, 2022 09:14 AM PDT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ABS)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이후 미국에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의 수가 전례없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성서공회는 지난 1월 2,598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6일 '2022년 성경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제12차 연례 보고서는 미국인들의 성경 이용과 사회 내 성경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다뤘다. 이 보고서는 시간에 따른 미국 내 성경 이용자의 비율 변화를 보여 준다.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성경 이용자를 "교회 밖에서 매년 적어도 3-4회 성경을 이용하는 사람들"로 정의한다. Apr 08, 2022 09:12 AM PDT
존 맥아더 목사가 담임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선벨리에 위치한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가 올 가을 초등학교 두 곳을 개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그레이스커뮤니티 교회는 최근 웹사이트를 통해 두 학교가 “일부는 사립 학교, 일부는 홈 스쿨 프로그램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Apr 08, 2022 06:05 AM PDT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는 '코로나19 팬데믹 및 봉쇄가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십대 10명 중 4명 이상이 '슬프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꼈고, 5명 중 1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을 했다'고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작년 상반기에 실시된 CDC 연구 결과, 9~12학년 학생의 44% 이상이 지속적인 슬픔이나 절망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고, 또 많은 학교가 문을 닫은 2020년에는 청소년의 19.9%가 자살 시도를 심각하게 고려했으며, 9%가 전염병 폐쇄 기간 동안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Apr 07, 2022 10:58 AM PDT
러시아정교회의 한 목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러시아 니콜스코예(Nikolskoye) 마을에 있는 그리스도부활정교회의 담임인 이오안 부르딘(Ioann Burdin) 목사는 한 독립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이 상황에 대해 침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것은) 정치에 관한 것이 아니라, 성경에 관한 이야기였다. 내가 침묵한다면 나는 성직자가 아니"라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러시아정교회 지도자들은 일반적으로 적어도 공개적으로는 그들의 이데올로기를 정부와 밀접하게 일치시킨다"면서 "지난달 러시아 당국이 Apr 07, 2022 10:49 AM PDT
국제 박해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가 "나이지리아 중북부 카두나(Kaduna)주에서 기독교인을 공격하는 테러리스트들에 의한 폭력이 놀랍도록 급증하고 있다"며 정부의 대응을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CSW는 지난 3월 일련의 테러 공격을 자세히 기록한 새 보고서를 발표했다. 로마가톨릭 신자인 영국 상원의원 데이비드 알톤 경은 종교자유특사 피오나 브루스 의원과 비키 포드 의원 앞으로 이 보고서를 보내 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CSW 설립자 머빈 토마스(Mervyn Thomas)는 "카두나의 상황은 비상사태에 준한다"며 "카두나주는 모든 의도와 목적을 위해 활동을 조정하는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무장 Apr 07, 2022 10:47 AM PDT
사회에서나 교회에서 정점을 향해 가는 세대인 한국교회 5060세대에게 신앙은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이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5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38호'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그 결과 신앙이 '삶의 역경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준다'는 것에 응답자의 95%가 동의했다. 이어 '삶의 의미를 준다' 91%, '나의 가치관의 기초를 형성해 준다' 90%, '내세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한다' 89%, '우리 가족을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82% 순이었다. 그러나 신앙이 '현실의 축복(물질, 건강, 사업, 직장 등)을 준다'는 것엔 6Apr 07, 2022 10:46 AM PDT
'천국과 지옥 간증'으로 잘 알려진 서사라 목사가 논란이 됐던 간증집 <칼빈은 지옥에 있다>를 소각했다. 서 목사는 7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한국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 예장 대신측 이대위원장과 관계자들, 그리고 교계 언론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이 간증집에 불을 붙였다. 서 목사는 소각 이유와 관련, "저의 주관적인 천국 체험 간증에 대한 소속 교단(예장 대신)의 지도자들과 이단 연구가들의 충고를 받아들여 이미 오래 전에 해당 책을 수정해 출판하고 있고, 여건상 (기존의 책들을) 100% 수거할 수 없어 일부를 수거해 소각한다"며 앞으로도 주관적인 저의 <천국과 지옥의 간증체험집>이 신학적 오류가 있다고 지Apr 07, 2022 10:42 AM PDT